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11/20 12/03 Hamburg Sud Korea
    Hannover Bridge 11/22 12/03 MOL KOREA
    Oocl Canada 11/22 12/04 OOCL Korea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ngy 11/25 12/24 Tongjin
    Msc Ingy 11/25 12/29 HMM
    Al Mashrab 11/26 12/30 K-Line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Tancredi 11/19 12/18 Kukbo Express
    Hyundai Force 11/23 12/11 Woosung Maritime
    Hyundai Force 11/23 12/11 Heung-A
  • GWANGYANG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orthern Valence 11/22 11/27 CMA CGM Korea
    Hyundai Dream 11/23 11/28 HMM
    Northern Valence 11/24 11/27 Sinokor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 Mashrab 11/26 12/31 MOL KOREA
    Hamburg Express 11/26 01/09 K-Line Korea
    Maersk Honam 11/28 0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사건 70% 몰린 수도권에 해사법원 본원 설치 바람직”
해사법원 설치 논의가 해운항만 도시를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사건 수가 몰려 있는 수도권에 본원을 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의 권창영 변호사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열린 제5차 해사법원 설치 세미나에서 대부분의 해운회사 등이 주소지를 갖는 서울에 해사법원 본원을 두고, 사법수요자에 대한 지역 균형을 위해 부산과 광주에 지원을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 해사 민사 사건은 수도권에 집중해 있다. 해사 사건의 지역별 분포는 수도권 70%, 부산경남북 20%, 호남제주 10% 정도로 파악된다. 권 변호사는 해사법원이 만들어지면 사건 수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법원이 설치된 뒤 연구회 등을 운영해 책자를 발간하면서 해당 분야 법률이 발전하기 때문이다. 그는 또 기존 전문법원과 같이 형사사건은 해사법원 관할 범위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사법원 등 현재 운영되고 있는 전문법원에선 경합범의 처리에 어려움이 있어 형사사건을 택하지 않고 있다. 인천지방변호사회 소속의 우승하 변호사는 서해안항만의 중심인 인천에 해사법원이 설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제공항이 존재하는 인천이 외국 관련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점, 한국 10대항만의 물동량이 서해안(광양·인천·평택·대산·목포·군산)이 동해안(부산·울산·포항·동해)보다 많은 데다 중국과의 해상무역이 늘어나면서 분쟁의 증가 가능성이 서해안이 더 높다는 점을 그 근거로 들었다. 한국해법학회 김상근 변호사는 해사고등법원 설치를 주장했다. 우리나라에선 1심과 2심에서 사실심을 다루고 있고 현재 운영 중인 전문법원이 사실심을 처리하고 있다는 이유다. 김 변호사는 해사법원의 관할 사건에 항공사건을 포함해 인천에는 해사법원의 원외재판부를 두자고 제안했다. 김인현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한국해법학회장)는 해사법원 도입을 위해선 사건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연간 민사 부문 해사 사건 수는 500건 정도에 불과하다. 김 교수는 “연구원이나 한국법의 영문화작업 등 해사법 인프라를 확충하고 수도권 해운물류 클러스터를 조직화해 해사법정의 중요성을 당사자들이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며 해사표준계약서 한국어 작성 등의 운동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최종현 변호사(전 한국해법학회 회장)의 사회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염정호 회장(한국해운중개업협회), 문광명 변호사(서울지방변호사회), 김종형 부장(팬오션), 백상준 조사관(국회 입법조사처), 김창진 실장(한국해운조합), 김송원 사무처장(인천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 민병철 변호사(인천지방변호사회)가 토론에 나섰다. 백상준 조사관은 해사법원 설치를 위해 설치비용보다 사법수요자의 편익이 더 크다는 입증자료의 제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송원 사무처장은 해사법원 위치는 국가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결정돼야지 지역적 정치적인 개입이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인천국제공항의 폭발적 성장을 배경으로 하는 인천이 본원은 아니어도 일정한 역할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병철 변호사는 경인지방에 해사사건이 많은 이유는 피고의 주소지에 소송을 제기하는 때문임을 강조하면서도 해사법원의 설치에 집중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토론자들은 해사법원의 설치 필요성에 모두 공감하면서 해사사건을 확대하기 위해 해상법에 정통한 판사들의 전문 판결, 해상법과 해상보험법의 개정을 통한 국제화, 우리 법과 판결의 외국 소개 등을 통해 우리나라 해상법의 우수성을 법률 수요자들에게 인식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엔 유기준 의원, 정유섭 의원, 이찬희 회장(서울지방변호사회), 이종엽 회장(인천지방변호사회), 조인권 국장(인천시 해양항공국), 정병석 회장(국제사법학회) 등 각계에서 60여명이 참석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KSG 방송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롯데렌탈-까사미아, 렌탈 서비스 제공 맞손
롯데렌탈(대표 표현명)과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대표 이현구, 지철규)가 롯데렌탈 선릉사옥에서 ‘렌탈 서비스 제공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렌탈 일반렌탈부문장 이승연 상무와 까사미아의 이형우 그룹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으로 롯데렌탈은 까사미아의 다양한 제품을 렌탈로 공급해나가기로 했다. 롯데렌탈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렌탈 공급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까사미아는 1982년 설립된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로 독창적인 스타일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연령별 혹은 주거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 침구, 소품 아이템과 인테리어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가구, 침구, 소품을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는 독특한 마케팅 전략을 국내에 정착시켜 왔으며, 마치 실제 공간을 연출한 듯한 매장 구성으로 단순히 가구 혹은 생활 소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아니라 인테리어 트렌드와 스타일이 있는 공간의 체험 장소로서 고객이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롯데렌탈은 까사미아의 플렉시 베드(FLEXI Bed)와 플렉시 오토 데스크(FLEXI Auto Desk) 렌탈로 공급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힐 수 있게 됐다. 