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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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E HA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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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Georg Forster 11/21 01/03 APL Korea
    Cma Cgm Georg Forster 11/21 01/03 Evergreen
    Cma Cgm Georg Forster 11/21 01/03 OOCL Korea
  • BUSAN BUENAVEN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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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73 11/15 12/22 Wan hai
    Wan Hai 273 11/15 12/26 Wan hai
    Clifford Maersk 11/16 12/11 Hamburg Sud Korea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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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Taurus 11/16 12/07 Tongjin
    Kristina 11/16 12/07 Wan hai
    Kristina 11/16 12/07 Yangming Korea
  • BUSAN CHARLE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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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urabaya 11/16 12/17 Hamburg Sud Korea
    Maersk Surabaya 11/16 12/17 HMM
    Maersk Surabaya 11/16 12/17 ZIM KOREA LTD.
  • BUSAN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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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 Iris 11/15 11/20 Heung-A
    Sunny Cosmos 11/16 11/19 Pan Ocean
    Easline Ningbo 11/17 11/2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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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5돌 은산해운항공 “물류업계 새 역사 쓴다”
▲ 창립 25주년의 견인차 역할을 한 장기근속 임직원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물류기업으로 성장한 은산해운항공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은산해운항공(대표 양재생)은 지난 13일 사내 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5주년을 기념하고 새 마음 새 뜻으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그동안 함께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돼 훈훈함을 더했다. 은산의 성장 배경에는 직원들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한 기업 문화가 자리해있다. 양재생 대표는 김길수 부사장, 양재도 전무, 변성태 전무, 박영춘 전무, 고성숙 이사, 김경옥 부장, 박종만 차장, 김현정 차장 등 장기근속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양 대표는 회사 발전에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물류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은산해운항공은 부산 중앙동 성공신화를 탄생시킨 기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993년 부산 중앙동에서 불과 5명의 인원으로 출발해 지난 25년의 세월 동안 물류라는 한 우물만 파, 국내를 대표하는 종합물류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쾌거를 이뤘다. 양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난 25년 동안 전 임직원의 사랑과 관심으로 IMF, 세계금융위기 등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오늘의 은산에 이르렀다”며 “이제는 25년을 넘어 100년 기업을 위해 함께 손을 잡고 업무에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물류환경에서 강자로 살아남기 위해선 전 임직원의 단결을 위시해 업무에 대한 전문가적인 이해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자기계발에도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경기 위축에도 은산이 꾸준한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물류에 대한 업무다각화를 시의적절하게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감동적인 물류운송’을 기본 모토로 삼고 있는 은산은 LCL(소량화물)·FCL(만재화물) 업무를 비롯해 육상운송, 프로젝트화물, 벌크화물, 항공화물 등을 토대로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 대표는 지난 2002년 양산 CY·CFS를 시작으로 컨테이너터미널 업무에 본격 뛰어든 데 이어 2008년에는 부산신항 인근에 2만2000㎡(6660평)의 신항만 CY·CFS를 개장, 부산신항 가동에 맞춰 발 빠른 변신을 꾀했다. 또 부산 화전산업단지에 3만5000㎡(1만600평)의 CY·CFS를 개장해 인근 공단 지역 내 기업들의 물류활동에 일익을 담당하는 파트너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3년에는 다롄 톈진 웨이하이 등 중국 주요 항만과 인접해 각광을 받고 있는 인천항 인근에 총 57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7만6300㎡(2만3100평), 창고면적 4만㎡(1만2100평) 규모의 경인터미널을 개장해 수도권 물류시장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현재 은산컨테이너터미널은 총 26만4400㎡(약 8만평) 규모로 성장했다. ▲ 부산 중앙동 소재 은산해운항공 사옥 베트남·미국 지사 설립으로 글로벌물류시장 공략 최근 은산은 사세 확장에 힘입어 다시 한 번 변모를 꾀하게 됐다. 부산 중앙동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계열사들을 한 데 모아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 그동안 흩어져 있던 은산해운항공, 은산컨테이너터미널, 은산수출포장 등 관련 기업이 한 곳으로 모이면서 업무 효율성이 더욱 향상됐다. 포워딩, 컨테이너터미널을 필두로 한 은산의 물류 네트워크는 이제 국내를 벗어나 해외로 방향을 돌렸다. 최근엔 우리나라 기업의 최대 관심지역인 베트남과 세계 최대 물류시장인 미국 애틀랜타 지사 설립 등 글로벌 물류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워딩, 컨테이너터미널, 수출포장 등 여러 관련 물류 기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은산은 내년에도 더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한 해의 마무리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지난 시절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차분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25년을 넘어 ‘세계 속의 초일류 은산그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갈 준비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사랑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부산=김진우 기자 jw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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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콜드체인포럼' 이달 28일 개최
올해로 2회를 맞는 '2018 서울콜드체인포럼'이 이달 28일 서울코엑스 307, 308호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이 포럼은 콜드체인 기술과 서비스, 시장과 산업, 정책과 표준을 심도있게 다루는 국내 유일의 포럼으로 식음료품, 의약품, 스마트패키징, 블록체인, 스마트유통 등 콜드체인과 접목한 다양한 비지니스 아이디어, 신기술 전략이 포럼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특별 세션에서는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원 에너지 블록체인 연구센터 최중인 센터장, 플래티넘맥주 주식회사 윤정훈 부사장, 미국 Clemson 대학의 William Whiteside 교수의 특별강연을 통해 콜드체인이 산업 및 기술과 융합했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나노포장기술, 바이오의약품포장, 스마트유통 등 콜드체인의 첨단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기술세션은 포장, 신기술, 4차 산업 등으로 분야를 나누어 강연이 진행된다. 아울러 식품, 의약품, 표준화, 정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토론에서는 정책과 국내 육성방안 등 실질적 논의를 들어볼 수 있다. 2018 서울콜드체인포럼 운영위원장 인하대 하헌구 교수는 “콜드체인은 신선와 안전이라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서비스하는 선진국형 비즈니스로 식품, 의약품 뿐만 아니라 반도체, 화학제품, 가구 등 온습도를 관리해야하는 모든 제품에 적용된다. 이번 포럼은 블록체인, 스마트패키징, 수제맥주 등 기술과 산업 영역을 넘나드는 콜드체인의 확장성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11월16일까지 참가신청 시 참가비가 할인되며 학생은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vents/197006664294514)에서 확인할 수 있다.
