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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anjin Newyork 07/28 08/18 K-Line Korea
    Uasc Tabuk 07/29 08/22 Hamburg Sud Korea
    Apl Changi 07/30 08/21 MOL KOREA
  • INCHEO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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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07 07/28 08/24 Wan hai
    Wan Hai 315 07/30 08/24 Wan hai
    Xin Ming Zhou 20 07/31 08/28 Coskor
  • INCHEO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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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07 07/28 08/24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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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ing Zhou 20 07/31 08/28 Coskor
  • BUSAN YOKO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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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Aurora 07/24 07/27 Dongjin
    Dongjin Enterprise 07/26 07/29 Dongjin
    Osg Admiral 07/26 07/29 Pan Con
  • INCHEO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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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07 07/28 08/24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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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성장동력 ‘환적화물’ 7년만에 마이너스
올해 상반기 부산항의 컨테이너 환적화물 처리량이 7년 만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해 왔지만, 전 세계 경기침체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다. 부산항만공사(BP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부산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화물은 962만2642TEU로 전년 동월 976만7830TEU 대비 1.5% 감소했다. 부산항 상승세의 원동력인 환적 물량이 2.9% 감소한 490만5000TEU를 기록하며 전체 실적하락에 결정타를 날렸다. 특히 환적화물은 2009년(254만3662TEU) -13.1% 하락 이후 7년 만에 감소를 맛봤다. 2010년 300만TEU를 돌파한 이후 2015년 500만TEU를 달성했지만 올해는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2016년 상반기 수입 처리량은 237만3051TEU로 전년 대비 1.1% 하락했으나, 수출은 1.2% 증가한 234만4045TEU를 기록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상반기 미국 서안 항만노조 파업에 따른 부산항 물량 반사적 증가의 기저효과와 중국 및 유럽 등 주요 국가의 경기침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HJNC·HPNT ‘컨’ 처리량 동반하락 성장세를 거듭해왔던 부산신항의 환적화물은 올 들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상반기까지 신항에서 처리된 전체 컨테이너 화물은 644만8467TEU로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0.9% 증가했다. 이중 환적 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0.6% 감소한 370만5676TEU를 기록했다. 매년 컨테이너 처리 목표달성에 크게 기여했던 환적화물이지만, 올해는 하락세를 시현했다. 양대 국적선사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이 기항하는 현대부산신항만(HPNT)과 한진해운신항만(HJNC)의 동반하락도 눈에 띈다. 신항에서는 이 두개의 터미널에서만 물동량 하락세를 보였다. 상반기까지 HJNC와 HPNT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화물은 각각 116만2485TEU 114만625TEU로 13.1% 2.4% 뒷걸음질 쳤다. 항만하역업계는 양 선사의 물동량이 감소하며 처리실적이 나빠진 것으로 예상했다. 상반기까지 부산항서 가장 많은 컨테이너 화물을 소화한 터미널은 1-2단계를 운영 중인 부산신항만(PNC)이었다. PNC는 올해 상반기 218만5202개의 컨테이너 박스를 처리하며 22.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다만 0.9%의 성장에 그치며 지난해 상반기 두자릿수 성장을 보였던 때와 비교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터미널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환적화물(137만3111TEU)이 0.7% 감소한 탓에 전체 처리실적도 상승세가 꺾였다. 