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mirates Hana 08/15 09/09 SEA LEAD
    Bernadette 08/22 09/15 SEA LEAD
    Emirates Sana 08/29 09/22 SEA LEAD
  • BUSAN SIN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atrice 08/22 09/27 MSC Korea
    Msc Savona 08/29 10/04 MSC Korea
    Msc Alexandra 09/05 10/11 MSC Korea
  • PYEONGTAEK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izhao Orient 08/14 08/15 Rizhao International Ferry
    Rizhao Orient 08/16 08/17 Rizhao International Ferry
    Rizhao Orient 08/18 08/19 Rizhao International Ferry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ribo Maersk 08/14 09/16 HMM
    Marit Maersk 08/19 09/20 Tongjin
    Al Nasriyah 08/20 09/20 K-Line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lobal 08/10 09/02 Woosung Maritime
    Hyundai Faith 08/17 09/09 Woosung Maritime
    Clemens Schulte 08/20 09/10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일부 화주, 운임인상에 ‘거래 끊겠다’ 갑질
해상운임 인상에 화주들이 반발하면서 해운물류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프레이트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는 오랫동안 거래를 이어온 국내 중형화주로부터 e메일 한 통을 받았다. 선사들이 운임인상(GRI)을 곧 실시할거라는 소식은 미리 들었으나 결코 협조할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화주는 선사들의 GRI에 응하지 않고 선적 거부를 벌이고 있는 포워더가 있는 걸로 파악되니 해당 기업도 그렇게 준비하라고 전했다. 덧붙여 선사들의 GRI 실시에 잘 대응해 차질 없는 준비를 해달라는 문구도 함께 넣었다. 메일 본문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지속적인 손실을 감수하면서 물류계약 완료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기업(포워더)도 있다. 업체에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알 것”이라는 문구다. 포워더들이 손실을 볼 걸 알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는 의미다. 화주는 이번 협조를 통해 파트너십을 구축,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원한다며 계약을 잘 이행해 달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 메일을 받은 포워더는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거래를 끊겠다는 식의 위협을 간접적으로 받았다고 털어놨다. 포워더로서는 많은 물량을 쥐고 있는 화주를 잡기 위해서라도 거래조건에 응해야만 한다. 하지만 최근 해상운임이 잇따라 오른 탓에 화주에게 이를 적용하지 않으면 손실을 떠안을 수 밖에 없다. 지난해 전 세계 해상운임은 한진해운 파산과 맞물려 상승세를 보였다. 저운임 기조가 지속됐던 탓에 해상운임 상승세는 더욱 두드러져 보였다. 앞서 메일을 받은 포워더는 동남아시아를 주력으로 물류 서비스를 벌이고 있다. 동남아항로는 지난해부터 릴레이 운임 회복을 벌여왔다. 베트남 태국 등 국적선사 점유율이 높은 항로를 중심으로 GRI가 이뤄졌다. 그동안 두 자릿수대 해상운임이 난무한 탓에 큰 어려움에 처한 선사들은 필사적으로 운임 회복에 매달렸고 세자릿수 운임대 진입에 성공했다. 국적선사들은 이제 베트남 항로 등에서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00달러대가 아닌 300달러대 해상운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거 500~600달러대까지는 아니더라도 제 운임을 받아 경영 정상화를 이뤄내겠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운임 회복과정에서 일부 화주들은 선사들의 GRI에 응할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다. 선사와 화주의 연결고리인 포워더가 손실을 떠안는 걸 알면서도 물류비 부담에 한발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화주가 인상운임 적용을 거부하면 결국 중간상인 포워더는 손실을 떠안고 장사를 해야만 한다. 해상운임 변동에 탄력적으로 물류비를 적용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된 계약서도 무용지물이라는 게 포워더들의 전언이다. 물류업계 관계자는 “최근 중형화주의 횡포가 대단하다”며 “대기업도 그렇지만 중견기업들도 화물을 쥐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갑 노릇을 하고 있다”고 혀를 내둘렀다. 요지부동 화주에 포워더는 ‘속앓이’ 포워더가 화주로부터 받은 메일을 본 해운사 관계자는 이 정도면 거의 협박성 메일과 다를 바가 없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협조하지 않으면 거래를 끊겠다는 화주의 반응에 선사 또한 기분이 언짢을 수밖에 없다. 선사 입장에서는 운임이 낮으면 화물선적 거부를 하면 그만이다. 오랫동안 거래를 이어왔지만 포워더의 요구를 일일이 들어줄 수 없는 노릇이다. 포워더들은 최근 급격히 올라간 동남아항로 해상운임을 화주에게 적용하는 게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동남아시아를 주력으로 포워딩영업을 벌이고 있는 한 기업은 최근 해상운임 급등에 손실을 입은 기업이 한둘이 아니라고 전했다. 선사와 화주에 치이다보니 결국 중소포워더는 갑을병정 중 ‘정’에 속한다며 하소연했다. 절대 갑인 대기업 화주와 을인 물류자회사, 병인 해운사에 떠밀려 있는 실정이다. 포워더들은 화주들이 불과 2~3년 전 저운임만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다며, 해상운임이 탄력적으로 적용되지 못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갑질을 일삼는 일부 화주들이 물류비를 쥐어짜고 나선 이유는 따로 있다. 화주들은 중국 인도 등 해외기업들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경쟁이 치열하다. 