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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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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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73 03/21 03/27 Wan hai
    Wan Hai 273 03/22 03/28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232 03/24 04/03 Wan hai
  • BUSAN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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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Liaoning 03/20 03/27 SITC
    Nordtiger 03/21 03/26 Sinokor
    Nordtiger 03/21 03/26 CK Line
  • BUSAN XI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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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co Fos 03/19 03/21 COSCO Shipping Korea
    Sunny Cosmos 03/19 03/23 KMTC
    Easline Dalian 03/20 03/22 Sinotrans Korea
  • MA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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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kmers Shanghai 03/19 04/10 ZEAMARINE Korea
    Tamerlane 03/23 04/12 Wilhelmsen
    Oberon 04/12 04/30 Wilhelmsen
  • BUSAN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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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m Ningbo 03/20 04/04 ZIM KOREA LTD.
    Yangming Ultimate 03/20 04/06 ONE KOREA
    Apl Dublin 03/21 03/31 OO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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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도국제훼리, 6월말 두번째 신조선 투입
6월께 우리나라 군산과 중국 스다오(석도) 간 국제카페리항로에 두 번째 신조선이 운항할 전망이다. 석도국제훼리는 지난 14일 중국 산둥성 황하이조선소에서 1만9988t(총톤)급 카페리선 <군산펄>(GUNSAN PEARL)호 진수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군산펄>호는 앞으로 의장작업과 인테리어, 시험운항을 거쳐 6월 말 인도돼 1만7000t급 <스다오>호를 대체해 군산-스다오 항로를 운항할 예정이다. 신조선은 지난해 4월9일 같은 항로에 투입한 동급 <뉴씨다오펄>호 자매선으로 승객 1200명 컨테이너 335TEU를 실을 수 있다. 길이 169.9m, 폭 26.2m, 흘수 6.3m, 최대운항속도 20.3노트다. <군산펄>호는 첫 신조선과 마찬가지로 바르질라 고속엔진 2기가 설치됐으며 평형수처리장치가 장착됐다. 또 스크러버 레디 방식을 적용해 2020년 발효되는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대응할 계획이다. 석도국제훼리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스크러버를 장착키로 결정했으며 앞으로 1년여간 시중에 나와있는 스크러버를 검증한 뒤 내년 상반기에 장착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진수식엔 석도국제훼리 김상겸 사장을 비롯해 스다오그룹 윤원화 회장, 윤효의 사장, <군산펄>호 신조 입급을 담당한 한국선급 강호성 중국법인장 등이 참석했다. 석도국제훼리는 지난해 군산-스다오항로를 2척 체제로 확대한 데 힘입어 여객 23만8793명, 화물 3만47TEU를 수송했다. 2017년의 여객은 30%, 화물은 17% 성장했다. 김상겸 사장은 “<뉴씨다오펄>호 자매선으로 <군산펄>호를 건조했기 때문에 예상보다 건조 작업이 빠르게 진행됐고 건조비용이 크게 절감할 수 있었다”며 “6월부터 신조선 2척 투입·운항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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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물류분쟁 해소 위한 '물류신고센...
국토교통부는 물류시장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조성하기 위해 19일부터 '물류신고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신고대상은 ▲일방적인 계약 변경 ▲단가를 낮추기 위한 고의적인 단가정보 노출 ▲계약범위를 벗어난 과적·금전 등 제공 강요 ▲유류비 등 비용증가분을 계약 단가에 반영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회피하는 행위 등 건전한 시장거래 질서를 해치는 모든 행위를 아우른다. 물류신고센터는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에 설치·운영하게 되며, 신고접수 및 관련 안내는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담당한다. 신고는 신고서를 작성해 서면으로 신고센터에 제출하면, 신고센터에서 접수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 내용에 대한 처리결과를 알려준다. 접수된 신고는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 등을 거쳐 필요시 조정을 권고하며, 공정거래법 등 다른 법령에 위반 행위가 있을 때 관계부처에 통보하게 된다. 국토부는 앞으로 3개월 간 시범 운영을 통해 신고센터의 운영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며, 시범기간 중 이용자 편의와 정보 제공을 위하여 온라인 신고처도 개설할 예정이다. 국토부 백현식 물류정책과장은 "물류신고센터가 물류시장에 만연한 불합리한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공정한 시장환경을 조성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인하대와 극한기술 공동연구 추...