이밖에 부산신항국제터미널(PNIT)는 1년 전에 비해 4.5% 성장한 119만1183TEU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PNIT 역시 수출입과 환적화물의 처리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 부산신항 2-3 운영사인 BNCT(부산신항컨테이너터미널)의 컨테이너 처리실적은 1년 전에 비해 큰 폭으로 뛰었다. 2015년 상반기 56만6988TEU에서 올해 상반기 75만7461TEU로 33.5% 폭증했다. 다만 물량 증가 폭은 다른 터미널에 비해 컸지만 컨테이너 처리량은 100만TEU를 밑돌았다. 실적개선에 대해 BPA 측은 “작년에 낮은 처리량을 기록했기 때문에 올해 증가율이 높았다”며 “북항에 기항했던 선사들이 신항으로 옮긴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부산북항에서는 신선대부두(CJ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널)와 자성대부두(허치슨터미널)의 명암이 엇갈렸다. 이 두 터미널은 9%대의 물동량 점유율을 기록하며 북항에서 가장 많은 컨테이너를 처리했다. 자성대부두는 87만1373TEU를 기록, 4%의 증가율을 보이며 북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컨테이너 박스를 처리했다. 반면 신선대부두는 두 자릿수(-13.8%)의 하락세를 보이며 109만1594TEU에 그쳤다. 신감만부두(동부익스프레스부산)의 실적 하향세도 이어졌다. 신감만부두는 전년 대비 8.5% 감소한 53만2987TEU를 기록했다. 부산신항의 상승세가 둔화된 탓에 올해 처리목표인 2000만TEU 달성이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세계 1~3위 상하이 싱가포르 선전 등의 항만들은 전 세계 무역량 감소로 역풍을 맞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상하이항과 선전항은 각각 1784만8000TEU 1143만6000TEU를 처리했다. 두 항만 모두 전년 대비 1%의 감소세를 보였다. 싱가포르 역시 1518만1천개의 컨테이너 박스를 처리했지만, 전년 대비 5.1% 하락이라는 우울한 성적표를 내놨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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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북적북적’ 동남아에 부는 파나마발...
최근 동남아항로의 모습을 보면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파나마운하 확장의 영향으로 아시아역내항로는 캐스케이딩(선박전환배치)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파나마운하가 인프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확장 개통한지 어느덧 한달이 흘렀다. 원양선사들은 개장에 발맞춰 머릿속에 그려뒀던 플랜들을 재빨리 반영하고 있다. 기존 북미항로에 투입했던 파나막스(4000~5000TEU)급 선박들을 빼고 1만TEU급 이상의 신파나막스 선박을 교체 투입하며 더 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문제는 1만TEU급이 투입되면서 4000~5000TEU급 선박이 동남아로 몰려든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요즘 파나마운하에서 동남아로 부는 바람이 매섭게 느껴진다. 동남아 취항선사들은 떨어진 해상운임을 끌어올리는 것보다 파나마에서 근해항로로 전환배치되는 선박들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가뜩이나 공급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선사들에게 운하 확장개통은 달갑지 않은 소식이었다. 최근 부산과 서울에서 열린 해운시황세미나에서도 공급과잉에 시달리고 있는 국적 근해선사들이 운하 확장으로 인해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며 우려했다. 현재 동남아항로에는 1000~2000TEU급 선박들이 주력선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미나에서 고려해운 이정경 전무는 3300~5100TEU급 67척, 4000~1만TEU급 컨테이너선 249척이 파나마에서 아시아역내항로로 전배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 운항 선복량에서 각각 18% 31% 증가하는 규모다. 그는 저운임 등으로 발생하는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주도의 선복량 관리와 중소선사간 항로 합병을 통해 안정성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항로가 대형선으로 재편되면 선사들은 또 한 차례의 운임하락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가뜩이나 바닥운임을 벗어나기 위한 선사들의 고군분투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아시아역내협의협정(IADA)은 올해 상반기에만 총 400달러의 운임인상(GRI) 계획을 내걸었지만 번번히 무산됐다. 국적선사 외국적선사 가릴 것 없이 경쟁상대가 워낙 많은 탓에 어느 한 곳이 운임을 올리면 금세 다른 곳으로 물량이 이탈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선사들은 눈치만 보며 쉽사리 GRI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지금도 베트남, 태국, 홍콩 등 저운임 악재로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는 동남아항로에 대형선 투입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 동남아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그렇기 때문에 선사들의 경쟁이 불가피한 대목이다. 파나마운하에서 전배되는 선박들에 대해 서로간의 공조와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 보인다. 선사들은 언제 불어 닥칠지 모를 역풍에 대비해 장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전략적 네트워크 관계를 마련해 나가야할 것이다. ‘굴러온 돌’의 침략을 버텨내기 위한 근해선사들의 치밀한 전략과 지혜가 요구되는 때다.
인천항 상반기 ‘컨’ 물동량 124만TEU···...
