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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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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enang 01/21 01/23 KMTC
    Apl Atlanta 01/22 01/24 T.S. Line Ltd
    Sawasdee Bangkok 01/22 01/25 CK Line
  • BUSAN MAN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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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Maestro 01/23 02/19 ONE KOREA
    Helsinki Bridge 01/26 02/26 ONE KOREA
    Mol Majesty 01/30 02/26 ONE KOREA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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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enang 01/21 01/30 HMM
    Bellatrix I 01/21 02/03 Wan hai
    Belawan 01/22 02/01 HMM
  • BUSA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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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Egypt 01/22 02/15 APL Korea
    Oocl Egypt 01/22 02/16 HMM
    Hyundai Hope 01/24 02/17 ONE KOREA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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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enang 01/21 01/23 KMTC
    Apl Atlanta 01/22 01/24 T.S. Line Ltd
    Sawasdee Bangkok 01/22 01/25 CK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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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얼라이언스 2027년까지 동맹기간 연장
프랑스 CMA CGM과 중국 코스코, 대만 에버그린, 홍콩 OOCL 등 4개 해운사로 구성된 전략적 제휴그룹 오션얼라이언스가 2027년까지 동맹 기간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16일 4개 선사 임원진은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서 오션얼라이언스의 동맹 기간 연장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7년 결성된 오션은 초기 5년간의 협력과 5년간의 옵션 갱신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초 선사들의 동맹은 2022년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합의를 통해 2027년까지 계약 기간을 5년 더 연장하게 됐다. CMA CGM의 최고경영자(CEO)인 로돌프 사드는 “아시아 파트너들과 새로운 계약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동맹 기간 연장과 함께 오션얼라이언스는 태평양 19개, 아시아-유럽 7개, 아시아-지중해 4개, 대서양 2개, 아시아-중동 4개, 아시아-홍해 2개 등 총 38개의 노선 운영을 골자로 하는 2019년 4월 이후 서비스 체제(Day3 Product)를 발표했다. 이날 오션이 발표한 서비스는 올해 4월부터 가동된다. 'Day3 Product' 서비스에는 CMA CGM 111척 등 총 330척의 컨테이너선이 투입된다. 총 선복량은 380만TEU 규모다. 2019년 오션의 서비스 내용은 북미 서안남부(PSW) 6개, 북미 서안북부(PNW) 4개, 북미 동안 7개, 대서양 2개, 북유럽 7개, 지중해 5개, 중동 4개, 홍해 2개 등이다. 부산항에는 총 11회 취항한다. 아시아-북미에서 부산항 취항 노선은 PCC1 PNW1 PNW2 ECC2 ECX2 GCC1 등 총 6개, 아시아-북유럽에서 취항 노선은 1개(LL4)다. 지중해에서는 WM2 EM1 AAS 등 3개 서비스에 부산항이 포함됐다. 이 밖에 아시아-중동에서는 ME3가 부산을 연결한다. 한편 오션얼라이언스는 아시아-유럽 노선에서 1개 서비스를 추가 개설한다. 그단스크, 함부르크, 빌헬름스하펜, 로테르담 등을 전략적 허브로 삼아 피더 네트워크를 활용해 발트해·스칸디나비아 등의 연결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북미 서안의 서비스 수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동안에서는 GCC2가 신설된다. 새롭게 개설되는 GCC2의 로테이션은 상하이-닝보-샤먼-옌톈-휴스턴-모빌-탬파-상하이 순이다. 또한 동안 ECX1에서는 베트남 까이멥을 기항지에 포함하는 등 중국 남부와 동남아시아 항만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지중해항로는 그리스 피레에프스항을 주요 허브로 삼는 한편, 중동항로는 제벨알리 기항을 확충한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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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1112포인트…케이프선, 태평양 수역서 강...
지난 18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거래일보다 35포인트 상승한한 1112로 마감됐다. 지난 주 벌크 시장은 케이프선이 주 후반 신규 수요가 늘어나면서 반등한 반면 중소형선은 선복 과잉을 해결하지 못하고 하락세가 지속됐다. 철광석 가격은 중국이 춘절 이전에 재고를 비축하기 위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원료탄과 곡물은 수송 차질 등으로 운임 약세를 기록했다고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밝혔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169포인트 상승한 2037을 기록했다. 지난 주 케이프 시장은 주 중반까지 서호주-극동 철광석 운임이 6달러대에 머무르는 등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태평양 수역에서 수요가 늘어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대서양도 상승 전환에는 실패했지만 회복세를 보였다. 금주는 신규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7929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957달러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27포인트 하락한 1018로 마감됐다. 파나막스 시장은 지난 주 태평양 수역에서 인도의 석탄 재고량이 증가하면서 수요 유입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대부분의 항로에서 하락세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은 남미 곡물의 유입에도 불구하고 선복 과잉으로 약세 시황이 이어졌다. 금주는 신규 수요의 유입이 지속되더라도 선복 과잉이 해결되지 못해 반등은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9235달러를 기록해 전거래일보다 340달러 하락하며 1만달러대가 붕괴됐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701로 전거래일보다 2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북태평양 곡물의 성약이 낮은 운임으로 체결되면서 운임 하락이 이어졌다. 대서양 수역은 터키 해협의 통항 지체 등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금주는 중국 춘절 이전 수요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있지만 선복 과잉을 흡수하기에는 역부족할 것으로 보여 상승 전환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9655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258달러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 이하넥스몰, 샤오미 다이렉트 스토어 개...
