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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stochny Voyager 01/19 01/20 Sinokor
    Hammonia Berolina 01/20 01/21 SEALANDMAERSK
    Ya Lu Jiang 01/20 01/22 Doowoo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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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renes Rose 01/17 01/28 SITC
    Irenes Rose 01/17 01/31 KMTC
    Kmtc Penang 01/18 01/31 Sinokor
  • BUSAN JUB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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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Egypt 01/22 02/21 APL Korea
    Oocl Egypt 01/22 02/21 HMM
    Oocl Egypt 01/22 02/21 ONE KOREA
  • INCHEON HAI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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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an Link 01/17 01/22 Dong Young
    Integra 01/17 01/23 Heung-A
    Integra 01/17 01/23 HMM
  • BUSAN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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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a Cgm Maupassant 01/19 02/15 APL Korea
    Cma Cgm Maupassant 01/19 02/15 OO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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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 감소?’ 수출입 항만물동량 전망 엇갈려
올해 국내 수출입 항만물동량을 두고 엇갈린 전망이 나왔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예측을 근거로 3.4% 증가할 거란 전망과 최근 성장 부진을 배경으로 올해 하락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부정적인 견해가 한 날 같은 연구소에서 나왔다. 지난 10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9 해양수산 전망대회’ 항만 세션의 주제발표를 맡은 KMI 김우선 항만수요예측센터장은 “올해 전국 컨테이너 항만의 물동량은 지난해보다 3.7% 증가해 2999만TEU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우선 KMI 항만수요예측센터장 김 센터장은 “2019년 GDP 성장률이 2.7%로 전망됐다. 이대로라면 설비투자와 수입이 늘어나 수출입 물동량 3.4%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환적물동량은 주요 교역국인 미국 중국 일본 등의 경기 호조가 예상되면서 4.5% 늘어날 것으로 파악됐다. 김 센터장은 “물동량이 꾸준히 늘고있는 만큼 국내 주요 컨테이너항의 선석생산성이 다른 국가 항만에 뒤처지지 않도록 항만 시설능력을 확충할 장·단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항만산업을 전망하는 발표를 진행한 KMI 하태영 항만정책연구실장은 올해 수출입물동량 실적에 다소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수출입 물동량이 지난해 상반기에는 회복세를 보이다 하반기에 다시 0% 성장을 기록했다”며 “올해 물동량 성장세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반면 환적 물동량의 경우 지난 2017년 최저점을 찍었지만, 지난해엔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 10년 간 국내 항만 물동량은 연평균 4.9%의 증가율을 거뒀고 이 중 환적물동량 증가율은 6.8%로 전체 물동량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항만산업 화물 운송기여도 ‘하락세’ ▲ 하태영 KMI 항만정책연구실장 이어 하 실장은 국내 항만 물동량이 지속적인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우리나라 수출입화물의 운송기여도는 점점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내 교역의 99%에 달하는 물량이 해상을 오가지만, 운송금액에서의 비중은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에 전체 무역 화물의 운송금액에서 항만이 차지하는 비중은 79%였던 반면, 지난 2017년엔 70.3%, 지난해에는 69.6%로 하락했다. 항만을 통해 나간 화물의 무역수지 또한 지난 2012년에 135억달러(약 15조1300억원)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지난해에는 86억달러(9조6400억원)로 대폭 하락했다. 반면, 항공화물의 무역수지는 지난 2011년 64억달러(7조1700억원)에서 지난해 613억달러(68조7200억원)로 9배 이상 폭증했다. 그는 “항만산업의 물동량 등 양적 측면의 성장 외에도 금액 가치의 성장을 위한 방안도 고민해봐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2019년 키워드 ‘남방·북방정책’ ‘디지털항만’ 올해 우리 정부에서 추진할 항만투자·운영 정책들은 전 세계적인 추세인 동남아시아 및 신흥국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항만 터미널 통합, 자동화·디지털화 등과 발 맞춰 진행된다는 분석이다. 