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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VLADIVOS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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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ti Bhum 10/18 10/21 SASCO
    Kiti Bhum 10/18 10/21 Sinokor
    Vostochny Voyager 10/20 10/22 Sinokor
  • BUSAN SAN J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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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oyd Don Giovanni 10/20 11/29 Hamburg Sud Korea
    Mol Modern 10/25 11/28 MOL KOREA
    Cma Cgm Missouri 10/27 12/06 Hamburg Sud Korea
  • BUSAN AQ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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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ula 10/17 11/17 MOL KOREA
    Yangming Window 10/22 11/21 Yangming Korea
    Miramarin 10/22 11/30 PIL Korea
  • INCHEON YOKO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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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 Tokyo 10/15 10/21 KMTC
    Reliance 10/18 10/23 KMTC
    Reliance 10/18 10/23 CK Line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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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Shanghai 10/20 10/30 HMM
    Miramarin 10/22 11/16 PIL Korea
    Oocl Southampton 10/26 11/06 AP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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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30일은 해운국치일”
“한진해운 파산은 해운물류의 고속도로, 아우토반이 하나 없어진 것이다. 사람들은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신청한) 8월30일을 해운국치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한진해운 파산 조치의 부적절성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광양·구례·곡성)은 지난 13일 열린 해수부 국감에서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뒤 우리나라는 컴컴한 동굴 속을 헤매고 있고 엄청난 후유증이 휘몰아치고 있다”고 한진해운 사태를 촉발한 금융당국의 안일한 정책을 맹렬히 비판했다. 정 의원은 한진해운 파산으로 한국해운이 입은 내상을 소상히 전했다. “(원양 컨테이너) 선복량이 한진해운 파산 전 106만TEU에서 파산 후 (전체 선대)의 단 1.7%인 35만TEU로 변했다. (국적) 정기선사의 국내 화물 운송점유율은 31.4%에서 14%로 급감했고 (이탈 화물을) 외국적선사가 다 흡수했다.” 지역구인 광양항이 입힌 피해도 지적했다. 그는 “광양항은 지난해 물동량이 3.3% 감소했고 올해도 7월까지 7.4% 감소했다”며 “환적화물은 2015년 55만7000TEU에서 지난해 44만3000TEU로 급락했고, 올해 7월까지 33.7% 폭락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양선사를 합병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다. “과거에 제가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이 합병을 하자는 주장을 했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현대상선과 후발주자인 SM상선을 합병하고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파크로이트까지 조건이 닿는 대로 합병해서 조금씩 기초를 닦아 나가면 구주노선도 확보할 수 있다.” 김영춘 장관은 한진해운을 파산으로 몰고 간 정부 정책을 “자기파괴적인 행위, 자해행위였다”고 진단하면서도 선사 합병 주장엔 “SM상선이 한진해운 영업권을 인수했지만 걸음마 단계라 합병을 논의하는 건 시기상조다. 현재 시점에서 민간기업들 합병을 말하는 게 정부 입장에서 많이 조심스럽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김 장관은 “해운업은 한 번 무너지고 나면 복구하기 어려운 산업”이라며 “해양진흥공사를 설립해서 해운사가 영업망 확대를 하고 미주 구주노선에서 선복량을 늘릴 수 있도록 신중하게 지원하는 걸 (해운 재건의) 출발점으로 삼아보겠다”고 정책 방향을 밝혔다. 이날 국감에선 해수부의 부산 영남 편중을 지적하는 의견도 제기됐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해수부 장관, 해수부 실국장,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장을 보면 거칠게 표현하면 부산과 영남 판이고 주요 공공기관도 16곳에서 7곳이 가 있다. 해양진양공사 세계수산대학이 부산이고 해사법원도 인천과 경쟁하고 있지만 부산에서 가져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도 과다하게 부산에 편중돼 있다. 광양과 부산이 양항 체제라고 말하는 데 예산을 보면 부산과 광양은 15배가 차이 난다. 인천도 사정은 마찬가지”라며 “대한민국의 해양수산은 부산밖에 없는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김 장관은 황주홍 의원의 비판에 “(지역 편중 인사는) 해양수산부 운영에도 문제가 있을 거라 본다”고 동의하면서 “큰 흐름에서 보면 해양수산부의 장차관이 부산 출신이 많지만 고위공무원은 영남 14명, 호남 12명으로 차이가 없다”고 답했다. 