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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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HA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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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ngy 11/25 12/24 Tongjin
    Msc Ingy 11/25 12/29 HMM
    Al Mashrab 11/26 12/30 K-Line Korea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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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Tancredi 11/19 12/18 Kukbo Express
    Hyundai Force 11/23 12/11 Woosung Maritime
    Hyundai Force 11/23 12/11 Heung-A
  • GWANGYANG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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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orthern Valence 11/22 11/27 CMA CGM Korea
    Hyundai Dream 11/23 11/28 HMM
    Northern Valence 11/24 11/27 Sinokor
  • BUSAN LE HA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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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l Mashrab 11/26 12/31 MOL KOREA
    Hamburg Express 11/26 01/09 K-Line Korea
    Maersk Honam 11/28 01/06 MSC Korea
  • BUSAN FELIXST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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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ngy 11/25 01/01 Tongjin
    Msc Reef 11/29 12/30 MSC Korea
    Msc Reef 11/30 12/31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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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컨'선시장 최대큰손 'SM상선' 1000억 시세차익
SM상선이 올해 중고 컨테이너선을 가장 많이 사들인 선사로 기록됐다. 이 선사가 올해 사들인 컨테이너선 가격은 1000억원 가까이 치솟았다. 영국 해운조사기관인 베셀즈밸류에 따르면 SM상선은 출범 이후 22척 12만2500TEU의 중고 컨테이너선 인수를 확정지은 것으로 집계됐다. 인수금액은 총 2억7300만달러(약 3000억원)에 이른다. 실제 구입 내역을 들여다보면 SM상선에서 선박 인수를 주도했지만 인수 주체는 삼라마이다스(SM)그룹 계열사인 대한상선으로 파악된다. 18척을 대한상선이 책임졌다. SM상선이 인수한 선박 중 20척이 선단에 최종 편입됐다. 포스트파나막스 14척, 파나막스 2척,핸디 3척, 피더막스 1척 등이다. 평균 선령은 11살이다. 20척의 총 인수가격은 2억5334만달러(약 2790억원)로 파악된다. 나머지 2척은 아직까지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다. SM상선의 뒤를 이어 그리스 선사인 나비오스마리타임파트너스와 캐피털마리타임앤드트레이딩이 중고선 시장 주요 고객으로 이름을 올렸다. 나비오스는 14척 5만7100TEU, 캐피털마리타임은 5척 4만9770TEU의 컨테이너선을 중고 시장에서 사들였다. 인수금액은 각각 1억1300만달러 1억6500만달러였다. 그렇다면 SM상선 선단의 가치는 어떻게 변화됐을까? 베셀즈밸류는 인수가 마무리된 20척의 현재 선가를 3억3794만달러(약 3720억원)로 평가했다. 인수 당시에 비해 무려 31% 상승했다. 한화로 환산해 930억원 가량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인수를 진행 중인 2척까지 포함할 경우 선가 상승폭은 은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파악된다. 선형별로 포스트파나막스 3억421만달러(약 3350억원), 파나막스 2015만달러(약 220억원) 핸디 901만달러(약 100억원) 피더막스 457만달러(약 50억원) 등이다. SM상선 선단을 폐선했을 때 얻는 수익은 1억8535만달러(약 2040억원)로 평가됐다. 베셀즈밸류는 “컨테이너선 가치가 1년 전에 비해 괄목할 만큼 개선됐다”며 “10월 현재 지은 지 5년 된 파나막스 컨테이너선의 선가가 지난해 934만달러에서 올해 1357만달러로 45% 인상됐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월까지 중고 컨테이너선 거래량은 217척 82만3700TEU로 최근 5년 동안 최고치를 기록했다. 과거 거량은 2013년 212척 48만2623TEU, 2014년 283척 81만2485TEU, 2015년 225척 64만8021TEU, 지난해 184척 78척 3525TEU였다. 거래금액에선 42억4400만달러를 기록했던 지난해가 정점을 찍었다. 