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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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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ount Cameron 05/21 05/29 Heung-A
    Mount Nicholson 05/22 05/31 HMM
    Kmtc Hongkong 05/22 06/01 HMM
  • BUSAN SHUA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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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Orfeo 06/05 06/30 APL Korea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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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ount Cameron 05/21 05/29 Heung-A
    Mount Nicholson 05/22 05/31 HMM
    Kmtc Hongkong 05/22 06/01 HMM
  • BUSAN ANTW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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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ren Maersk 05/24 06/27 HMM
    Ever Bliss 05/25 06/29 Evergreen
    Moscow Maersk 05/29 07/03 HMM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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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Pegasus 05/22 05/28 HMM
    Fesco Trader 05/23 05/27 Heung-A
    Progress C 05/23 06/07 SI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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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1Q 매출액 37%↑…함부르크수드 인수효과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라인이 독일 함부르크수드 인수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외형을 확대하는데 성공했다. 21일 머스크라인은 영업보고를 통해 1분기 해상운송 사업부문은 매출액 68억1000만달러(약 7조3800억원),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EBITDA)은 4억9200만달러(약 5300억원)를 각각 거뒀다고 밝혔다. 1년 전의 49억5000만달러와 비교해 매출액은 37.6% 늘었으며, EBITDA 역시 1.6%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머스크라인의 컨테이너 평균 해상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1832달러로 전년 1713달러 대비 7% 하락했다. 운임은 동서항로에서 전년 대비 0.9% 감소한 1796달러를, 남북항로에서는 9.5% 성장한 2018달러를 기록했다. 컨테이너 수송량은 전년 260만1000TEU 대비 23.8% 증가한 322만TEU를 실어날랐다. 동서항로에서 전년 대비 6.2% 증가한 97만5천TEU를, 남북항로에서 27.9% 증가한 160만7천TEU를 수송했다. 머스크는 올해 1분기 물동량이 전년 대비 3~4% 증가했지만 중국발 폐기물 수입규제와 미국의 수입 감소로 지난해 높았던 성장률이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1분기 머스크라인의 선대는 전년 322만4천TEU 대비 31% 증가한 423만1000TEU로 집계됐다. 자사선 251만9096TEU(346척) 용선 165만4100TEU (430척)을 운영했다. 머스크라인의 발주잔량은 13만8842TEU(13척)로 전체 선대의 5.8%를 차지하고 있다. 머스크 측은 함부르크수드 인수로 56만3000FEU의 물동량과 8800만달러의 EBITDA를 각각 기록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1분기 함부르크수드 인수 비용에 약 1300만달러가 발생한 한편, APM터미널의 컨테이너 처리량 증가와 해운물류네트워크 최적화로 3억5000만~4억달러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머스크그룹은 함부르크수드 인수에 따른 전략적인 변화로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거뒀다. 머스크그룹의 1분기 매출액은 92억5300만달러(약 10조원), 영업이익 -300만달러(약 -32억원), 순이익 27억6200만달러(약 3조원)로 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액은 71억100만달러에서 30.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000만달러에서 적자로 돌아선 반면, 순이익은 2억5300만달러에서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하자본수익률(ROIC)은 지난해 0.2%에서 올해 -0.6%로 0.8%포인트 하락했다. 머스크그룹은 함부르크수드 인수를 통해 외형을 확대한 반면,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향후 신조선 건조와 터미널 확보 등에 32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포워딩부문인 담코는 1분기 14억5500만달러(약 1조58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전년 매출 13억7800만달러와 비교해 5.6% 신장했다. 반면 EBITDA는 3200만달러에서 2300만달러(약 250억원)로 소폭 감소했다. 1분기 물류사업을 통해 취급한 해상 물동량은 14만5687TEU로 전년 동기 16만6337TEU 대비 12.4% 감소했다. 하늘길을 통해 실어나른 화물 역시 4만5002t에서 4만159t으로 줄었다. 반면 서플라이체인 부문에서는 1697만5000CBM(㎥)를 처리, 전년 동기 1598만3000CBM과 비교해 6.2% 증가한 실적을 신고했다. 해상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4% 감소한 1억4700만달러(약 1600억원)로 집계됐지만, 서플라이체인과 항공부문에서 17.7% 10.1% 각각 증가한 2억600만달러 1억4100만달러를 기록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컨테이너 터미널 부문인 APM터미널은 같은 기간 매출액 9억1100만달러(약 9800억원) EBITDA 1억9600만달러(약 2100억원)를 각각 거뒀다. 매출액은 지난해 8억2400만달러에서 10.5% 상승했으며 EBITDA는 지난해 1억3900만달러에서 41% 성장했다. 한편 머스크그룹은 올해 1분기부터 전 세계 컨테이너 물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포맷의 재무보고서를 선보이고 있다. 머스크그룹의 쇠렌 스코 최고경영자(CEO)는 "새로운 재무보고서는 고객의 밸류체인에 초점을 둔 컨테이너 물류 비즈니스를 적절히 반영했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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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 상승세 탔는데…” 국내 조선 여전히...