▲대우조선해양 이성근 부사장(사진 오른쪽)과 인하대학교 조명우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이 인하대학교와 손잡고 극한기술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대우조선해양과 인하대학교는 18일 대우조선해양 시흥R&D센터에서 ‘조선해양 극한기술 산학협력 연구센터’설립에 대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우조선해양의 조선소장이자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인 이성근 부사장과 인하대학교 조명우 총장을 비롯한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센터에서는 한국 조선업의 주력 선종인 LNG(액화천연가스)선 등에 적용되는 극저온 화물용 단열시스템, 공정시스템 등을 연구하고, 미래 함정 및 무기체계와 수상·수중함의 통합 생존성 분석과 개발도 함께한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 에너지 관련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극저온 기술개발에 대한 필요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동시에 해양국방 핵심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의 중요성 역시 부각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과 인하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과제 주도를 위한 센터를 설립하고 이들이 보유한 LNG운반선 건조 노하우와 극저온 연구 경험 등을 통해 이 분야에서 핵심기술 자립 기반을 확보하고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이번에 설립한 센터를 통해 2023년까지 총 4년 10개월에 걸쳐 조선해양 극한기술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대우조선해양 이성근 조선소장은 “LNG시장에서 선도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으로 연결하는 이른바 ‘선순환’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처럼 학계와의 공동연구 및 인적교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터키항공, 새로운 허브 '이스탄불공항'으로 둥...
터키항공이 새롭게 조성된 '이스탄불공항'으로 거처를 옮긴다. 터키 항공 역사상 가장 큰 변화가 될 이번 이전은 현지시각으로 오는 4월5일 금요일 오전 3시부터 시작되며, 총 45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사전 계획에 따라 아타튀르크국제공항과 이스탄불공항은 4월6일 새벽 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모든 여객 운항을 일시 중단할 예정이다. 인천노선 일부 항공편도 운항을 일시 중단한다. TK88/4APR-TK89/5APR, TK88/6APR-TK89/7APR, TK88/7APR-TK89/8APR, TK90/5APR-TK91/5APR 등 8편이 중단 대상이다. 이 시기에 터키항공을 이용할 고객들은 24시간 운영되는 터키항공 한국어 콜센터, 한국지사, 여행사 등에 문의하면 된다. 터키항공은 기존 이스탄불 '아타튀르크국제공항'을 허브공항으로 사용해 왔으나, 세계 최대 규모의 공항 프로젝트로 '이스탄불공항'이 탄생하면서 터전을 옮기게 됐다. 이 항공사는 지난해 10월29일 일부 노선을 이스탄불공항으로 이전해 운영을 시작했다. 터키의 공항코드도 변경된다. 다음달 6일 새벽 3시를 기준으로 아타튀르트국제공항의 'IST'코드가 이스탄불공항에 부여되며, 화물 및 VIP 여객용 항공편을 처리할 아타튀르크국제공항은 'ISL'코드를 사용할 예정이다. 터키항공 일케르 아이즈 회장은 이번 신공항 이전에 대해 "항공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전 작업이 진행된다. 이전하게 될 전체 장비 규모만 축구 경기장 33개 규모로, 전 세계가 이번 변화를 주목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터키항공은 지난 13일부터 자사가 보유한 B737맥스 여객기 12대의 운항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20억弗 쏜다” 中 옌타이 한국기업에 ‘통...
▲ 중국 옌타이시 장 다이링 부시장 한중 양국의 전략적 교두보로 거듭나고 있는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가 산업환경의 우수성을 알리고 협력을 강화하고자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025년까지 한국 기업 100여곳 이상을 유치하고, 20억달러 규모의 지원을 실시해 양국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지난달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중(옌타이) 산업단지 기자설명회 및 통상협력 교류회’가 열렸다. 중국 옌타이시에서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옌타이시 장 다이링 부시장을 비롯해 옌타이시, 한중(옌타이) 산업단지와 국내기업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총 면적 80.4㎢에 걸쳐 조성된 옌타이 산업단지는 2곳의 핵심구(서구·동구)와 2곳의 확장구(서구·동구)를 갖추며 보조금·세금·행정 지원 등의 우대정책을 통해 해외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핵심구는 스마트제조업·물류·신에너지를, 확장구는 생명과학·바이오·의료 등을 주력 산업으로 삼고 있다. 옌타이시는 중국 국무원의 정책에 힘입어 금융·전자상거래·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기업과 협력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중국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의 주요 거점이자 지난해 우리나라 제1의 교역 파트너인 옌타이는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 교두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LG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한화 두산 CJ-CGV 등이 옌타이 산업단지에 진출해 기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다. “한중 경제발전 초석다질 것” 국내 기업 유치를 위한 옌타이시의 우대 정책도 이날 소개돼 참석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옌타이 산업단지는 오는 2025년까지 국내 기업 100여곳 이상을 유치하고, 이들 기업에 20억달러(약 2조2500억원) 규모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내 기업이 옌타이 산업단지에 입주할 경우 공업용지 임대와 공장 증축 시 지원금, 세제 감면·비자 면제(144시간 체류 시) 등 제도적 혜택도 제공한다. 