올해 거래액은 22억4700만달러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이밖에 2013년 22억4800만달러 2014년 37억9200만달러, 2015년 32억6100만달러로 집계됐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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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하역업 실적개선에 3Q 영업益 흑자전환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하역과 택배부문의 실적개선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신고했다. 20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진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09억원으로 전년 동기 -305억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액은 4692억원으로 전년 동기 4362억원 대비 7.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21억원에서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부문별로 하역업은 2818억원의 매출고를 올려 전년 동기 3183억원 대비 11.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이 -44억원에서 170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부산신항 2-1단계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의 빠른 실적 회복세와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의 물동량 성장세가 하역실적에 반영된 결과다. 택배사업은 급증하는 택배물량에 힘입어 계속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택배업은 446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전년 동기 3973억원 대비 12.4%의 성장세를 거뒀다. 영업이익은 58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9억원 대비 18.4% 급증했다. 육운부문은 이번 분기에도 영업적자가 불가피했지만 한진해운 사태에서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이다. 영업손실 규모는 지난해 -79억원에서 -7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매출액은 2390억원으로 지난해 2616억원 대비 8.7% 감소했다. 연안수송을 주로 하는 해운업은 255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지난해 대비 반토막났고,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국제부문은 1468억원의 매출액을 거둬 지난해 1680억원 대비 12.6% 감소세를 보였고, 영업적자는 -21억원으로 늘어났다. 창고부문은 매출액 170억원을 신고해 전년 135억원 대비 25.7%의 외형성장에 성공했지만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4% 뒷걸음질 쳤다. 1~9월 연결 매출액은 1조3471억원을 거둬 전년 동기 1조3196억원 대비 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52억원을 신고해 지난해 -83억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518억원 흑자를 거뒀지만 올해는 -311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필리핀 바탕가스항, 화물 처리비용 9% 인상
필리핀 항만청(PPA)은 오는 27일부터 바탕가스 컨테이너 터미널(BCT)을 이용하는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에 대한 항만 이용 요율을 전체적으로 9%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바탕가스 항만을 임대 운영하는 민간기업인 ATI(Asian Terminal Inc.)가 지난해 4월부터 추구해 온 25%의 인상율에는 못 미치지만, 금번 항만 요율 인상은 BCT가 위치한 바탕가스 항만 개발구역 페이스 2를 ATI가 지난 2010년에 운영을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바탕가스항이 필리핀 정부가 소유한 항구로서 ATI가 필리핀 해운항만청과의 운영 계약업체 임에도 불구하고, 이 계약은 ATI가 2012년부터 매 2년마다 항만 이용 요율을 인상 요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필리핀 행운 항만청 조례 MC No. 08-2017 (2017년 10월 26일자)는 필리핀 행운항만청 이사회 의결사항 No.2654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필리핀 해운항만청은 올 2분기에도 공청회를 열어 항만 요율 인상에 대한 관련 업계의 의견을 들은바 있다. 바탕가스 컨테이너 터미널은 올 해 상반기(1~6월)에만 9만3천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함으로써 지난 한 해 일년 동안 처리했던 16만 TEU를 올 해에는 훨씬 초과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바탕가스항의 이러한 급속한 성장에 대비하기 위하여 바탕가스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인 아시안터미널(ATI)사는 항만에 컨테이너 야드를 확장하고, 컨테이너 리프팅 크레인 레일을 더욱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 그리고 항만 겐트리 크레인 추가 설치 및 타이어형 컨테이너 크레인(RTG)도 추가로 설치하는 등, 터미널 확장 개발에 더욱 많은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바탕가스 항만 확장 개발은 현재 연간 30만 TEU의 처리능력을 45만TEU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이는 마닐라 항의 적체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견된다.