지난해 일감 감소로 몸살을 앓았던 해외 주요 조선소들이 올해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수주잔량 부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중국 일본 독일 조선소들의 수주잔량이 1년 사이에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조선소들의 일감이 대부분 증가하며 호조를 보인 반면, 국내 조선사들은 수주잔량이 크게 하락하며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중견기업과 대형조선사의 수주잔량 격차는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수주잔량 순위에서 45위에 랭크됐던 성동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100위로 추락했다. 상위 20개 조선소 中 12곳 일감 증가 올해 1분기 전 세계 조선소들이 수주잔량 증가로 모처럼 기지개를 켰다. 상위 20개 조선소 중 절반 이상이 1년새 일감을 늘린 것이다. 지난해 1분기 5곳(메이어베르프트 이마바리조선 핀칸티에리 STX프랑스 메이어투르크)만이 일감을 늘린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해 일본 조선소는 자국 선박을, 나머지 유럽 야드들은 크루즈선을 중심으로 수주량을 늘린 결과 수주 침체를 극복할 수 있었다. 올해는 LNG선을 중심으로 유조선 벌크선 등에서 발주량이 늘어난 덕에 조선사들은 일감잔고를 채워나갈 수 있었다. 글로벌 ‘톱3’에 자리한 우리나라 대형조선소들은 희비가 엇갈렸다. 영국 클락슨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현재 현대중공업의 일감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약 68만CGT(수정환산톤수) 증가한 394만6천CGT로 집계됐다. 반면 대우조선해양은 세계 1위를 지켰지만 전년 대비 약 55만CGT 감소한 569만3천CGT의 수주잔량을 기록했다. 3위 삼성중공업 역시 325만6천CGT에서 310만9천CGT로 일감이 소폭 감소했다. 중국·일본을 대표하는 조선소들은 수주잔량을 크게 늘렸다. 상하이와이가오차오(상하이)는 210만7천CGT→253만1천CGT 이마바리조선(사이조)은 188만9천CGT→227만1천CGT로 각각 일감을 늘리며 4~5위에 자리했다. 크루즈선 건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유럽 조선소들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독일 파펜버그에 소재하고 있는 메이어베르프트의 수주잔량은 175만5천CGT에서 199만5천CGT로 늘리며 7위를 유지했다. STX프랑스의 일감 역시 106만8천CGT에서 150만3천CGT로 크게 증가하며 순위를 아홉 계단이나 끌어올렸다. 메이어투르크 역시 전년 1분기 대비 36만CGT 증가한 136만CGT의 수주잔량을 기록, 순위가 14위로 상승했다. 중견조선사들 수주잔량 일제히 하락 올해 1분기 국내 조선업계의 관전 포인트는 중견조선사들의 일감 순위가 일제히 하락했다는 점이다. 현대계열인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의 수주잔량은 각각 149만2천CGT 139만3천CGT를 기록, 10만CGT 이상의 건조 물량이 감소했다. 수주잔량 감소로 유럽 중국 조선에 밀려 순위도 10위 12위로 떨어졌다. 나머지 중견조선사들의 일감 하락세는 더욱 가팔랐다. 지난해 1분기 45위를 기록했던 성동조선해양은 1년새 30만CGT 이상의 물량이 빠지며 100위로 추락했다. STX조선해양 대선조선 역시 27만8천CGT→25만CGT 19만6천CGT→14만5천CGT로 건조 물량이 각각 감소했다. 반면 대한조선은 일감을 10만CGT 가까이 늘리며 순위를 56위로 끌어올렸다. 국내 대형조선사들과 중견기업들과의 수주고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올해 1분기 1~3위 국내 대형조선사들의 수주잔고는 총 1274만8천CGT에 달한다. 반면 50~1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4개 조선사(대한조선 STX조선 대선조선 성동조선)의 총 수주잔량은 88만7천CGT를 기록, 100만CGT를 밑돌았다. 3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4개 조선사보다 3배 많은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대한항공 성장 ‘주춤’ 1Q 영업익 13% 급감
대한항공이 씁쓸한 1분기 영업실적표를 받아들였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663억원으로 전년 1분기 1915억원 대비 13.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016년 5592억원 흑자에서 100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매출액은 3조1020억원을 기록해 전년 2조8660억원 대비 8.2% 증가했다. 부문별로 항공운송은 매출액 2조9564억원, 영업이익 1665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항공우주는 매출액 1588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신고했다. 