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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A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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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Singapore 05/27 06/10 APL Korea
    Hyundai Tokyo 05/29 06/13 APL Korea
    Hyundai Tokyo 05/29 06/13 Mitsui O.S.K
  • BUSAN MUM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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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Congo 05/14 06/18 PIL Korea
    Emirates Sana 06/01 06/24 Chun Jee Shipping
    Cma Cgm Volga 06/02 06/25 PIL Korea
  • INCHEON XI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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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 Xin Hua Chun Shun 05/22 05/24 Dongjin
    Xin Yu Jin Xiang 05/23 05/25 Qin-IN Ferry
    Tian Ren 05/24 05/25 JINCHON INT’L PASSENGER & CARGO CO., LTD.
  • BUSAN SE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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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 Skipper 05/24 05/29 Dong Young
    Star Skipper 05/25 05/29 Namsung
    Star Voyager 05/25 06/02 Dong Young
  • BUSAN XI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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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hai Star 05/22 05/25 Dongjin
    Sunny Lily 05/22 05/26 KMTC
    Star Challenger 05/24 05/27 N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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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 韓-카라치 항로재개로 서남아시장 공략
아랍에미리트 선사인 에미레이트쉬핑라인(ESL)이 한국-인도·파키스탄 직항 노선을 1년 만에 다시 연다. ESL의 국내 해운대리점인 팜코지엘에스는 고려해운과 선복 맞교환(스페이스 스왑) 방식으로 광양·부산과 인도 나바셰바 파키스탄 카라치를 잇는 정기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은 광양에서, 일요일은 부산에서 배가 뜨는 주 1항차 서비스다. ESL은 고려해운의 약 280TEU의 선복을 임차해 'AIS(Asia India Express Service)'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시작한다. 첫 배는 6월4일 광양을 출항하는 < RHL 콩코르디아 >(RHL CONCORDIA 1601W)호다. 서비스 노선은 광양-부산-닝보-서커우-싱가포르-포트클랑-나바셰바-문드라-카라치 순이다. 부산 기준 운항기간은 나바셰바 18일, 카라치까지는 23일이 걸려 한국에서 파키스탄까지 매우 신속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카라치항 파키스탄인터내셔널컨테이너터미널(PICT) 입항으로 빠른 통관이 가능해 고객의 긴급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됐다. 이 노선에는 고려해운 4척, TS라인 1척, 코스코 1척 등 4600TEU급 컨테이너선 5척이 배선 중이다. 기존 고려해운과 각각 3척씩을 넣으며 항로를 운영해온 한진해운이 빠지며 타 선사들이 새로운 파트너로 참여했다. TS라인과 코스코는 각각 선박 1척씩을 투입했다. 한진해운은 FIX 서비스를 개설해 독자적으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ESL이 고려해운에 선복을 임대하는 'Galex'(갈렉스) 서비스에는 에미레이트 4척, 고려해운 2척, RCL 1척 등 6750TEU급 컨테이너선 7척이 투입된다. 노선은 부산-상하이-닝보-싱가포르-포트클랑-콜롬보-코친-나바세바 문드라-제벨알리-반다르아바스를 직기항하며 이란 부셰르항까지 연계서비스한다. 기존 에미레이트 3척, 고려해운 2척, 한진해운 1척, RCL 1척의 선박이 투입된 서비스였다. 하지만 한진해운이 이달 말 서비스를 종료하며 ESL이 1척의 선박을 추가투입했다. ESL은 600~700TEU 규모였던 한국발 스페이스를 향후 800~1000TEU로 늘려 화주 고객서비스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ESL 관계자는 “인도 파키스탄 직항노선 개설로 수요가 높은 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더욱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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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신임 회장에 고려해운 박정석 회장 선임
한국선주상호보험(Korea P&I Club)은 5월 25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고려해운 박정석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KP&I는 현 이경재 회장이 장기불황에 대응하기 위해 회사 경영에 전념하겠다며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이번 임시 이사회를 통해 제3대 대표이사 회장을 새로 선출했다. 1954년생인 박정석 회장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 경영대학, 미시간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신임 박 회장은 2007년 6월 고려해운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고려해운을 내실있게 성장시켰다. 근해 및 동남아 항로 이외에도 인도/중동 항로 서비스를 새로 개척했고, 해운불항에도 불구하고 임기 내내 10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2012년에 1조 클럽 가입 후에도 성장을 지속하면서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고려해운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한국 해운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KP&I는 “해운업계가 장기불황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고려해운의 성공적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박정석 신임회장이 KP&I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2000년 1월 설립된 KP&I는 1대 이윤재 회장(흥아해운 회장)이 2013년까지 약 13년, 2대 이경재 회장(창명해운 회장)이 약 3년간 회장을 맡아왔다.