현대삼호중공업, 응급상황 직원 대응력 높인다
현대삼호중공업이 현장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현장 응급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17일 회사 안전체험관에서 현장 생산 및 지원부서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산직 직원들이 지난 6월부터 9월 사이 별도 실시된 교육을 통해 배운 심폐소생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현장 응급상황에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준비됐다. 지난달 31일 부서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총 18개 팀이 참가했으며, 심사는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영암소방서와 중앙병원, 사내 CPR 강사 등이 나섰다. 경연대회는 각 부서 참가팀들이 블록내 밀폐 공간, 선박 갑판 작업장, 결선작업 중 감전사고, 야간작업후 퇴근길 등 다양한 현장 상황을 가정해 5분 정도의 상황극을 구성하고 시연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경연대회 결과 의장1부가 대상, 건조3부가 최우수상, 도장1부와 도장2부가 우수상으로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심사를 맡은 영암소방서 김병윤 소방교는 “환자 발견과 119 신고, 심폐소생술 시연, 회복 자세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참가팀 모두 현장 상황에 맞춰 실감 나게 시연해주었다”며, “심폐소생술 보급에 애쓰고 있는 현대삼호중공업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심정지가 오면 4분 이내에 조치가 안 되면 뇌손상이 오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며, “조선소는 지역이 넓고 근무 인원이 많은 만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美 교통부 승...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가 본격적인 시행을 위한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17일 미국 교통부(DOT, Department of Transportation)로부터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 시행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2002년 미국 교통부로부터 반독점 면제(ATI, Anti-trust Immunity) 승인을 취득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지난 7월 대한민국 국토교통부와 미국 교통부에 각각 양사의 조인트 벤처 시행 관련 서류를 제출한 바 있다. 이번 미국 교통부의 승인에 따라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시행에 탄력이 붙게 됐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기다리는 동시에 조인트벤처의 조속한 시행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모든 승인 절차가 끝나는 대로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를 통해 ▲ 태평양 노선에서의 공동운항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공동 판매 및 마케팅 확대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포함한 핵심 허브 공항에서의 공동시설 이용을 통해 고객들에게 수하물 연결 등 일원화된 서비스 제공 ▲ 마일리지 서비스 혜택 강화 ▲ 여객기 화물 탑재 공간(Belly Cargo Space)을 이용한 태평양 노선 항공화물 협력 강화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한층 더 강화해 인천공항을 동북아 핵심 허브공항으로 성장시켜, 환승 수요 확대 및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기여할 계획이다.
해양오염사고대응 경진대회 장관상 '전남대 청...
올해 처음 열린 대학생 해양오염사고 모의대응 경진대회에서 전남대학교 청출어람팀이 해양수산부장관상을 받았다. 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은 지난 16일 시상식을 열고 청출어람팀에 최우수상을 시상했다. 심사위원들은 본선에 진출한 4개 팀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사고 상황 분석과 창의적인 대응전략, 사후 예방조치 등의 발표를 직접 듣고 최종 판단을 내렸다. 우수상(해양경찰청장상)은 한국해양대학교 해오방팀, 장려상(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상)은 한국해양대학교 MARS팀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海피투게더팀에 돌아갔다. 청출어람팀 대표 정나영 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매년 크고 작은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우리주변에도 해양오염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사고 발생 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철주야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공단과 해수부 해경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 유류오염사고를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을 되돌아보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열린 이번 대회는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주최하고 해수부와 해양경찰청이 후원했다.
관세청, 해운업계 대상 외환거래제도 설명회...
관세청은 17일 한국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해운업계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외환거래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금까지 실시한 외환거래제도 설명회와는 달리 해운·선박업종만을 대상으로 불법외환거래 사례를 유형화해 설명할 계획이다. 그동안 해운업계가 반드시 외국환은행에 사전 신고해야 하는 해외예금 개설, 국내 해운사가 외국 선주와의 선박 임대차계약, 거래의 당사자가 아닌 자와의 제3자 지급을 할 때 착오 또는 법령에 따른 신고대상을 몰라 신고하지 않는 사례가 자주 발생했다. 이에 관세청은 관련 외국환법령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법령을 위반한 주요 사례를 안내해 해운업계의 불법외환거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는 그 동안의 단속·적발 위주에서 벗어나 예방·재발방지 중심으로 조사행정 체계를 변화하기 위한 첫 시도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법령을 잘 알지 못해 발생되는 위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업계 의견도 충실히 청취하여 관련 법령이 미비한 경우에는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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