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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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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Genius 11/17 11/20 Dongjin
    Pacific Dalian 11/19 11/21 Dong Young
    Pacific Dalian 11/19 11/21 Heung-A
  • BUSAN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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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inokor Qingdao 11/18 11/21 Sinokor
    Heung-a Akita 11/19 11/24 KMTC
    Doowoo Family 11/20 11/22 Dongjin
  • BUSAN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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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Salalah 11/29 12/15 PIL Korea
    Apl Qingdao 12/06 12/22 PIL Korea
    Apl Charleston 12/13 12/29 PIL Korea
  • BUSAN EDMO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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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Salalah 11/29 12/14 PIL Korea
    Apl Qingdao 12/06 12/21 PIL Korea
    Apl Charleston 12/13 12/28 PIL Korea
  • BUSAN HALIF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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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Mercury 11/25 12/25 ZIM KOREA LTD.
    Zim Antwerp 12/02 01/01 ZIM KOREA LTD.
    Tianjin 12/09 01/08 ZIM KOREA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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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시장에 부는 냉동화물 열풍…선사들 장비투자에 박차
올 들어 신선화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해운사들의 발걸음이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컨테이너선사들은 냉동(리퍼) 컨테이너를 이용한 무역시장이 더 커질 거란 전망에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덴마크 머스크라인은 지난해 함부르크수드 인수 이후 리퍼화물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지난해 7월 이 선사는 화물 위치와 컨테이너 내 온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원격컨테이너관리시스템(RCM)을 출시했다. 올해 1만1000개의 리퍼컨테이너를 발주한 하파크로이트는 연내에 장비를 인수할 예정이다. 지난 수년간 리퍼컨테이너 투자에 힘을 쏟아온 독일 해운사는 2015년 이후 3만개의 리퍼컨테이너를 구매했다. 일본 ONE도 40피트 컨테이너(FEU) 1만3000개, 20피트 컨테이너(TEU) 1000개 등 총 1만4000개의 리퍼컨테이너를 제작 중이다. 올해 하파크로이트와 ONE은 과일과 채소의 성숙 과정을 대폭 늦춰 보관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Controlled Atmosphere(CA) 기술을 개발했다. 하파크로이트 냉장플랫폼 책임자인 클레멘스 홀즈는 “온도에 민감한 화물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고객에게 인도되는 화물은 CA 기술을 통해 엄격한 계측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국 드류리는 2021년까지 전 세계 리퍼컨테이너 물동량이 1억3400만t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1년까지 연평균 2.6% 이상의 성장률이 전망된다. 리퍼컨테이너는 전체 컨테이너의 7%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컨테이너 수요는 2~3%인 반면, 리퍼컨테이너는 매년 5~6%의 높은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다. 신선농산물의 출하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 약품, 분무용품, 사탕 등의 품목도 새롭게 각광받고 있어 향후 무역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리퍼 ‘컨’ 운용이 선사들 수익률 좌우 리퍼컨테이너 운용으로 선사들의 운영비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ONE 최고경영자(CEO) 제레미 닉슨은 최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콜드체인물류회의’에서 “리퍼컨테이너 물류비는 2019년 상반기에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퍼컨테이너 한 대당 플러그인 비용은 약 74달러가 발생하며, 발전기 비용까지 포함하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에 시작되는 황산화물(SOx) 규제로 비용은 더욱 늘어나게 된다. 그는 “내년 말까지 선사들이 지불해야할 비용이 높아져 리퍼컨테이너 운임 또한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운용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선사들의 수익률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리퍼컨테이너가 가장 많이 수출입되는 지역으로는 라틴아메리카가 될 전망이다. 드류리는 과일이 주로 소비된다는 점을 고려해 아시아-미국 서안 노선도 활성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드류리는 “앞으로 리퍼컨테이너 관리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리퍼컨테이너 규모 확대로 선사들은 글로벌 리퍼컨테이너 관리팀을 구축해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 정리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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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협회 ‘대중국 수출전략 포럼 2018’...
