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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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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oel 08/22 08/23 Hanjoong
    Xiang Xue Lan 08/23 08/24 Hanjoong
    Noel 08/24 08/25 Hanjoong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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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Leda Trader 08/22 09/04 Woosung Maritime
    Hanjin Turkey 08/24 09/03 KMTC
    Cimbria 08/24 09/04 Sinokor
  • INCHEON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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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jin Argentina 08/20 09/02 Heung-A
    Wan Hai 207 08/25 09/08 Wan hai
    Hanjin Turkey 08/27 08/31 KMTC
  • BUSAN DAM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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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jin Hamburg 08/25 09/17 Tongjin
    Hanjin Hamburg 08/25 09/20 PIL Korea
    Hanjin Dallas 08/28 09/20 NYK Korea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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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61 08/25 08/31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261 08/25 08/31 Wan hai
    Wan Hai 207 08/28 09/07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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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늘어난 조선소 달랑 3곳···한국은 '모두 감소'
전 세계 조선소가 심각한 기근을 겪고 있다. 일감잔고가 조만간 바닥을 보일 지경이다. 이 가운데 지난해 세계 '톱20'에 들었던 전 세계 조선소 중 수주잔량이 늘어난 곳은 단 3곳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영국 클락슨에 따르면 전 세계 조선소별 수주잔량에서 지난해 8월 세계 1위(857만5천CGT·수정환산톤수)를 지켰던 대우조선해양의 수주잔량은 올해 8월 724만CGT를 기록했다. 여전히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1년 사이에 100만CGT 이상의 일감이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월 500만CGT 이상의 건조물량을 확보했던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 역시 고꾸라졌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397만3천CGT,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는 427만4천CGT로 500만CGT를 밑돌았다. 4~5위로 400만CGT 규모의 물량을 비축했던 현대삼호중공업은 1년 사이에 268만5천CGT를, 현대미포조선 역시 약 60만CGT의 물량이 감소했다. 이 와중에 1년새 건조물량이 늘어난 곳은 중국과 일본 조선소 뿐이었다. '톱 20' 중 중국 상하이와이가오차오와 장수신양즈장, 일본 오시마 등의 조선소에서만 일감이 늘었다. 지난해 209만5천CGT를 기록했던 상하이와이가오차오는 올해 295만CGT를, 193만5천CGT의 수주잔량을 보였던 장수신양즈장은 223만9천CGT를 기록했다. 일본 오시마조선소 역시 50만CGT 가까이 건조량을 늘렸다. 수주잔량 부문 순위에서 지난해 7위를 기록했던 상하이와이가오차오는 4위로, 19위였던 오시마는 9위로 뛰어올랐다. 이들 조선소는 자국 선사의 선박 발주로 일감을 늘린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대형조선사 뿐만 아니라 중형조선사의 건조물량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다. 성동조선해양과 STX조선해양의 수주잔량 감소세가 두드러진 것도 눈에 띈다. 지난해 8월 9위에 자리했던 성동조선해양 통영조선소(181만1천CGT)는 올해 24위(93만8천CGT)로 수주잔량이 반토막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STX조선해양 진해조선소 역시 18위(133만6천CGT)에서 41위(72만4천CGT)로 크게 하락했다. 이밖에 74만1천CGT의 수주잔고를 보유했던 SPP 사천조선소는 현재 18만3천CGT로 수주잔고가 바닥을 드러낼 위기에 처했다.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도 59만5천CGT에서 24만6천CGT로 일감이 절반 이상 빠졌다. 한편 올해 국내 조선업의 수주잔량은 200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줄어든 바 있다. 올해 7월 말 국내 조선소의 수주잔량은 2387만CGT(수정환산톤수)로 2003년 11월 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곤두박질쳤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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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3거래일 연속 상승세…케이프·수프라막스...