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8 09:46
택배, 물량은 늘어가는데 갈수록 떨어지는 단가


올 상반기 택배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8.34% 증가한 13억2917만개로 집계됐다.

한국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1억234만개 증가한 수치로 총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03% 증가한 2조9038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택배 평균단가는 전년 동기 대비 1.31% 감소한 2184원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보다 29원 떨어진 금액이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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