그는 또 “정치적으로 책임을 지는 (해수부) 장관은 부산 경남에서 많이 배출됐는데 농림부 장관에 호남 출신이 많다”며 “큰 틀에서 농업은 호남, 해양의 수도는 부산이란 인식이 깔려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인화 의원은 대통령 공약사항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분원의 광양항 이전 이전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그는 “대통령이 대선을 앞두고 KM와 KIOST 분원을 남해안으로 이전할 것을 공약했지만 KMI는 국무조정실 답변이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추진사항이 없다고 하고 KIOST도 본원 이전 문제로 (분원 이전은) 논의조차 못하고 있다고 했다”며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지 않은 대통령 공약은 공약이 아니냐”고 따졌다. 김영춘 장관은 “검토해보겠다”고 짧게 답했다. 자유한국당 김성찬 의원(창원시 진해구)은 해수부 예산 삭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정부 전체 예산 429조원 중에 해수부 예산은 4조9000억원으로 1.1%밖에 안 되는 데도 정부 예산이 7.1% 늘어났는데 해수부 예산만 300억원 감소했다”며 “이렇게 해서 무슨 해양강국이 되고 어려운 해운 조선을 해소할 수 있겠느냐”고 쓴소리 했다. 그는 “항만운영 경쟁력을 제고하는 예산이 552억원이 감소했고 안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해양안전관리체계 예산이 54억원 줄었다. 재해예방에 필요한 항만시설 보수유지도 166억원 감소했다”고 삭감된 예산 내역을 전했다. 김영춘 장관은 “총액기준으로 내년도 확보예산이 조금 줄었다. SOC(사회간접자본)를 줄인다는 취지로 항만 예산이 줄었다”며 “내년엔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중국은 교통운수부에 해난구조국을 설치해 해경이 아닌 정부부처에서 주도적으로 샐비지(해난구조) 산업을 일괄 관리하고 있지만 우리는 <세월>호 이후 3년이 지났지만 해수부에 아직도 샐비지 관련 직제가 없다”며 제도 기반 마련을 주문했다.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은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도입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김포에서 제주까지 왕복 항공료가 일반 18만5000원, 저가항공 3만5800원인데, (여객선은) 같은 행정구역인 인천-백령도 왕복이 13만3000원”이라며 “해양도서를 (잇는 여객선을) 준공영으로 (운영해) 교통량을 많게 하고 정주여건을 좋게 해서 해양관광으로 활성화시킨다면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준공영제로 확대하기 위해서 내년 예산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은 “2014년부터 해양경찰 총경승진자 42명 중 지방청 근무자는 10명, 현장근무자는 4명에 불과하다”며 “본청에 근무하는 직원이 승진을 독식했다”고 해경 고위직 인사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 장관은 “해경청장에게 현장근무자, 특히 승선근무자 출신들을 중간 간부 단계에서 반드시 반영하도록 연구해달라고 했다”고 답했다. <스텔라데이지>호 사고도 쟁점이 됐다. 이만희 자유한국당 의원(영천·청도)은 4월9일 미군 초계기에서 발견해 보고한 구명벌이 추후 기름띠로 판명되는 과정에서 회사가 개입했는지 추궁했다. 증인으로 출석한 폴라리스쉬핑 김완중 회장은 “제가 알기론 없다. 언론을 통해서 알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국감은 오후 들어 여야가 전날 청와대의 <세월>호 보고 시간 조작 의혹 제기와 관련한 질의를 놓고 공방을 벌이다 2시간 가량 정회하는 등 파행을 보였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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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1523포인트…케이프선 3천대 눈앞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16일(현지시간) 전거래일보다 38포인트 상승한 1523포인트로 마감됐다. 이번 주 벌크 시장은 중국 정부의 철강 감산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세가 예견됐다. 하지만 10월 셋째 주 시작은 모든 선형에서 상승세를 보이면서 지난달 25일 이후 3주만에 1500대에 진입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109포인트 상승한 2980포인트를 기록하며 3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케이프 시장의 급등세는 중국 항만에서 체선 발생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공급량 감소 효과가 발생해 태평양 수역에서 정기용선 시장을 중심으로 상승했다고 해운거래정보센터는 밝혔다. .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924달러 상승한 2만971달러로 나타났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일보다 31포인트 상승한 1637포인트를 기록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경우 호주의 석탄과 북태평양의 곡물 수요가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멕시코만 지역의 곡물 출하가 본격화된 대서양 수역 역시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3150달러로 전일보다 245달러 올랐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082포인트로 13포인트 상승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대부분의 항로에서 마이너화물이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동아시아-멕시코만 항로는 약간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168달러 상승한 1만1305달러로 마감됐다.