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23일(현지시간) 전거래일보다 5포인트 상승한 692포인트로 마감됐다. 꾸준히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수프라막스선은 700포인트대에 진입했다. 케이프선도 성약이 체결됐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BDI는 3거래일 연속 상승 곡선을 그렸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13포인트 상승한 861포인트를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태평양 수역에서 서호주-극동 철광석 항로에서 9월초 선적이 톤당 4.35~4.4달러 수준으로 성약됐다. 대서양 수역에서 프론트홀 항로와 대서양 왕복 항로가 조용한 편이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7포인트 하락한 714포인트로 마감됐다. 파나막스 시장은 대부분 항로에서 약보합세를 기록한 가운데 특히 프론트홀 항로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해운거래정보센터에 따르면 태평양 수역은 호주와 인도의 철광석 수요가 유입됐지만 늘어난 공급량을 커버하기에 역부족해 운임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대서양 수역은 9월초 남미동안과 멕시코만 곡물 성약이 이뤄졌지만 프론트홀이 부진하면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702포인트로 전거래일보다 8포인트 상승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태평양 수역에서 인도네시아 석탄과 북태펴양 왕복 항로의 수요가 유입됐고, 대서양 수역에서 프론트홀과 대서양 왕복항로에서 곡물과 비료의 성약 체결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中 시안-폴란드 바르샤바 블록트레인 개통
중국 시안과 폴란드 바르샤바를 잇는 블록트레인(전세화물열차)이 지난 18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외신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2013년 중앙아시아행 운행에 이어 중국 시안에서 출발하는 블록트레인이 이번에 처음으로 유럽행 노선 운영을 시작했다. 블록트레인은 시안을 출발, 중국 알라산커우 국경을 거쳐 카자흐스탄, 러시아, 벨라루스를 경유, 폴란드 바르샤바까지 운행되며 총 길이는 9048km다.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는 유럽 도로철도교통망의 중요 허브로 이 곳에 도착한 화물 중 일부는 독일 함부르크 및 뒤스부르크, 폴란드 루지 등으로 연계 운송된다. 이번 운행에는 41개의 컨테이너가 적재됐으며, 주요 화물은 기계설비 및 부품, 가구, 정수기, 제빙기, 알루미늄 제품, 의류, 전자기기 등이었다. 화물의 80%가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톈진, 산동성 등 외지에서 왔다. 시안은 이번 바르샤바행 블록트레인 개통을 통해 대 유럽간 물류 효율을 제고시킬 방침이다. 블록트레인의 운송시간은 12일로 해상운송 대비 약 30일, 도로운송 대비 약 8~10일 단축되며, 운송비는 항공운송의 5분의 1 수준이다. 또한 2008년 설립 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안국제항무구(Xi’an International Trade&Logistics Park)는 운송, 물류, 무역 및 IT 서비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중국 ‘일대일로’ 전략의 중요한 국제 환적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시안국제항무구는 시안 철도국, 중국철도컨테이너운수(CRCT) 등과 협력해 수출 주 1회, 수입월 1회의 정기 블록트레인을 운영할 계획이며, 세관 기능 및 하역 서비스를 개선해 중국과 유럽 간 안전하고 고효율의 수출입 물류 루트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KCTC, 2분기 영업이익 전년 比 33.1% 증가
종합물류기업 KCTC가 소화물 부문의 실적 상승세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됐다. KCTC는 22일 2분기 연결기준 영업실적 보고를 통해, 매출액 950억9천만원, 영업이익 53억9천만원, 당기순이익 41억1천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CTC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932억4천만원 대비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전년 2분기 40억5천만원 대비 33.1% 증가했고, 당기순손익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25억2천만원 규모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지만, 금년 2분기에는 비용절감 등의 노력으로 41억1천만원의 흑자를 거뒀다. KCTC의 상반기 매출액은 1796억3천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85억7천만원으로 25.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7억6천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65.6% 늘어났다. 부문별로 보면, 운송 외 부문 매출액은 전년 상반기 대비 6.8% 감소한 1109억6천만원을 거뒀고, 영업이익은 23% 감소한 19억1천만원을 보였다. 작업 외 부문 매출액은 전년 상반기 대비 1.7% 증가해 337억9천만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6.3% 증가한 29억3천만원을 거뒀다. 소화물 부문 매출액은 11.2% 증가한 348억8천만원을 거뒀고, 영업이익은 135% 증가한 37억3천만원을 기록해 호실적을 보였다. KCTC의 주요 매출원인 운송 외 부문은 침체기에 접어들고 있지만, 소화물 부문은 ‘효자’ 사업으로 떠오르며 실적 개선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한편 KCTC는 2016년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대형고정 고객 유치확대, 현재 신축 중인 신덕평 통합물류센터의 조기 안정화, 계열사 및 투자법인을 통한 연계물류 확대를 추진 중이다.