렌탈 기간은 48개월이며, 기간이 만료되면 소유권은 고객에게 이전된다. 등록비, 설치비, 보증금 등의 초기 비용도 없다. 한달 렌탈 비용은 플렉시 오토 데스크는 3만 1000원, 플렉시 베드는 사이즈에 따라 4만 7000원부터 시작한다. 가구 렌탈 서비스는 까사미아의 전국 20개 직영점에서 서비스 된다. 결제 첫 달에 제품 가격을 전체 신용한도에 포함하는 신용카드 장기 할부와 달리 총액을 렌탈 기간에 따라 균등하게 나눠 결제하는 렌탈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한번에 카드 이용 한도가 급격히 줄어들어 발생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롯데렌탈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지속해서 일반렌탈과 MYOMEE를 통해 렌탈 공급할 계획이다. 높은 가격 등으로 ‘판매’와는 맞지 않아 사장됐던 제품들이나, 제품의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파워가 부족해 시장의 선택을 받지 못한 제품들도 롯데렌탈의 플랫폼들을 통해 활발한 시장개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렌탈은 이 같은 협력 모델을 통해 대중소기업간 튼튼한 상생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롯데렌탈 일반렌탈부문장 이승연 상무는 “까사미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한 제품들을 고객에게 다양하게 제공하게 되었으며, 최근 론칭한 MYOMEE를 통해 B2B뿐만 아니라 B2C 고객까지 확대된 렌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중소기업과의 헙력모델도 구체화 할 수 있게 됐다”며 “롯데렌탈은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과 산업계의 지속가능 한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롯데렌탈은 전국 220여 개 영업망과 17만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한 명실공히 국내 1위, 아시아 1위, 세계 6위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최초로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MYOMEE(묘미)’를 론칭해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유아동 용품부터 트렌디한 레저∙패션∙가전까지 생애주기(Life Cycle)별 용품들을 렌탈 서비스하고 있다. 일반렌탈 분야에서도 OA기기, 환경가전, 생활가전, 산업설비, 측정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종합렌탈 회사다. 2017년 업계 최초로 국내 3대 고객만족도지수인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3관왕을 석권하는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렌탈 시장의 선구자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 응급상황 직원 대응력 높인다
현대삼호중공업이 현장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현장 응급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17일 회사 안전체험관에서 현장 생산 및 지원부서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산직 직원들이 지난 6월부터 9월 사이 별도 실시된 교육을 통해 배운 심폐소생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현장 응급상황에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준비됐다. 지난달 31일 부서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총 18개 팀이 참가했으며, 심사는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영암소방서와 중앙병원, 사내 CPR 강사 등이 나섰다. 경연대회는 각 부서 참가팀들이 블록내 밀폐 공간, 선박 갑판 작업장, 결선작업 중 감전사고, 야간작업후 퇴근길 등 다양한 현장 상황을 가정해 5분 정도의 상황극을 구성하고 시연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경연대회 결과 의장1부가 대상, 건조3부가 최우수상, 도장1부와 도장2부가 우수상으로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심사를 맡은 영암소방서 김병윤 소방교는 “환자 발견과 119 신고, 심폐소생술 시연, 회복 자세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참가팀 모두 현장 상황에 맞춰 실감 나게 시연해주었다”며, “심폐소생술 보급에 애쓰고 있는 현대삼호중공업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심정지가 오면 4분 이내에 조치가 안 되면 뇌손상이 오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며, “조선소는 지역이 넓고 근무 인원이 많은 만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美 교통부 승...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가 본격적인 시행을 위한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17일 미국 교통부(DOT, Department of Transportation)로부터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 시행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2002년 미국 교통부로부터 반독점 면제(ATI, Anti-trust Immunity) 승인을 취득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지난 7월 대한민국 국토교통부와 미국 교통부에 각각 양사의 조인트 벤처 시행 관련 서류를 제출한 바 있다. 이번 미국 교통부의 승인에 따라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시행에 탄력이 붙게 됐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기다리는 동시에 조인트벤처의 조속한 시행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모든 승인 절차가 끝나는 대로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를 통해 ▲ 태평양 노선에서의 공동운항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공동 판매 및 마케팅 확대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포함한 핵심 허브 공항에서의 공동시설 이용을 통해 고객들에게 수하물 연결 등 일원화된 서비스 제공 ▲ 마일리지 서비스 혜택 강화 ▲ 여객기 화물 탑재 공간(Belly Cargo Space)을 이용한 태평양 노선 항공화물 협력 강화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한층 더 강화해 인천공항을 동북아 핵심 허브공항으로 성장시켜, 환승 수요 확대 및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기여할 계획이다.

포토 뉴스 더보기

해운지수 그래프

.
준비중.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