한국국제물류협회는 오는 23일 10시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대중국 수출전략 포럼 2018’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국 개방 40주년을 맞아 중국 경제의 성장구조 전환에 대응해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교역 시 적정한 수출전략을 정립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중국 기업들과의 제휴 활성화, 다변화되는 소비행태, 지역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소비시장 공략 등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중국 내 유통 및 판매, 위생허가(CFDA) 인증, 통관, 수출품 상품성 강화, 중국 유통시장 접근방안 등의 연결고리로, 대중국 한국 수출기업들의 수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한다는 입장이다. 발표주제는 2019년 대중국 수출관련전망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중국 내 검역관련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접 주제발표에 나선다. 더불어 이날 저녁에는 양국에서 100여명의 기관 협회 기업체들을 초청해, ‘한·중 무역교류의 밤’ 행사를 가진다. 우리나라는 중국과의 긴밀한 민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양국간 우호증진과 교류협력 강화, 대 중국 관련 항상성 있는 소통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국제물류협회 김병진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활동의 큰 축인 중국수출을 활성화해 국내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중국 관계자와 우리나라 관계자 간 네트워크가 구축 될 것”이라며 “대중국 수출전략포럼을 매년 한국에서 개최해 실질적인 관계 형성 및 대응전략에 대한 건설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수출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국제물류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 주관하고, 자유한국당 김세연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 등이 주최하며, 서울시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다.
한진중공업, 해군 차기고속정 4척 수주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가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차기고속정 4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한진중공업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해군의 차기고속정(PKX-B) 9번함부터 12번함까지 4척을 총 2741억원에 수주하고 13일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진중공업은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발주된 차기고속정 1번함에서 12번함까지 총 12척, 8000억원 상당의 물량을 모두 수주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진중공업은 지난 2014년 선도함 건조사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 후속함 3척을, 지난해 다시 4척을 추가로 수주해 영도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다. 차기고속정 사업은 지난 1999년과 2002년 당시 제1·2연평해전 승리의 주역이었던 해군의 참수리 고속정을 대체하기 위한 200t급 고속정 건조사업이다. 130mm 유도로켓, 76mm함포, K-6 원격사격 통제체계, 한국형 전투체계 등을 탑재해 기존 고속정 대비 화력, 명중률, 생존성 등 전투력을 강화했고 기동성능과 탐지, 방어능력까지 대폭 향상된 차세대 전투함정으로 꼽힌다. 해군은 차기고속정을 향후 윤영하급 유도탄고속함과 함께 전방함대에 배치해 최전방을 사수하는 임무를 수행토록 할 예정이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지금까지 발주된 차기고속정 12척의 건조사로 선정된 것은 중소형 전투함과 고속함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왔기 때문”이라며, “현재 건조 중인 대형수송함 2번함 마라도함을 포함한 각종 함정 건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인천市, 전국 최초로 항공기 소음피해 대책 마...
인천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市전역에 대한 항공기 소음실태 조사와 필요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5일 최종보고회를 개최, 24시간 항공기 소음피해 해소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인천시 박준하 행정부시장, 인천광역시의회 조광휘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백종빈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장, 민경욱 국회의원 박종효 보좌관, 전문가 및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 공항관계자, 시와 자치군·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광역시 주변 지역의 지난해 항공기 운항현황은 인천국제공항의 경우 36만295대, 김포국제공항의 경우 14만5507대씩 운항되고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의 경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24시간동안 항공기가 운항되고 있다. 인천지역의 항공기 소음피해 실태는 옹진군 장봉도, 모도, 시도, 신도 주민의 경우는 국내 유일 24시간 항공기 운항으로 소음노출이 심각해 심야시간 불면을 호소하고 있다. 중구 남북동 지역주민 경우는 인천국제공항 4활주로 건설 예정지가 주거단지와 300m 거리로 이주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계양구 상야동 농민들의 경우는 김포국제공항 이·착륙 활주로 주변 농사활동 상주로 난청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그동안 인천광역시는 市전역을 대상으로 77개 측정지점을 선정 3계절(겨울, 봄, 여름) 항공기소음 측정조사를 실시하고 항공기소음 평가단위(WECPNL, Lden 등)와 기여도, 노출인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 및 평가를 완료했다. 인천시는 최종보고회를 통해 항공기소음 실태평가와 정책대안을 발표했다. 그동안 주민들의 의견 및 전문가의 기술자문 등을 반영해 심야시간대 수면권 확보를 위한 핵심 정책대안으로는 ▲소음부담금 부과·징수 ▲항공기소음 환경기준 제정 ▲공항소음방지법 개정 ▲인천국제공항 저소음운항절차 고시 ▲소음등고선 경계선 설정 방안 ▲토지이용 전략 수립 ▲인천광역시 지방세 감면검토 등을 발표했다. 조병혁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 인천광역시는 지역주민들의 생활고통이 조속히 해결되도록 24시간 항공기가 운항되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현행 법령의 개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출전진기지 마산자유무역지역 ‘제2도약’...