특히 신남북방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항만운영 시스템의 고도화와 청정·안전 항만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아 각종 전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김찬호 KMI 항만투자운영연구실장 2019년 항만투자운영정책과 전략의 전망을 발표한 KMI 김찬호 항만투자운영연구실장은 “해양수산부에서 지난 2009년부터 해외 항만 진출 사업을 진행해온 데 이어 2017년부터는 신남북방 정책으로 베트남 등 해외 인프라 건설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도 “해수부에서는 항만 인프라 건설의 해외 진출에 중점을 두는 반면에 아세안 국가들은 항만 운영, 인력 개발동의 지원을 원한다. 해수부에서는 이들의 요구를 파악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투트랙 전략을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독일 함부르크항과 네덜란드 로테르담항 등에서 빠르게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항만에 대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점도 지적됐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을 활용해 물류기능만 담당하던 항만에서 벗어나 ‘다기능 서비스’ 중심 거점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김 실장은 “지난해 12월 IBM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 등을 응용한 디지털 항만이 구축될 경우 화주의 물류비용이 20% 절감될 것으로 파악됐다”며 “디지털화는 우리 항만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항만 부지를 이용한 수소에너지의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하고, 항만 내 안전관리 장비 구축을 위해 청정·안전항만 구축도 향후 필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shpark@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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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코퍼레이션 등급전망 긍정적으로 상향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석유화학제품 전문 운송 선사인 대림코퍼레이션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한 계단 높였다고 16일 밝혔다. 신용등급은 A를 유지했다. 신평사는 이 회사의 이익 창출 규모가 확대되는 데다 재무안정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 배경을 설명했다. 대림코퍼레이션은 주력 사업인 석유화학부문 거래량 확대와 채산성이 낮은 석유제품운반선 구조조정에 힘입어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을 2014년 1.1%에서 2016년 이후 4%대 안팎으로 끌어올렸다. 이 회사는 지난 2014~2015년에 걸쳐 사선 2척을 처분하고 용선 4척을 반선하는 등 운영선대 구조조정을 진행한 바 있다. 2015년 추가된 건설정보화 등의 IT융합(ITC) 부문은 연간 4000억원 안팎의 매출과 300억원을 넘어서는 영업이익을 내며 회사 실적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황 변동성에 노출된 상사 해운·물류부문과 달리 고속도로 LED(발광다이오드) 전광판, 톨게이트 하이패스 인식기기 등의 인프라 시설 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성과를 낸다는 분석이다. 대림아이엔에스 합병의 여파로 2015년 말 6945억원까지 늘어났던 순차입금은 투자 감소와 영업현금흐름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9월 말 현재 5020억원으로 감소했다. 2014년 말 128.8%에 달했던 부채비율은 2018년 9월 말 104.6%로 개선됐고 차입금의존도는 35.5%에서 26.7%로 향상됐다. EBITDA(이자·세금·상각 전 이익) 대비 순차입금 비율도 2014년 말 7.9배에서 지난해 9월 말 2.9배로 낮아졌다. 신평사는 보수적인 경영과 낮은 사업 성장성으로 매출 성장은 제한적이겠지만 견고한 계열 매출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림코퍼레이션은 1년6개월 만에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3년물 300억원 2년물 200억원 등 총 500억원이다.
덴 DSV, 스위스 포워더 판알피나에 인수제안
덴마크계 글로벌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 DSV가 스위스계 포워더 판알피나에 인수 제안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판알피나는 현지시각 16일 DSV가 ‘청하지 않은, 구속력이 없는’(unsolicited, non-binding) 기업 인수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판알피나에 따르면 DSV는 현물과 DSV의 주식을 혼용하는 방식으로 판알피나의 주식을 한 주당 170CHF(스위스프랑·19만원)에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2016년 초 미국계 물류기업 UTi를 인수한 DSV는 지난해 10월 네덜란드계 물류기업 세바로지스틱스에도 러브콜을 보냈지만 세바가 프랑스 선사 CMA CGM과 손을 잡으면서 인수계획을 철회했다. 당시 DSV는 세바를 인수해 세계 4위 물류기업 독일 DB쉥커의 경쟁상대로 부상하려는 계획이었다. 판알피나는 신의성실의 의무에 따라 이사회가 전문가들과 함께 인수제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판알피나는 항공 해상 통합물류 등에서 강점을 보이는 글로벌 포워더다. 전 세계 70개국 500개 지점을 갖추고 있으며, 1만4000명이 임직원으로 종사하고 있다. 지난 2017년 매출액 55억3300만CHF(약 6조2712억원), 영업이익(EBIT) 1억330만CHF(약 1171억원), 순이익 5750만CHF(약 652억원)을 기록했다.
‘BPA 15돌’ 부산항 물동량 2배 예산 6배 성...