또한 한진해운 파산에 따른 얼라이언스 재편에 따라 컨테이너 서비스가 축소되면서 물류비 부담이 커졌다. 이 과정에서 물류비를 줄이기 위한 경영진의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 물류비를 얼마나 줄이느냐에 따라 화주기업 물류담당 직원의 실적도 달라진다. 물류비를 줄여야하는 화주의 액션에 해운물류업계의 고민도 깊어지기 마련이다. 물류기업들은 화주의 물류비 긴축정책이 반가울 리 없다. 물류기업 관계자는 “물류비 절감을 외치고 있는 화주로부터 인상된 운임을 받아내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며 “상황이 이렇다보니 화주가 슈퍼 갑으로 군림한 지 오래”라고 전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KSG 방송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BDI 4개월만에 1200대 돌파, 전 선형서 상승세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16일(현지시간) 전거래일보다 38포인트 상승한 1207포인트로 마감됐다. 벌크 시장은 모든 선형에서 상승세를 보이면서 BDI는 4월20일 이후 4개월만에 1200포인트대에 올라섰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169포인트 상승한 2324포인트를 기록했다. BDI는 4월4일 2382포인트를 기록한 이후 134일만에 2300포인트대에 진입했다. 케이프 시장은 대서양 수역과 프론트홀 항로에서 활발하게 성약 체결이 이뤄졌다. 또 모든 수역에서 신규 수요가 끊임없이 유입되면서 전반적인 벌크 시장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해운거래정보센터는 밝혔다.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1117달러 상승한 1만7123달러를 기록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21포인트 상승한 1310포인트로 마감되며 112일만에 1300포인트대를 돌파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석탄, 대서양 수역의 멕시코만 곡물 수요의 강세가 유지되면서 모든 항로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494달러로 전일보다 164달러 상승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776포인트로 11포인트 상승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멕시코만 곡물의 강세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수요 유입으로 선복 과잉 문제도 상당 부분 해결되고 있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173달러 상승한 8763달러로 마감됐다.
DHL코리아, ‘컴 어게인’ 이벤트 실시
DHL코리아(대표 한병구)가 지난 16일부터 12월15일까지 DHL코리아 직영 접수처 방문 고객을 위한 ‘컴 어게인(Come Again)’ 이벤트를 실시한다. 컴어게인 이벤트는 DHL 직영 접수처에서 물품을 발송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이벤트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탬프 이벤트로 준비됐다. 본 이벤트는 DHL 서비스센터, 서비스포인트 등 전국 30개 DHL코리아 직영 접수처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29일 DHL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첫 번째 이벤트인 ‘대박 경품추첨 이벤트’는 DHL 직영 접수처에서 발송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투미 백팩 △삼성 기어S3 △LG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발송 1회당 이벤트 1회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발송 횟수가 많을수록 이벤트 당첨 기회가 높아진다. 두 번째 이벤트 ‘DHL 스탬프를 모으세요!’는 DHL 직영 접수처를 처음 방문하여 발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로, 발송 1회당 스탬프 1개(1일 1회 제한)가 모아지는 방식이다. DHL 코리아 발송 서비스 △2회 이용 시 5천원 즉시 할인 쿠폰 △4회 이용 시 스타벅스 텀블러 △ 6회 이용 시 2만원 즉시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는 등 DHL의 서비스를 보다 알뜰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 유학서류 서비스 대상은 제외되며 DHL 제휴 접수처에서는 응모가 불가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DHL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dhl.co.kr) 및 DHL 고객센터(1588-0001)를 통해 확인 수 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창립 6주년 기념식' 개최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17일 월드마린센터 2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YGPA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로운 발전을 다지는 계기로 삼고자 검소하고 내실있게 치러졌다. 이날 YGPA는 내·외부 인사 표창상 수상도 진행했다. 외부 표창상 수상자는 광양항 발전에 기여한 ㈜뉴보은 박희준 조장, 효동항업(주) 박진석 차장, 현대글로비스 정민우 씨가 각각 공사 사장 표창을 받았다. YGPA에서는 공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항만운영팀 정하수 차장, 감사팀 주성구 과장, 항만개발팀 권규하 대리가 각각 사장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 이후 YGPA는 임직원과 월드마린센터 입주사 임직원들과 조촐한 화합 오찬을 나누기도 했다. YGPA 방희석 사장은 “지난 6년 동안 꾸준한 물동량 증가, 획기적인 부채 감축 등 많은 성과를 냈다”며 “이는 한진해운 파산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열심히 노력해 주신 결과”라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덧붙여 방 사장은 “올해 경영목표는 총 물동량 2억9000만t, 컨테이너물동량 233만TEU, 자동차물동량 120만대, 매출액 1130억원, 금융부채 4240억원 달성”이라며 “항만물동량 증대와 해양산업 클러스터 거점 항만으로의 육성, 미래를 대비한 신성장 사업 발굴과 항만배후단지 우량기업 유치 및 활성화를 위해 우리 모두가 적극 나서자”고 강조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협상 21년 연속 무분규 달성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단체교섭을 원만하게 매듭지음에 따라 불황 극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17일 울산 본사 한우리회관 회의실에서 한영석 사장과 강원식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로써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지난 1997년부터 올해까지 21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하며 상생의 노사문화를 이어가게 됐다. 