GS칼텍스, 불법 예선자회사 운영하며 일감몰...
▲여수항 GS칼텍스 제품부두에서 남해선박 예인선이 예선 작업을 하고 있다. 국내 대형 정유사인 GS칼텍스가 차명으로 예선업체를 운영하며 일감을 몰아주기 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입건됐다. 해양경찰청은 13일 현행법상 원유 화주가 예선업을 등록할 수 없음에도 남해선박을 허위로 등록해 최근까지 실질적인 운영을 하며 특혜를 제공한 혐의로 GS칼텍스와 이 회사 임직원 6명을 선박입출항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예선 자회사를 2009년 11월 차명으로 등록한 뒤 주식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허위로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 A 전 본부장(64)과 B 전 수송팀장(53) 등은 남해선박이 금융권 대출 과다로 담보를 제공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회사 자금 70억원을 예선업체 선박 건조자금으로 무담보로 대여했다고 해경 측은 밝혔다. GS칼텍스 생산공장장 C씨(55)는 관할 해양수산청에 선박연료공급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남해선박 소유 선박 등에 340억원 상당의 연료를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또 GS칼텍스 이외 부두에서 예선을 배정받은 대가로 44억원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남해선박 대표이사인 D씨(64) 등 2명과 금품을 받은 해운대리점업체 대표 2명을 배임수증재 혐의로 각각 검거했다. 해경 관계자는 “이번 수사 결과로 여수 지역의 예선 일감 몰아주기 관행이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기업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 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진중공업, 해군 차기고속정 4척 수주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가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차기고속정 4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한진중공업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해군의 차기고속정(PKX-B) 9번함부터 12번함까지 4척을 총 2741억원에 수주하고 13일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진중공업은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발주된 차기고속정 1번함에서 12번함까지 총 12척, 8000억원 상당의 물량을 모두 수주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진중공업은 지난 2014년 선도함 건조사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 후속함 3척을, 지난해 다시 4척을 추가로 수주해 영도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다. 차기고속정 사업은 지난 1999년과 2002년 당시 제1·2연평해전 승리의 주역이었던 해군의 참수리 고속정을 대체하기 위한 200t급 고속정 건조사업이다. 130mm 유도로켓, 76mm함포, K-6 원격사격 통제체계, 한국형 전투체계 등을 탑재해 기존 고속정 대비 화력, 명중률, 생존성 등 전투력을 강화했고 기동성능과 탐지, 방어능력까지 대폭 향상된 차세대 전투함정으로 꼽힌다. 해군은 차기고속정을 향후 윤영하급 유도탄고속함과 함께 전방함대에 배치해 최전방을 사수하는 임무를 수행토록 할 예정이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지금까지 발주된 차기고속정 12척의 건조사로 선정된 것은 중소형 전투함과 고속함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왔기 때문”이라며, “현재 건조 중인 대형수송함 2번함 마라도함을 포함한 각종 함정 건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군산해경, 화물선 입·출항 항로 막은 낚시어...
선박이 수시 입․출항하는 항로를 막고 주꾸미를 잡던 낚시어선 2척이 해경에 적발됐다.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8시 30분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 남방파제 서쪽 약 1.1km 해상에서 항로를 막고 낚시영업을 한 승객 17명이 있던 9.7t급의 낚시어선 2척에 대해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군산항 남방파제 부근이 주꾸미 낚시 포인트로 알려진 뒤, 좁은 해역에서 많은 낚시어선이 몰리다보니 선박이 수시 입·출항하는 항로까지 막아선 채 영업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 해경 해상교통관제센터(VTS)가 무선통신기(VHF)를 통해 항로에서 영업 중인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수차례 경고방송과 이동 요청을 하고 있지만, 일부 낚시어선에는 무선통신 자체를 듣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군산 남방파제는 군산항에 화물을 하역하는 화물선과 국내외 여객선 등 대형 선박들이 수시 입․출항하고, 이 선박들의 경우 크고 무거워 방향 전환과 급정지가 매우 어렵다. 이 때문에 소형 낚시어선이 갑자기 항로에 나타날 경우 충돌사고로 이어질 개연성이 있다고 해경은 경고했다. 한편 선박이 오가는 주요 통항로에서 어로행위를 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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