호텔은 매출액 379억원, 영업적자 12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기타부문 매출액은 688억원, 영업이익은 7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국내사업은 국내선 및 내수분야와 국제선 및 수출분야에서 각각 4677억원, 2조7224억원의 매출고를 올렸고, 두 분야를 합친 영업이익은 1793억원을 기록했다. 해외사업은 미주에서 매출액 315억원, 영업손실 123억원을 거둔 반면, 아시아 등 기타지역은 매출액 2억원, 영업이익 1억원을 신고했다. 대한항공 측은 1분기 여객수송실적(RPK)과 관련해 중국 노선이 소폭 하락했지만, 구주노선 7%, 동남아노선 7%, 미주노선 5% 등의 성장세를 보여, 전체 수송객은 5%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부터는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출범과 한·중 관계 회복 및 남북간 긴장 완화 효과로 여객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기간 화물수송실적(FTK)은 일본과 미주노선에서 각각 14% 3% 증가했지만, 기타 노선에서 소폭 감소했다. 수익성은 운임(Yield) 상승 및 공급 최적화 등의 효과로 개선됐다. 2분기에는 글로벌 IT 및 반도체화물을 유치하고, 신선화물과 전자상거래 물량 등 추후 성장세가 기대되는 화물의 수송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신형기재 도입,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와 스카이팀을 통한 글로벌 노선망, 프리미엄 서비스 및 안전강화 등을 통한 차별화 전략으로 하이엔드 수요를 적극 유치해 수익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세관, 지역 수출기업에 FTA 활용방안 제...
인천본부세관은 16일 세관 회의실에서 경기도 인천광역시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11개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경기지역 FTA 기업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중앙정부·지자체·민간기관간 협력네트워크를 구축, 수출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FTA 활용 지원사업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각 기관별로 일자리 창출, FTA 관련 교육 사업 등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간 합동설명회 등 협업가능한 과제를 발굴·모색했다. 더불어 최근 거세지고 있는 신보호무역주의로 우리 수출기업의 원산지검증 및 해외통관장벽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인천세관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의 법에 의한 행정 강조에 따라 엄격한 법집행 강화 추세를 전하면서 현지 진출 및 예정기업들이 중국 관세법규를 철저하게 준수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최근 동향을 전파했다. 조훈구 세관장은 “앞으로도 기업이 실질적으로 지원사업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업해 FTA활용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IPA, 감나무 가꾸기 체험 프로그램 진행
▲감나무 가꾸기 참여가족들이 인천항 갑문에서 감나무 이름표 달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IPA)는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을 맞이해 인천항 갑문 녹지 내에서 ‘감나무 가꾸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IPA는 갑문 녹지를 활용한 ‘감나무 가꾸기 체험 프로그램(감나무 가꾸기)’을 개설해 인천항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애항심을 높이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IPA는 ‘감나무 가꾸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그동안 갑문 녹지지구에 감나무 식재, 꽃밭정원 조성, 환경정비 등으로 주변 미관을 개선했으며, 갑문 내 5만㎡의 녹지와 바다색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수변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감나무 분양 당일인 19일에는 29가족 70여명이 초청되어 나무 이름표 달기 행사, 갑문홍보관·입출거 선박관람 및 도시락 오찬 등 뜻깊은 행사를 갑문현장에서 진행했다. 분양된 감나무 32그루는 참여가족에게 3년간 나무 가꾸기 및 과실 수확권을 부여하고, 수확된 과실은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참여 가족 명의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IPA 남봉현 사장은 “앞으로도 평소 시민에게 보여주기 어려웠던 갑문개방을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참신하고 폭넓은 시민참여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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