창원시는 12일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회의실에서 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26곳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기업 대표와 마산자유무역지역 관리원이 함께했다. 입주기업의 건의사항과 이에 대한 창원시의 답변, 기업지원정책에 대한 안내와 마산자유무역지역의 발전계획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1980억 원 규모의 마산자유무역지역 구조고도화 사업을 추진, 마산자유무역지역 내 도로개선, 복지관 리모델링, 표준공장 9개 동 신축 등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외향 및 인프라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내년부터 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의 R&D(연구개발)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스마트혁신지원센터 건립을 지원한다. 생산 공정의 스마트화를 통한 ICT(정보통신기술) 융합기술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우리나라 수출산업에서 큰 역할을 수행했던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업종 첨단화, 입주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해외마케팅 지원 등 생산과 수출-원스톱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우수한 기술을 가진 외국투자기업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1970년에 지정된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지역이다. 현재 95만7000㎡의 공업용지에 110개 업체가 입주해 있고, 고용인원은 5500명이다. 지난해 기준 총 생산액은 2조5000억원이며, 이 중 수출액은 11억5000달러에 달한다.
인천항만공사, 사회적가치 실현위한 비전 선포
인천항만공사(IPA)가 사회적 가치 실현 비전 ‘항만으로 세상을 연결하는 상생 Hub’를 선포했다. 또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 전략 4대 목표로 ‘경제성장’, ‘균형성장’, ‘협력성장’, ‘신뢰성장’을 제시했다. IPA는 지난 14일 동반성장파트너스데이를 맞아 인천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사회적경제조직과 항만·물류·건설 등 협력사 임직원 75개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항만으로 세상을 연결하는 상생 Hub’는 IPA의 고유 인프라인 항만과 배후부지를 통해 고객과 국민들에게 최상의 인프라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소통함으로써 누구나 세상과 단절되거나 소외됨이 없이 상생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IPA의 다짐이다. 비전 선포식에서 IPA 남봉현 사장은 “IPA의 사회적 가치 실현의 핵심은 항만 인프라의 활성화를 통해 혁신성장을 이뤄내는 것”이라며 세상과 지역을 연결하고 상생함으로써 균형과 협력, 신뢰를 바탕으로 인천항만 구성원과 협력기업, 지역사회가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는 IPA가 공사 협력사들과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반성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다. 특히 이날 파트너스데이에서는 남봉현 사장과 협력기업 대표자가 함께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공동 선언식을 진행했다. 상생협력·동반성장 공동선언에는 전년도에 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던 ㈜에코시안 권오경 대표가 함께했다. IPA는 이번 파트너스데이에서 상생협력·동반성장 선언문을 통해 ▲수평적 기업생태계 구현 ▲개방형 혁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주도 성장 등 상생협력을 향한 정부정책과 발맞춰 공사가 앞장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IPA는 올해 공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높은 성과를 올린 협력사를 선정해 격려하는 ‘동반성장 공로상’을 시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스틸, 동우개발, 현대건설 등 3개 협력사가 공적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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