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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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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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tc Kawasaki 06/20 06/30 SITC
    Sawasdee Singapore 06/22 07/03 KMTC
    St. John 06/22 07/04 CMA CGM Korea
  • BUSAN COTON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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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arino 07/01 08/14 PIL Korea
    Zim India 07/04 08/25 Woosung Maritime
    Cma Cgm Bianca 07/08 08/21 PIL Korea
  • UL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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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ingapore 06/21 07/03 KMTC
    Kmtc Surabaya 06/25 07/06 KMTC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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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llenita 06/22 07/19 Hyopwoon Inter
    Zim Vancouver 06/25 07/19 ZIM KOREA LTD.
    Apl Yangshan 06/27 07/22 APL Korea
  • INCHEO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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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5 06/23 07/20 Wan hai
    Pancon Success 06/27 07/26 FARMKO GLS
    Sinar Sangir 06/28 07/27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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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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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지진’ 항만운영 원활…뱃길 정상운항
지난 18일 오사카에 진도 6.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진에 따른 항만 피해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오사카 시내 철도 운행이 잠시 보류돼 물류가 다소 지연되는 모습도 포착됐다. 18일 오전 7시58분께 오사카 북부를 진앙으로 하는 큰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으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91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 오사카항과 고베항 주변에서도 진도 4에서 5 정도의 지진이 관측됐다. 한신(오사카·고베) 지역 항만당국은 지진 이후 항만 시설 피해와 선박 운항 차질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일본해사신문은 보도했다. 관할 해상보안본부도 지진 발생 직후 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순시선 39과, 항공기 4대를 출동시켜 연안지역 피해 상황을 확인했지만 해상 교통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베항에선 일부 창고 벽이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지만 피해 규모는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선사들도 지진 이후에도 정상적인 물류업무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컨테이너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이날 오사카항을 기항하는 일본-아시아역내항로 JSM2의 본선에서 하역 기기 점검을 실시해 안전을 확인하고 오전 중에 하역을 재개했다. ONE 측은 오사카·고베 두 항의 지진 피해 정보가 입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ONE이 소속돼 있는 디얼라이언스(TA)의 동서기간항로 서비스도 직접적인 영향은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M 오션얼라이언스(OA) 등 두 제휴그룹의 기간항로도 문제 없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지 해운대리점은 전했다. 아시아역내항로를 운항하는 선사도 평소대로 해운서비스를 진행했다. 현대상선은 오사카항 등을 경유하는 아시아항로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다고 밝혔다. 장금상선은 평소대로 선박 입출항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고 완하이라인도 오사카항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팬스타 페리 등 오사카항을 취항하는 여객선도 결항 등의 운항 차질을 빚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컨테이너 육상운송은 도로 피해로 평소보다 지연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고베 오사카 두 항을 출입하는 트럭이 오사카 근교에서 정체되면서 수송시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현지 물류기업은 전했다. 선사들도 육상 교통시설의 일대 혼란으로 지진 발생 당일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간사이(關西) 지역 영업을 전면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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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1419포인트…케이프 하락 전환 '운임시장...
지난 18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거래일보다 23포인트 하락한 1419포인트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시장은 케이프선이 하락세로 전환된 가운데 파나막스선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전날에 이어 약세 시황를 나타냈다. 이날 BDI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8%나 성장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41포인트 하락한 2187포인트를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중국 단오절 연휴 이후 시장 참여자들이 운임 시장을 관망하면서 모든 항로에서 하락세를 기록했다고 해운거래정보센터는 밝혔다. 이날 BCI는 전년보다 2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프선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거래일보다 259달러 하락한 2만1513달러를 기록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24포인트 하락한 1458포인트로 마감됐다. 파나막스 시장은 지난 주 후반 상승세를 나타냈던 태평양 수역에서 신규 수요의 유입이 부진했다. 양대 수역에서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하락 폭이 확대됐다. BPI는 전년대비 48% 신장세를 보였다. 파나막스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3222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103달러 떨어졌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신규 수요의 유입이 꾸준한 모습을 보이면서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전거래일보다 1포인트 상승한 1093포인트를 기록했다. BSI는 지난해보다 52% 상승했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거래일보다 30달러 상승한 1만1886달러를 기록했다.
대우조선해양, 완전재액화시스템 적용 LNG선...