한진, 이달 중 회사채 400억 발행
항만물류기업 한진이 4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한진은 1년 6개월물 400억원 규모의 회사채(제 80회)를 10월 중 발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상환과 물류거점 투자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 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BBB+(부정적)를 받았다. 한기평은 경쟁심화 및 한진해운 부실화 여파로 손익 및 재무구조 저하와 하역사업 정상화를 통한 점직적인 수익성 회복 등을 신용등급을 부여한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한기평은 하역사업 수익성 회복 전망과 관련해 "한진해운이 부실화되면서 영업실적이 크게 악화됐지만 최근 2M과 장기 터미널 이용계약을 체결하면서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며 "2016년 하반기 이후 실적 저하의 주원인이었던 하역업이 안착하게 되면 수익성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만 "2M과의 계약단가가 종전 대비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과거 수준의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진의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한기평은 2016년 영업적자로 하향 변동요인을 충족했지만 부정적 등급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경쟁심화로 사업경쟁력이 악화되거나 연결기준 EBITDA(이자·세금·상각 전 이익) 마진이 5%를 하회하고 순차입금/EBITDA가 10배를 상회하는 수준이 지속될 경우 신용등급 하향을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기평은 향후 한진의 수익성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달 완전 개장하는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의 안정적인 물동량 확보를 토대로 하역사업이 안정궤도에 진입할 거란 분석이다. 한진의 올해 6월 말 별도기준 차입금은 총 7289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채 3800억원(공모 1750억원), 일반대 2605억원, ABL(유동화대출채권) 484억원, 한도대 400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기평 관계자는 "전국 각지 물류거점에 양호한 유형자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이들 자산을 활용한 담보 차입금의 회전사용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저조한 커버리지지표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대응 능력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울산시-세진중공업, 조선업 위기극복 위해 맞...
울산시와 세진중공업이 조선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울산시와 조선기자재업체인 세진중공업은 17일 온산읍 원산공장에서 ‘조선기자재업 사업다각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세진중공업은 본사 소재지인 원산공장 내에 조선기자재업 사업다각화를 위해 적극 투자키로 하고, 투자 공장 가동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 울산시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울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또한 울산시는 세진중공업 사업다각화 투자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조금 지원, 인·허가 처리 등 행·재정적 제반 필요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산업부와 울산시, 세진중공업,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들이 몇 차례에 걸친 조선해양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상호 간 협력 증진 방안을 강구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세진중공업은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원산공장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99년 설립 이후 선박용 거주구, 각종 블록과 LPG 탱크 등 대형 선박 구성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거주구(Deck House)와 LPG 탱크(Tank) 제작에서 글로벌 1위의 높은 생산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조선경기 침체가 지속함에 따라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고자 오는 2020년까지 본사 소재지인 온산읍 원산공장에 총 327억원을 투자해 해양·육상플랜트 제작, 소형선박 건조 사업 등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세진중공업은 정규 인력 24여명과 전·후방 외주 협력업체 인력 15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와 매출에서 비조선 사업분야 31%가 증가해 총매출이 2016년 4200억원에서 2021년 6000억원으로 약 43%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종국 세진중공업 회장은 “조선산업 위기극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정부와 울산시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이번 사업다각화를 통해 세진중공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울산 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中 월간 철광석 수입량 1억t 첫 돌파
중국의 월간 철광석 수입량이 처음으로 1억t을 돌파했다. 중국세관총서에 따르면 9월 철광석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한 1억283만t이었다. 월간 기준 처음으로 1억톤을 돌파하면서 과거 최고를 기록했다. 동절기 철강업체에 대한 조업 제한을 겨냥해 재고를 늘리기 위해 미리 원료 소비가 이뤄진 게 원료 수입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1~9월의 철광석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8억1672만t이었다. 연율 환산으로는 약 10억9000만t으로, 과거 최고였던 2016년의 실적(10억2470만t)을 6000만t 이상 웃도는 수준이다. 중국에서는 인프라 정비 및 자동차 대상 강재 수요가 왕성해 강재 가격도 안정적인 추세다. 철강업체들은 생산을 늘리고 있다. 세계 철강 협회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1~8월 조강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5억6641만t으로 증가했다. 그러한 가운데 대기 오염 대책의 일환으로 허베이성 등 일부 지역의 철강 업체에 조업 제한이 적용됐다. 동절기를 앞두고 강재의 재고를 늘리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원료 소비를 촉진해 철광석 수입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케이프사이즈 시황은 올 여름에 주춤하지 않고 상승세를 나타냈다. 중국의 왕성한 철광석 수입이 선박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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