부산항만공사(BPA)가 올해로 설립 15주년을 맞이했다. BPA는 지난 2004년 1월16일 미국 뉴욕·뉴저지항, 싱가포르항, 네덜란드 로테르담항 등 세계 유수 항만들의 운영기법을 도입하고자 항만공사(PA)제도를 부산항에 도입하면서 설립됐다. 지난 15년 동안 BPA가 운영·관리한 부산항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왔다는 평가다. 부산항, 세계 2위 환적항으로 우뚝 조직 측면에서 BPA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지역에도 대표부를 둘 만큼 외양이 확장됐다. 기존 3본부 16개 부서에서 현재는 3본부 2단 23개 부서로 확대됐으며 일본 중국 유럽 미국 베트남 등 총 5곳에 국외 대표부를 두고 있다. 또 설립 초기 3조4556억원 1434억원에 불과했던 자산과 예산은 각각 5조9154억원 8480억원으로 급증했다. 인력도 106명에서 220명으로 2배 이상 커졌다. 15년 새 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물동량은 2167만TEU로 추정된다. 이는 2004년의 1041만TEU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20피트컨테이너 2167만개를 일렬로 놓으면 13만km가 된다. 이는 서울과 부산을 162회 왕복하고, 지구를 2.8회 회전하는 정도다. 또 이를 위로 세우면 5만4000km가 되는데, 에베레스트산의 6.1배에 해당하는 길이다. 지난 2016년 국내 최대 선사였던 한진해운의 파산으로 우리나라 해운산업이 침체기를 겪으며 여러 비관적인 전망이 있었지만, 해운 관련 업계가 힘을 모은 덕에 지난해에도 부산항은 역대 최대 물동량 기록을 세우며 세계 최대 환적항으로서 위상을 지켜냈다. 2004년 기준 425만TEU로 전체 물동량의 40.8% 정도에 그쳤던 환적화물은 지난해 1146만TEU를 기록하며 과반수 점유율(52.8%)에 이르렀다. 영국 해운분석기관 드류리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항은 동북아시아 1위, 세계 2위 환적항으로 올라섰다. 환적화물을 통해 지난해 거둔 부가가치는 1조7190억원으로, 설립 첫해 5015억원보다 3배 이상 성장했다. 한국해양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부산항의 환적화물 1개가 가져오는 효과는 총 15만894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사대리점과 운영사 수입, 셔틀료 등을 포함한 직접효과 11만4490원, 간접효과 3만6404원 등이다. BPA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환적화물로 거둬들인 경제적 효과는 17조1722억원에 이른다는 분석이다. 시설 측면에서도 발전이 두드러진다. 지난해 기준 부산항의 컨테이너 선석은 총 41개로, 설립 당시의 17개보다 2.4배 늘었다. 총 6개였던 컨테이너전용부두도 현재 8개로 늘어났고, 부두 근로자는 2848명에서 2018년 5710명으로 늘었다. BPA는 향후 신항 서컨테이너 3단계 공사가 시작되면, 연간 약 7000여명의 건설부문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입항 선박 수도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 부산항에 입항한 선박은 1만5286척으로, 2004년 1만3203척 대비 15.8% 증가했다. 이중 5만t급 이상의 기항수는 지난해 4519척을 기록, 14년 전보다 168% 폭증했다. 부가가치 창출 종합물류항만으로 발전 필요 BPA 출범 이후 부산항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종합항만으로의 성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BPA 설립 이전에 전무했던 배후단지는 현재 전체 면적 419만㎡ 규모로, 67개업체가 입주했다. 이들은 연간 약 190만TEU의 물동량을 처리해 424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려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다만, 아직 배후단지 활용이 단순 창고 용도로 사용되는 비중이 커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부가가치활동이 이뤄질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과제가 있다. 크루즈산업과 선용품산업의 경우 성정세가 두드러진다. 지난해 부산항의 크루즈선 입항 횟수는 84회, 여객 수는 14만3000여명으로 파악됐다. 설립 당해연도 보다 각각 4.6배 22.4배 늘어났다. 선용품산업은 지난 2016년에 부산항에서 열린 제1회 국제선용품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10월 세계선용품산업협회 총회가 부산에서 개최하는 등 꾸준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향후 BPA는 부산항을 기존의 하역기능과 배후물류단지, 크루즈산업, 항만산업의 동반 성장을 꾀해 부가가치 창출형 종합물류항만으로 변화시킨다는 전략이다. 이와 더불어 국내 최초의 항만재개발사업이자 한국형 뉴딜 국책사업인 북항재개발사업을 오는 2022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재개발사업으로 지역 원도심권에 새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약 31조5000억원의 경제적효과와 12만명의 고용효과를 낳을 것으로 전망된다. BPA는 대통령의 지역 공약이고 지역사회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재개발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8월 BPA 신임 사장으로 취임한 남기찬 사장은 “사람중심, 현장중심, 안전중심, 일자리중심”을 외치며 부산항 경영의 최고 가치는 사회적 가치 실현임을 강조했다. 현재 BPA는 이 기조를 반영해 지난해 말 조직개편에서 사회적가치혁신실을 사장 직속으로 신설했으며 재난안전부도 신설했다. 이 경영 방침과 더불어 올해 BPA는 항만관련산업 성장과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 기반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 등을 주요 과제로 발표했다. 하지만, 이런 노력과 성과에도 부산항에는 여전히 정책변화의 요구와 필요성에 직면해 있다고 BPA는 진단했다. 항만공사는 정책 조정기능이 없어 항만의 관리주체임에도 터미널 운영은 여러 민간 터미널운영사가 나눠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항만 경쟁력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다.