롯데, 현대로지스틱스 인수 박차
롯데그룹이 현대로지스틱스 인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지난 10일부터 계열사를 통해 현대로지스틱스 지분을 사들이고 있다. 롯데그룹은 올 하반기 안으로 8개 계열사를 통해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전량을 인수한다는 계획이다. 롯데 측은 콜옵션으로 계약됐던 지분 인수 절차가 진행되는 것이라고 밝히며, 지분 인수를 통해 택배 등 물류사업 강화를 위한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용평가사들은 최근 현대로지스틱스의 신용등급을 상향검토 등급감시 대상에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롯데와의 거래관계가 강화되고, 사업적·재무적 연관성이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이러한 장밋빛 전망에도 불구하고, 현대로지스틱스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반토막 난 36억원으로 집계됐으며, 18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로지스틱스의 롯데 편입은 여러 가지로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며 “다만 본격적인 시너지가 날 때까지 수익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현대로지스틱스 관계자는 “동남권물류단지 내 캡파는 이미 100% 넘게 초과했고, 캡파를 늘리기 위해 시설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시설투자로 인해 일부 손실이 발생한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긍정적이다”고 설명했다.
경남도, 조선·해양산업 지원 대정부 공동건의...
경남, 부산, 울산, 전남 등 4개 시·도가 조선해양산업 위기극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하고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여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제출한다. 4개 시·도 대정부 공동 건의과제 중 경남도의 건의내용은 ▲조선업종 ‘특별고용지원업종, 조속 지정 ▲정부차원 계획조선(국적선, 방산 등)물량 발주 지원 ▲해양플랜트 생산공급 산업체계(동반성장 생태계)구축 ▲LNG벙커링 핵심기자재 국산화 기반구축 ▲민군 통합 함정기술지원센터 구축 ▲선박 공동설계지원센터 설립 ▲부산연구개발특구(해양플랜트) 조기 확대 지정 ▲중소조선소 사업특화 및 친환경 기술개발(R&D)과제 지원 확대 등을 포함 총 13건이다. 4개 시·도 대표는 공동건의문을 들고 5월 25일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등을 합동으로 직접 방문해 중앙정부가 적극 지원에 나서줄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지난 5월 9일 ‘조선해양산업 위기극복 종합지원대책’을 통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 등 16개 자체 추진과제와 조선업종 특별고용지원업종 조기 지정 등의 정부건의 과제를 발표했다. 이후 13일 경남도청에서 4개 시·도 조선해양담당 관계자가 모여 정부 공동 건의과제를 협의했다. 앞으로 4개 시·도는 조선해양산업이 정상화될 때까지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협조체제를 갖추고 조선해양기업의 어려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대응키로 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5월 16일 조선해양산업 관련 도내 6개 시·군 예산 및 조선업무 담당 과장이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갖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제 발굴을 요청 했다. 도는 조선업체 지원과 고용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필요한 가능한 모든 사업을 조속히 발굴해 6월 중 기획재정부 등 정부에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필요시 경남도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재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만림 경남도 미래산업본부장은 “조선해양산업 위기극복 시까지 지역 관련업체의 고용상황과 지역경제 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상황에 맞는 단계별 실행 대책을 강구하는 등 조선해양산업의 위기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中 대두 수입, 올 하반기에도 상승세 전망
중국의 대두 수입이 올 가을 이후에도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농무부(USDA)는 2016~2017 곡물년도(2016년 9월~2017년 8월)의 중국 수입량을 전년 대비 5% 증가한 8700만t으로 예측했다. 수출국 중에서는 미국의 과거 최고의 출하가 전망되고 있으며, 가을에 7만t급 파나막스 시황에 플러스 효과가 기대된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대두 수입국이다. 2012년 이후 전년 대비 10% 전후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으며, 남미 및 미국 선적에서 파나막스의 중요한 화물이다. 중국 세관에 따르면 올해 1~4월 대두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2333만t이었다. 지난해부터 브라질의 통화하락을 배경으로 비교적 저렴해진 남미 대두의 조달을 활발히 하고 있다. USDA의 예측에서는 2016~2017곡물년도의 중국 수입 증가는 400만t으로 파나막스 60항해 전후의 물동량 증가에 상당한다. 증가율은 전년도(6% 증가), 전전년도(11% 증가)에 비해 완만할 것으로 보인다. 2016~2017년도의 대두 수출은 미국이 8% 증가한 5130만t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르헨티나는 7% 감소한 1065만t으로 둔화될 전망이다. 세계 전체 대두 수입량 예측은 4% 증가한 1억3602만t이다. 중국 이외의 수입국은 일본이 큰 변동없는 310만t, EU(유럽연합)이 5% 감소한 1260만t, 멕시코가 1% 증가한 400만t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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