옌타이시 장 다이링 부시장은 “옌타이 산업단지는 중국과 한국 양국 경제협력의 전략적 요충지로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향후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우대 혜택을 통해 기업과 인재를 유치해 양국 경제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10대 항만인 옌타이항도 여러 물류거점을 연결하고 있어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입 활로를 더욱 넓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70여개 나라와 100여개 항만을 연결하고 있는 옌타이항은 1만t급 선석 95개를 갖추고 있다. 항만 물동량은 4억t, 컨테이너 물동량은 270만TEU 처리가 가능하다. 중국에서 처음으로 100km가 넘는 해상페리 옌타이-다롄 열차페리는 중국 동북·산동성 및 동부 연해지역까지의 거리를 1600km나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옌타이항과 인천항 평택항 부산항 간에 정기여객선과 화물선이 다니고 있으며, 한중열차페리 프로젝트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머오핑구상무위원 유소걸 부국장 보조금·장려금 지원 등 우대정책 소개 생물과학과 신에너지자동차, 하이테크 설비 제조, 신자재 등으로 산업발전을 꾀하고 있는 옌타이 산업단지 확장구인 동구에서 제공하는 정책도 관심을 끌었다. 머오핑구상무위원 유소걸 부국장은 옌타이 산업단지 확장구인 동구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폭넓은 입주기업 지원책을 소개했다. 유 부국장에 따르면 동구는 현재 투자협의를 체결한 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토지비용은 모평구 공업용지 평가가격의 30%를 할인하고 있으며, 생산 3년 내에 제정공헌에 따라 자금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투자규모 1000만달러 이상의 한국기업을 유치할 경우 200만위안 이상의 장려금을, 2000㎡ 이상 규모의 공장을 임대할 경우 ㎡당 100위안의 보조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연구개발센터와 창업공간운영, 창업보육센터 등 신규기업에 3년 동안 임대료를 면제한다. 옌타이 상무국 조신지 부국장은 옌타이 산업단지 개발구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옌타이 개발구 총면적은 60㎢로 핵심구 계획면적 37.5㎢, 확장구 면적 22.5㎢를 포함하고 있다. 첨단장비와 정보통신, 신소재 등을 중심으로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옌타이-인천 왕복 일 12편, 옌타이-베이징 왕복 일 18편, 옌타이-상하이 왕복 일 20편 등 촘촘한 항공네트워크를 갖춘 데다 옌타이 서항의 5만t~40만t급 선석 완공 등도 강점으로 꼽힌다. ▲옌타이 상무국 조신지 부국장 조 부국장은 첨단 장비 제조와 차세대 정보기술, 신소재 등 기존 주력산업 및 친환경 자동차, 현대해양 등 신성장 산업을 적극 발전하겠다는 계획을 내세웠다. 국가 발전 장려 산업에 설비 투입 금액이 500만위안 이상일 경우 금액의 10%, 국가급·성급 녹색 제조 시범 기업에 각각 100만위안, 50만위안을 지원한다. 또한 새로 설립한 투자금액이 5000만위안을 초과하는 기업에 건설 시공을 완료한 다음 자산 투자금액의 3%를 보조한다. 더불어 세계일류 수준의 혁신창업팀에 심사평가 후 1000만~3000만위안 규모의 사업지원금을, 첨단 수준의 팀에는 500만~1000만위안을 지원한다. 국가과학기술형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으면 5만위안, 옌타이시 고신기술기업 육성명단에 포함되면 10만위안이 지원된다. 처음으로 고신기술기업으로 인정받게 되면 30위안을 제공받을 수 있다.
BNCT,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부산 신항에 위치한 컨테이너 터미널인 BNCT의 존 엘리어트 대표가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류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릴레이 환경캠페인으로, 존 엘리어트 대표는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았다. 이번 캠페인에는 존 엘리어트 대표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는 “최근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비롯해 수많은 플라스틱 폐기물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크다”며 “BNCT는 안전과 환경 개선을 회사 경영 방침에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두고 있으며 이런 점에서 오늘 참여한 환경 캠페인이 BNCT와 잘 부합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BNCT는 자발적으로 꾸준히 환경 개선 방법을 발굴하는 한편,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환경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캠페인 주자로 부산해양수산청 김준석 청장과 부산세관 신항통관국 임현철 국장을 지명했다. 이들은 모두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했다. BNCT는 안벽 길이 1.4km, 수심 16~17m로 아시아 최초의 수직배열 자동화 터미널이다. 현재 세계 최대 규모 선박 3척의 동시 접안이 가능하며, 연간 250만TEU를 처리할 수 있다. 향후 추가 야드 확장과 2만TEU급 선박의 처리가 가능한 STS크레인(갠트리크레인) 3기를 도입하는 확장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이 터미널의 연간 처리능력은 320만TEU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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