대우조선해양이 부분재액화시스템(PRS·Partial Re-liquefaction System)에 이어 완전재액화시스템(FRS·Full Re-liquefaction System)도 성공적으로 선박에 적용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LNG운반선에서 발생하는 증발가스를 100% 재액화하는 완전재액화시스템을 적용한 LNG운반선을 세계 최초로 인도했다고 19일 밝혔다. 천연가스 재액화장치는 LNG운반선 운항 중 화물창에서 자연적으로 기화하는 천연가스를 재액화해, 다시 화물창에 집어넣는 장치로 LNG운반선의 운영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신기술이어서 선주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기술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6년 세계 최초로 부분재액화시스템을 적용한 LNG운반선을 인도한데 이어 이번에 완전재액화시스템을 적용한 LNG운반선을 성공적으로 인도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LNG관련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게 됐다. 이를 통해 수주전에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실제 올해 대우조선해양이 수주한 9척의 LNG운반선에는 모두 완전재액화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으로 선주는 연간 약 80억원의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대우조선해양은 고압엔진(ME-GI)용 부분 및 완전재액화시스템을 적용한 선박을 성공적으로 인도했으며, 저압엔진(X-DF)용 완전재액화시스템이 적용된 선박도 곧 인도가 예정돼 있어 세계 최초로 재액화시스템을 고압엔진 뿐만 아니라 저압엔진에도 모두 적용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게 됐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2000년대 초반부터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2015년 구축한 에너지시스템실험센터를 통해 현재 압도적인 LNG 관련 기술력을 보유하게 됐다”며 “최근 자체 개발한 LNG화물창인 솔리더스와 맥티브도 곧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항공MRO 신규법인 ‘한국항공서비스주식회사...
‘한국항공서비스주식회사 법인설립 발기인 총회’가 지난 14일 경남 사천시 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및 사천시 부시장, 국토교통부 관계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한국공항공사 등 8개 주주사 대표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경남 항공MRO(항공정비산업)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항공MRO사업’은 지난해 12월 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정부지원 항공MRO 사업자로 지정받아 사천시 사천읍 용당리 일원에 MRO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항공기 및 항공 보조기기 정비 등 항공 관련 산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발기인 총회를 가진 MRO 전문기업 ‘한국항공서비스주식회사’는 이후 법인등기와 정비인력 채용 등 사업 준비를 거쳐 국토부로부터 정비조직인증을 받아 올해 12월,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MRO 사업’이 아직은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향후 10년 후에는 완제기 시장과 함께 항공산업의 큰 축으로 성장 할 것”이라며 “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와 한국항공서비스주식회사를 중심으로 서부경남지역을 세계적 수준의 국가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고려대 김인현 교수, <해상법> <해상교...
선장 출신의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과 제 5판을 법문사와 삼우사에서 각각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판은 운송과 용선 등의 전통적인 해상법 영역에서 벗어나 해운회사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분야의 법리적 이슈를 다뤘다. 신간은 ‘해상법과 관련된 법분야’ 편을 마련해 국제거래, 선박 건조 금융, 해사도산 등의 법률 관계를 고찰했다. 또 피더선, 컨테이너 박스, 국적취득조건부나용선(선체용선) 같은 해운실무 분야와 서렌더 선화증권(BL)을 포함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의 해상판례 20여개를 추가로 수록했다. 개정판은 통항분리수역, 통항불방행의무, 좁은 수로, 정면상태, 범선의 항법 등의 사례와 어선의 항법과 개정된 선박입출항법의 자세한 설명을 추가로 담았다. 김 교수는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재결평석 위원장을 맡으면서 경험한 재결 사례 100여건을 분석해 신간에 반영했다. 김 교수는 “2003년에 나란히 두 책의 초판을 발행한 뒤 15년의 세월이 흘러 제 5판을 발행하게 됐다”며 “은 로스쿨 학생은 물론 업계의 실무자들에게도 공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용을 충실히 하는 데 노력했고 은 항해사, 선장, 해양대 학생들에게 선박충돌을 예방하는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보완 작업을 벌였다”고 말했다.
아태해사중재센터 콘퍼런스 내달 5일 부산서...
올 초 개소식을 올린 아시아태평양해사중재센터(아태해사중재센터)가 다음달 5일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해사중재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대한상사중재원 부산지부는 해사중재의 가격·서비스 품질 우수성과 공정성을 대내외로 홍보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APMAC 해사중재규칙 및 동아시아 지역 내 주요국가의 해사중재’라는 주제로 국제콘퍼런스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김기영 경제부시장, 부산지방변호사회 이채문 회장, 아태해사중재센터 서영화 의장을 비롯해 국내외 해사중재 전문가들이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APMAC 해사중재규칙 및 동아시아 지역 내 주요 국가의 해사중재 실무’ 세션에선 로제타법률사무소 이영석 변호사를 좌장으로, 김앤장법률사무소 이철원 변호사, 서울대 벤자민 휴즈 부교수, 왕징앤코 송디후앙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회생절차와 용선계약’ 세션에선 법무법인 청해 서영화 대표변호사를 좌장으로,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정원 교수, 오카베&야마구치 슈지 야마구치 파트너, 한국해양대 정영석 교수 등이 패널로 자리할 예정이다. 모든 세션은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이번 달 29일까지로, 운영사무국 이메일(kcab.apmac@gmail.com)로 이름, 소속, 직함, 이메일, 연락처 등을 기재해 접수하거나, 인터넷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_eEoUoJR6mz8UIjXNrfYeSq24IdJinytUXx_ZRPGZ5eX0UQ/viewform 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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