해양플랜트 최신동향과 미래를 한눈에
조선·해양플랜트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해양플랜트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6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6)’가 오는 10월19일부터 10월21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 본관 전시장에서 31개국 420개사 11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광역시,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벡스코,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코트라 등 6개 기관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 행사는 크게 ▲전시회부문 ▲기술 콘퍼런스부문 ▲코트라 무역상담회의 3개 부분으로 구성되며,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의 3대 조선소가 전시회 참가와 함께 전시회에 특별후원한다. 전시회 부문에서는 해양플랜트 산업 적자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던 공정지연에 따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설계 공정의 표준화 모델을 만드는 ‘해양플랜트 표준화 프로젝트(JIP)’가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3사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각국 선급, 엔지니어링 업체들이 연합해 추진 성과 및 향후 개발 방향을 선보이는 점이 이목을 끌고 있다. 전시회에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의 국내 대형 조선소가 모두 참가하고 스타코, NK, 선보공업, 파나시아 등 주요 기자재 및 설비업체가 참가한다. 또한 미국선급(ABS), 한국선급(KR), 러시아선급등 주요 선급기관과 함께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관련 연구기관 및 협회가 대형 공동관으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와 동시 개최되는 기술 콘퍼런스는 대형조선소, 자원개발사, 선급, 대학, 연구소, 업계 등 최고 수준의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콘퍼런스 자문 위원회’가 행사를 준비 중이다. ‘Offshore Korea Technical Conference 2016(제3회 국제 해양플랜트 기술 컨퍼런스)’라는 타이틀로 개최될 이번 콘퍼런스는 벡스코 컨벤션홀 및 본관 전시장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2개 기조연설, 2개 패널토론, 12개 세션에 50개 주제 발표가 계획돼 있다. 기조강연에서는 해양플랜트산업의 향후 시장 전망과 현재의 해양플랜트 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이 모색된다. 아울러 세부 세션에서는 FPSO(부유식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FLNG(부유식액화가스저장설비) 등 다양한 해양플랜트 부분에 대한 세미나가 업계 및 학계의 권위자를 초청하여 발표가 진행된다. 정진학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최근 어려움에 처해있는 조선해양관련 기업들의 마케팅 활로를 열고, 장기적 관점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인 해양플랜트 부문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관련업계 지원을 위해 해외 바이어 유치 및 고용안정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메리칸항공, 인천-댈러스 노선에 보잉777-2...
아메리칸항공이 인천-댈러스 구간에 보잉 777-200 기종을 운항한다. 아메리칸항공은 23일 인천국제공항(ICN)과 댈러스/포트워스국제공항(DFW)을 잇는 노선에 새롭게 단장한 보잉777-200 기종을 도입해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보잉777-200 항공기는 새롭게 단장한 객실을 비롯 더욱 다양해진 기내 엔터테인먼트, 통로와 직접 연결돼 객실 내 이동이 편리하며 사적인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배치된 완전 평면 좌석의 비즈니스 클래스 객실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비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메리칸 항공 박윤경 한국 지사장은 “인천-댈러스 노선에 새롭게 단장한 항공기를 도입하며 고객들에게 한층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사로써 한국을 비롯, 아태지역 내 아메리칸 항공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 할 예정이며, 아메리칸 항공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지역의 노선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로워진 보잉 777-200 항공기는 23일 댈러스/포트워스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아메리칸 항공 AA281편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고객들은 8월 24일 댈러스/포트워스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280편부터 새로워진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해사고, 강인한 해기사 양성한다
부산해사고등학교의 예비 해기사들이 해군해난구조 훈련을 받았다. 해사고 1,2학년생 160여명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학교 앞바다에서 해상 생존 및 인명 구조 능력 배양을 위한 '2016 해양훈련'에 참여했다. 해군해난구조대(SSU)의 지시에 따라 진행된 이번 훈련은 강인한 글로벌 해기사 양성을 목표로 부산해사고에서 매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SSU 교육팀의 지도로 해상에서의 생존능력을 체득하는 것이 특징이다. SSU 대원을 조교로 초빙한 것은 세월호 참사가 계기가 됐다. 부산해사고 해양훈련 담당교사는 "세월호 상처를 떨쳐내려면 뒤로 물러설 게 아니라 세계 최고의 부대인 SSU 부대원 10명의 지도 아래 훈련을 받으며 파도에 당당하게 맞서 싸우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이 훈련으로 강도 높은 체력 단련 및 팀 이동법, 구명벌 사용법, 인명구조법, 이선법, 래프팅을 통한 팀워크 훈련, 심폐소생법(CPR)을 포함한 응급처치법 등을 배웠다. 부산해사고 이정관 교장은 "부산해사고 예비 마도로스 165명은 훈련에서 익힌 생존법과 체력을 바탕으로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도전정신과 신체적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립 부산해사고는 전국 2개뿐인 해양 분야 마이스터고로 해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업 맞춤형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학생 전원이 기숙사 생활을 하며, 수업료 숙식비 교복 등을 국비로 지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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