특히 국내 조선업계가 일감부족으로 인해 생존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노사가 한 걸음씩 양보해 불황극복에 매진하려는 노력은 난항을 겪고 있는 동종사의 교섭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조인식에서 한영석 사장은 “내년 하반기부터 시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21년간 쌓아온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했다. 강원식 노조위원장도 “100%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경영정상화를 통한 고용안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에 따라 교섭을 마무리 지었다”며, “노동조합도 회사의 위기극복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지난 7월26일 열린 제 13차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정기승급분 2만3000원 별도)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 지급 ▲무재해 달성 격려금 100만원 지급 ▲노사 제도개선위원회 구성 ▲협력사 처우 개선 등에 잠정 합의한 뒤, 28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을 실시한 찬반투표에서 64.7%(투표자 대비)의 찬성으로 가결시킨 바 있다.
“과도한 항공료 인상 막는다”
국내항공사들의 과도한 항공료 인상에 제동이 걸렸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9일 국내항공노선 운임 및 요금에 대해 국토부장관의 인가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항공사업법은 국내항공사들이 20일 이상의 예고만으로 항공운임 및 요금을 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이용자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과도한 운임으로 항공편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특히 국내 항공교통시장이 과점화 되어가고, 최근에는 저가항공사들의 요금인상 담합과 관련한 정부차원의 조사가 진행되면서 국내항공운송 요금 예고제를 인가제로 변경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은 상황이다. 항공사들이 탑승률 증가로 영업이익이 확대되는데도 요금을 지속적으로 인상해왔기 때문이다. 최근 대부분의 국내 항공운송사업자들이 경쟁 심화 및 대체 교통수단 발달로 인한 수요 감소 등을 이유로 국내선 항공운임을 인상한 바 있다. 위성곤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양상은 저가 항공사가, 또 주말 및 성수기에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올해 3월 기준 김포 노선의 저가항공사 성수기 요금은 대한항공 요금 대비 90%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저가항공이 첫 출범한 2006년 당시 저가항공사의 대한항공 대비 항공요금 비율은 약 70% 수준에 불과했다. 이에 위성곤 의원의 개정안은 국내항공노선의 운임 및 요금을 국토부장관이 국내항공운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가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자에 대해서는 면허 또는 등록의 취소, 영업정지 등 제재 및 처벌하는 규정을 두어 국내항공운임 및 요금의 지속적인 인상을 억제하고자 하는 것이다. 위성곤 의원은“탑승률 증가와 영업이익 확대에도 불구하고 항공사들이 항공료를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있다”면서 “항공료의 결정 및 변경을 인가받도록 함으로써 이용자들의 과도한 경제적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
해양경찰교육원,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해양경찰교육원과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해양 안전사고의 다양한 유형 파악 및 체험을 통해 해양사고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능력을 기르고자 '바다로 캠프'를 운영한다. 여수시 해양경찰로 122에 위치한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시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8월25일부터 11월17일까지 추석연휴를 제외한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5시30분까지 시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 이상이며, 최대 80명까지(참가인원 10명당 자체안전요원 1명 동행, 8세~9세는 3명당 안전관리자 1명) 참가하게 되며 참가비용은 무료(참가 단체 상해보험 가입 필수, 중식 미제공)다. 프로그램은 해양경찰소개 및 심폐소생술을 교육하는 오리엔테이션(30분), 선박 항해체험(선박모의조종) 및 선박재난체험(선박기울기, 농연체험) 등 해양사고 체험(1시간) 및 구명조끼 착용법, 선박 비상탈출, 생존수영, 구명뗏목(Liferaft) 승선 등 해양생존훈련(1시간30분~2시간)으로 구성된다. 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바다로 캠프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일정확보를 위해 선착순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접수처는 이메일주소 vjfjsdk@korea.kr 로 하며, 문의는 해양경찰교육원 교육훈련과 ☎061-806-2541(평일 09시~12시 / 13시~18시)로 하면 된다.

포토 뉴스 더보기

해운지수 그래프

.
준비중.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