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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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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8/05 08/14 Doowoo
    Fpmc Container 10 08/12 08/16 Bal Korea
    Maunalei 08/12 08/21 Doowoo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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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8/05 08/14 Doowoo
    Fpmc Container 10 08/12 08/16 Bal Korea
    Maunalei 08/12 08/21 Doowoo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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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alamazoo 08/14 08/19 KMTC
    Kalamazoo 08/15 08/19 Heung-A
    Kmtc Portkelang 08/15 08/20 KMTC
  • INCHEO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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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dge 08/13 08/22 KMTC
    Wan Hai 305 08/18 08/23 Wan hai
    Wan Hai 305 08/18 08/24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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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hahraz 08/14 09/03 Chun Jee
    Shahraz 08/16 09/05 Compass Maritime
    Hyundai Honour 08/18 09/21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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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2분기 영업益 501억…2.5% 성장
팬오션이 2분기에 외형과 내실 동반 성장을 일구며 18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팬오션은 연결 기준으로 2분기에 매출액 6788억원, 영업이익 501억원, 당기순이익 373억원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1년 전에 견줘 매출액은 7.3%, 영업이익은 2.5%, 순이익은 87.2% 성장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엔 매출액 6325억원, 영업이익 488억원, 순이익 199억원을 냈다. 부문별로 벌크선은 매출액 5123억원 영업이익 453억원, 컨테이너선은 매출액 562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유조선은 매출액 305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 벌크선은 매출액에서 16.8% 영업이익에서 10.5%의 성장을 거뒀다. 컨테이너선은 매출액에선 17.6%의 두 자릿수 성장을 거뒀으나 영업이익에선 36.1%의 실적 감소를 맛봤다. 유조선사업은 매출액은 13.8% 영업이익은 65.9% 마이너스성장했다. 시너지 창출을 위해 새롭게 진출한 곡물사업은 매출액 895억원, 영업손실 13억원을 냈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조2443억원, 영업이익 941억원, 순이익 738억원으로, 각각 7.7%, 4.8%, 42.3%의 성장세를 띠었다. 벌크선부문에서 12.2% 늘어난 9475억원의 매출액과 10.4% 늘어난 82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컨테이너선은 매출액 1041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거뒀다. 매출액은 17.4% 성장한 반면 영업이익은 6% 감소했다. 유조선은 매출액 620억원, 영업이익 16억원으로, 각각 14.5% 68.4% 뒷걸음질 쳤다. 팬오션은 실적 성장을 두고 리스크 관리와 선대 포트폴리오 등 시장변화 대응력 강화와 벌크선 시황 상승에 힘입었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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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공화물 사전신고제 강화
일본 정부가 자국으로 반입되는 항공화물의 사전 적재정보 신고제도를 강화한다. 일본 재무성 관세국은 일본으로 수입되는 항공화물의 적재정보를 항공기 도착 전에 세관에 신고하는 ‘항공화물 사전 신고제도’ 개정안을 내년 3월17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항공사가 발행하는 항공운송장(마스터AWB)의 보고 항목을 추가한 데다,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가 발행하는 혼재 화물 항공운송장(하우스AWB) 정보 보고도 의무화한다. 보고 방법은 원칙적으로 일본 수출입 항만정보 처리시스템(NACCS)로 단일화한다. 이에 맞춰 NACCS센터는 10월부터 시험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본은 2007년부터 항공화물 적재정보 사전 신고를 의무화한 뒤 2020년 도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테러에 대응해 제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관세국은 지난해 항공기 도착 전에 외국 수준으로 화물정보를 상세히 입수하고 위험 분석을 하는 내용으로 관세법을 개정했다. 제도 개정안은 내년 3월17일 오전 5시부터 시행된다. 환적화물도 원칙적으로 모두 신고 대상이지만, 관세국은 환적화물은 대상, 이적화물은 제외라는 현재의 운영방침을 유지하는 것으로 조정하고 있다. 신고 위반 시 벌칙을 받게 된다. 정확한 보고를 하지 않을 경우 화물을 예정대로 인도받지 못하는 데다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만엔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관세국은 벌칙 적용에 대해서 "상황을 보면서. 신중하게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산해양신도시 공사비 검증단 위촉식 개최
창원시는 최근 시청 제3회의실에서 마산해양신도시 공사비 검증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검증단 위원장에는 박재현 인제대 토목도시공학부 교수가 선출됐고, 토목분야 기술사, 건축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공인회계사, 교수 등 민간 전문가 13명이 검증을 책임진다. 검증단은 마산해양신도시 사업계획 수립, 사업 추진방식의 적정성 검토, 공사비 산정과 사업비 조달 방식의 적정성 여부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지난 2007년 실시협약 당시 약 178만㎡의 건설 사업비가 약 6910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개발계획 변경 등으로 개발면적이 약 107만㎡로 변경되면서 사업비는 약 4493억원으로 조정돼 시공 중에 있다. 사업의 부지 매각 및 사업 재원 확보가 지연되면 연간 68억원의 사업비 증가가 우려되고, 대출금 1244억원이 2019년 12월에 일시 상환을 앞두고 있는 만큼, 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허성무 시장은 “시민이 중심되어 공론화 과정을 통해 하나씩 최적의 해법을 마련하고자 마산해양신도시 공사비 검증단을 구성·운영한 만큼 해양신도시 사업 전반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과 궁금점 해소, 불필요한 예산 낭비 방지, 설득력 있는 논리개발을 통해 국비지원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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