일본 5대공항, 국제화물실적 5년만에 역성장
지난해 도쿄 나리타 하네다, 오사카 간사이, 나고야 주부, 오키나와 나하 등 일본 5대 공항의 국제 항공 화물 취급 실적은 2% 감소한 393만t을 기록, 5년 만에 마이너스성장으로 돌아섰다. 현지 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5대 공항이 처리한 수출화물은 13% 증가한 194만t, 수입은 2% 증가한 140만t을 기록했다. 반면 환적은 18% 감소한 116만t에 머물렀다. 전체 물동량에서 환적이 차지하는 비중은 29.7%로, 전년보다 5.8%포인트 하락했다. 공항별로 보면 1~2위인 나리타 간사이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나리타는 3% 감소한 220만t에 그쳤다. 3년 만의 감소세다. 일본화물항공(NCA)의 운항 규모 축소로 환적이 21% 감소했다. 수출입화물은 7% 성장한 155만t을 거뒀다. 간사이는 9월 초 발생한 21호 태풍 제비의 영향으로 같은 달 취급량이 40% 감소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전체 실적은 0.1% 감소한 81만t으로 역시 3년 만에 마이너스성장을 띠었다. 이 중 수출입화물은 4% 늘어난 반면 환적화물은 14% 감소했다. 하네다는 5% 성장한 60만t을 기록, 8년 연속 성장곡선을 그리며 사상 최고기록을 작성했다. 주부공항은 11% 늘어난 19만t으로 최근 10년 중 최고치를 거뒀다. 나하공항은 24% 급감한 12만t으로 2년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5대 공항의 국제 화물 취급량은 일본 전체 항공화물의 98%를 차지한다.
인사/ 한국무역협회
◇실장 신규 보임 및 전보 (신규 보임) ▲비서실장 박형선 ▲통상지원단장 제현정 ▲센터경영실장 이명자 ▲FTA활용지원실장 고범서 ▲혁신생태계실장 박경진 ▲유라시아실장 조빛나 ▲온라인마케팅실장 박민영 ▲무역빅데이터실장 박강표 ▲취업연수실장 이동원 ▲제주지부장 이민석 (전보) ▲기획조정실장 박천일 ▲인사총무실장 한창회 ▲회원지원실장 조윤재 ▲회원서비스실장 이권재 ▲물류서비스실장 박성환 ▲남북협력실장 윤신영 ▲FTA원산지지원실장 홍성해 ▲차이나데스크 실장 안용근 ▲정책협력실장 권도겸 ▲스타트업글로벌지원실장 조상현 ▲아중동실장 추민석 ▲중국실장 서욱태 ▲해외마케팅실장 신선영 ▲신성장연구실장 박준 ▲전략시장연구실장 심남섭 ▲무역연수실장 이정수 ▲글로벌연수실장 박철용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김용태 ▲인천지역본부장 박귀현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이창선 ▲전북지역본부장 이강일 ▲경남지역본부장 최주철 ▲도쿄지부장 박용규 ▲워싱턴지부장 장상식 ▲상하이지부장 심준석 ▲뉴델리지부장 정희철 ▲자카르타지부장 김영준 ◇승진 (1직급) ▲재무관리실장 고재수 ▲국제협력실장 이미현 ▲미구주실장 장상식 ▲무역연수실장 조윤재 ▲워싱턴지부장 추민석 (2019년 1월4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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