종합물류기업 한진의 해외상품 구매대행 온라인쇼핑몰 이하넥스몰이 중국 샤오미의 정품을 공식적으로 취급하게 됐다. 한진은 21일 한진 이하넥스몰에서 샤오미 정품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다이렉트 스토어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하넥스몰은 한진에서 제공하는 배송대행 서비스인 ‘이하넥스’에서 다년간의 노하우를 축적해 해외쇼핑에 강한 요구는 있지만, 배송대행 과정이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 손쉽게 해외직구를 할 수 있도록 만든 해외상품 구매대행 온라인쇼핑몰이다. 주로 미주상품 위주의 라인업을 제공해왔으나, 최근 중국발 물량이 증가하고 샤오미 제품 수요가 높아지면서 현지 도매업체와 직접 계약을 맺고 스토어를 개설하게 됐다고 한진 측은 밝혔다. 이 스토어를 통해 한진은 샤오미 정품을 안전하게 구매대행하는 것은 물론, 구입 후 즉각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220V 케이블 혹은 변환 어댑터 제공과 판매 제품의 소모품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하넥스몰은 스토어 개시 기념으로 최근 가장 인기가 높은 샤오미 공기청정기 제품(Mi Air S2)을 한정수량 10만9000원(배송비 포함)에 특별 판매하는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토어 개시 당일 제품 구입시에는 합산금액대 별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한진 관계자는 “이하넥스몰은 한진만의 글로벌 물류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분들의 소비패턴을 반영한 다양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편익과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울란바토르 하늘길 30년만에 경쟁체제로...
독점서비스를 제공하던 몽골 하늘길이 약 30년만에 복수체제로 개편된다. 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합리적인 항공운임이 형성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6~17일 서울에서 개최된 한-몽골 항공회담에 따라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에 제2의 국적항공사가 취항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국은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운수권을 약 70% 늘리고, 대한항공 외 제2의 국적항공사가 취항할 수 있게 해 기존 독점체제를 경쟁체제로 전환하도록 합의했다. 경쟁체제가 자리 잡으면 기존 1488석에 불과하던 공급은 2500석으로 늘어난다. 또 대한항공이 단독으로 최대 주 6회까지 운항할 수 있었지만, 이번 합의에 따라 우리나라는 주 2500석 범위 내에서 2개 항공사가 최대 주 9회까지 운항할 수 있게 됐다. 늘어난 운수권은 2월 중 배분될 계획이며, 3월31일부터 대한항공 외 제2의 국적항공사가 운항에 나설 예정이다. 복수항공사가 취항하면 울란바토르행 일일 항공편 횟수는 2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 부산-울란바토르 운수권도 이번 회담에 따라 주 3회로 늘었다. 1회당 좌석수 제한은 195석으로 상향조정해 총 운항가능 좌석을 324석에서 585석으로 약 80% 늘렸다. 인천-울란바토르 간 화물 운수권도 주 5회로 설정했다. 또 국민들이 다양한 코드셰어 항공편으로 몽골 각지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한국 몽골 외 제3국의 항공사도 코드셰어가 가능하도록 합의했다. 코드셰어가 가능해지면 여행객들은 몽골 기타지역까지도 연결된 항공편을 구매할 수 있다. 그동안 울란바토르 항공편은 양국이 1991년에 항공협정을 체결한 후 우리나라는 대한항공, 몽골은 MIAT항공만 운항할 수 있는 ‘독점노선’이었다. 두 항공사는 각각 주 6회로 단독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 2003년부터 수차례 항공회담을 개최했지만 양국의 입장 차이로 교착상태가 지속되면서 운항횟수가 증대되지 못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간 몽골 항공당국과 복수항공 취항 여부 및 운수권 증대에 관한 의견 차가 커 지난 15년 간 무려 8차례에 걸쳐 회담 결렬이 거듭됐다”면서도 “양 항공당국의 미래지향적인 결단 덕분에 그간 높은 운임과 항공권 부족으로 양국 국민들이 겪어오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거돈 부산시장ㆍ김동일 명예교수, 자랑스러...
한국해양대학교와 한국해양대 총동창회는 '제19회 자랑스러운 해대인상(2019년)' 수상자로 오거돈 부산시장(사진 왼쪽)과 김동일 명예교수 두 명을 선정했다. 한국해양대 총동창회는 1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2019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열고 이들 자랑스러운 해대인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2008년 3월 한국해양대 제5대 총장으로 부임해 대학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수립·추진했다. 특히 역대 최고의 기금 모금 성과로 재임 기간 중 대학 재정 규모를 800억원대에서 1600억 원대로 두 배 가까이 상승시켰고 해양특성화 분야 국책사업 수주를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2010년 국내 대학 총장 최초로 국제기구인 세계해양대학교연합(IAMU)의 의장(2010~2011)으로 선출돼 대학의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또 해양산업발전협의회 공동이사장, 세계해사대학 이사,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공동이사장 등을 역임하면서 해양·해사분야를 비롯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동일 명예교수는 한국해양대 초대 기획실장을 역임하며 한국해양대를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으로 승격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세계 최초의 카본-페라이트 전파흡수체 개발 등으로 과학기술유공자 대통령표창, 제1회 부산사랑 기술부문 우수인재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했다. 김 명예교수는 한국전자파학회회장, IEEE 전파분과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외 전파·방송통신분야를 대표하는 학자로 활동해왔으며, 현재는 한국해양대 전자파연구소 소장으로 후학들의 자문과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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