인천항만공사(IPA)는 올해 상반기 인천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난해 동기 113만7천TEU 보다 8.8% 증가한 123만8천TEU로 집계됐다. 26일 IPA에 따르면 이같은 실적은 인천항에서 처리한 역대 상반기 물동량 중 최대치로서 2013년 104만2천TEU로 상반기 중 100만TEU 달성이후 연평균 5.9%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전체 물동량 가운데 수입 화물은 63만8310TEU로 51.6%를 차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만1174TEU 증가했다. 수출은 58만7519TEU로 전년 동기보다 4만9480TEU 늘어났다. 환적 및 연안 물동량은 각각 7220TEU, 4800TEU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대 중국 물동량(73만2953TEU)은 6.9%(4만7519TEU), 베트남 물동량(10만5182TEU)은 20.8%(1만8086TEU)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발효된 한·중 FTA 및 한·베트남 FTA의 영향에 따른 물동량 증대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벌크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6099만t을 기록했다. 수입은 3698만t으로 전체 물량 중 60.6%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를 기록했다. 수출화물은 592만t으로 비중은 9.7%,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했다. 유창근 IPA 사장은 “올해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이 개장하면서 높은 물동량 증가를 보이고 있고 특히 7월 물동량의 경우 그 성장폭이 커 8월 초에는 150만TEU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에는 1월부터 순차적으로 인천신항의 완전 개장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인천항 물동량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삼일회계 “현대중공업 최악상황 와도 문제없...
삼일회계법인이 현대중공업에 대한 경영진단 결과 “경영개선 계획대로 이행될 경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경영진단은 수출입은행과 KEB하나은행 등 주요 채권은행들의 의뢰로, 지난 5월23일부터 약 10주간에 걸쳐 잠재부실의 가능성과 향후 손익 및 현금흐름의 안정성을 점검하는 2단계로 진행돼 왔다. 삼일회계법인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주채권은행에 제출된 경영개선계획을 계획대로 실행하면 영업이익 실현과 유동성 확보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이 제출한 3조5000억원 규모의 경영개선계획이 충분하다는 진단이 나온 셈”이라며, “이번 진단 결과가 현대중공업에 대한 시장 및 금융권 신뢰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일회계법인은 현대중공업과 함께 지난 26일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에서 주요 8개 채권은행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결과 설명회도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번 경영진단 결과를 기초로 하여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왔던 RG 발급 문제에 대한 지원방안도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실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옴에 따라, 채권은행들도 RG발급 등에 있어서 보다 전향적인 자세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 앞서 지난 13일에도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과 함께 채권은행의 심사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중간결과를 설명하며 RG발급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삼일회계법인은 보수적 관점에서도 기존 수주 프로젝트의 잠재부실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이라고 채권은행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항공, 중국 시장 경쟁력 강화
“중국출발 대한항공 항공권은 시트립 스토어에서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대한항공은 7월11일 오전 중국 상하이 시트립(Ctrip) 본사에서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과 궈닝(郭宁) 시트립 항공부문 총경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항공과 시트립 간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은 대한항공의 우수한 서비스 상품과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시트립의 판매 시스템을 결합하는 내용으로 양사 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대한항공은 다양한 목적지와 합리적 가격, 고객 서비스 정보를 시트립에 제공하고, 시트립은 20년 이상 노하우를 통해 구축된 온라인 항공권 판매 Tool을 대한항공에 제공한다. 또한 양사간 고객 우대 활동과 프로모션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채종훈 본부장은 “중국 온라인 여행의 선두주자인 시트립과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대한항공의 협력을 통해 중국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구매 채널로 자리잡을 것이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0월 중국에 취항하는 외국항공사 중 최초로 알리바바에 직영점 형식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바 있으며, 금번 시트립과의 협력에 이어 중국의 또 다른 온라인 여행사인 취날(Qunar)에도 플래그십 스토어를 곧 오픈할 예정이다. 중국 3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성장기반을 구축하려는 취지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중국지역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중국 고객들의 항공권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중국 고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위챗(Wechat)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는 등 중국의 온라인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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