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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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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Green 07/22 07/28 Heung-A
    Hansa Falkenburg 07/24 07/28 Heung-A
    Hansa Falkenburg 07/24 07/30 Namsung
  • BUSAN KU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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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avios Dedication 07/28 08/13 Kukbo Express
    Max Kudo 07/28 08/13 Wan hai
    Navios Dedication 07/28 08/20 Kukbo Express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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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73 07/25 08/04 Wan hai
    Kmtc Qingdao 07/25 08/09 Sinotrans Korea
    Green Hope 07/27 08/05 SITC
  • BUSAN HAM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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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dai Voyager 07/22 07/23 Sinokor
    Merry Star 07/28 07/29 Namsung
  • BUSAN HA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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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Respect 07/25 08/20 Tongjin
    Hyundai Respect 07/25 08/24 ONE KOREA
    Max Kudo 07/28 09/01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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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얼라이언스 가입 현대상선, “아주항로 점유율 한자릿수로 낮춘다”
현대상선이 국내 근해선사들과의 협력을 중단한다는 계획을 철회했다. 자칫 국적선사 간 갈등으로 비화될 뻔했던 사태가 봉합되는 분위기다. 현대상선은 디얼라이언스 가입을 발표하기 나흘 전인 지난달 27일 국내 컨테이너선사 컨소시엄인 한국해운연합(KSP) 소속 선사들에게 전자우편으로 한 통의 공문을 보냈다. “앞으로 독자적인 판단으로 사업을 영위할 것이며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가 있는 경쟁사업자와의 정보교환과 회합 등을 일체 중단한다”는 내용이었다. 이와 함께 아시아역내 운임동맹인 동남아정기선사협의회(동남아항로)와 한국근해수송협의회(한일항로)에 탈퇴신청서를 제출했다. 근해선사들은 즉각 반발했다. “국민 혈세로 살린 현대상선이 외국선사와 손잡고 아주항로에서 국적선사들과 경쟁하려고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상황이 악화되자 현대상선은 이달 8일 “국내외 경쟁법 준수를 전제로 KSP 소속 선사들과 모든 분야에서 협력활동을 계속하겠다”는 내용의 서면 공문을 보내고 진화에 나섰다. 앞서 보낸 공문 내용에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는 해명이었다. 하지만 근해선사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더 이상 국내 대표 원양선사를 신뢰할 수 없다는 분위기였다. 현대상선은 결국 지난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KSP 대표자들과 긴급회동을 갖고 자사의 섣부른 판단으로 촉발한 국내 해운시장 혼란에 다시 한 번 양해를 구했다. 이날 현대상선 배재훈 사장과 이정엽 상무(컨테이너기획본부장)는 국적선사들과의 협력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특히 근해선사들의 주무대인 “한국-아시아항로에서 점유율 두 자릿수를 넘기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현재 현대상선의 동남아항로 점유율은 15%로 고려해운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이어 아시아역내항로의 선복을 추가적으로 늘리지 않겠다는 약속도 했다. 현대상선이 초대형선 투입으로 유럽항로에서 철수하는 4600TEU급 선박을 아주항로로 전환배치(캐스케이딩)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한 대답이었다. 이정엽 상무는 “북유럽항로에 취항 중인 4600TEU급 선박 9척 중 4척을 초대형선 투입에 맞춰 곧바로 반선하고 5척도 추가로 반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2021년 인도받는 1만5000TEU급 선박의 경우 미동안 노선에 배선할 계획임을 전했다. 현대상선은 10월 말 디얼라이언스의 노선 설계가 확정되면 이를 근거로 국적선사들과 피더네트워크 협력 논의를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고려해운 장금상선 등과 제휴 중인 인도항로도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일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가 싱가포르 익스프레스피더스를 이용하는 등 디얼라이언스 소속사들이 자체 피더선사를 두고 있는 터라 이들 선사와의 연계 가능성도 제기된다. 근해선사 한 관계자는 “현대상선이 국적선사와 피더서비스에서 제휴하기로 약속한 만큼 믿고 함께 협력할 계획”이라며 “현대상선이 앞으로 (근해선사와 경쟁하는) 아시아역내시장에서 벗어나 원양항로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경희 부장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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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2130포인트…최근 5년간 최고 수준 급등...
지난 18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거래일보다 66포인트 상승한 2130으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시장은 전 선형에서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최근 5년 동안 최고 수준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만 하더라도 브라질 댐 붕괴로 인해 시황 악화가 전망됐지만, 중국의 철광석 재고 구축을 위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BDI는 단숨에 2천포인트대를 돌파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170포인트 상승한 4256을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대서양 내 선복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 수역에서 높은 운임에 성약이 체결되면서 상승세가 지속됐다.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3만4375달러로 전일 대비 1966달러 상승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49포인트 상승한 2134로 마감됐다. 파나막스 시장은 대서양 수역의 경우 꾸준하게 신규 수요가 유입되고 있다. 태평양 수역은 성약 체결이 늘어나면서 상승 폭이 확대되고 있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169달러 상승한 1만5177달러를 기록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953으로 전거래일보다 25포인트 올랐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북대서양 내에서 신규 선적 수요가 늘어나면서 선복이 빠듯한 모습이다. 태평양 수역도 인도네시아 석탄 선적이 늘어나면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밝혔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807달러로 전일 대비 266달러 상승했다.
관세청, 상반기 불법수출 폐기물 3만t 적발…전...
관세청이 폐기물 불법 수출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올해 상반기 적발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 증가했다. 관세청은 지난 3월25일부터 5월17일까지 8주간 ‘폐기물 불법수출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등 올해 상반기 동안 폐기물 집중 단속활동을 펼쳐 총 15건 2만9715t의 불법수출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 건수보다 67% 증가한 것이며, 적발 품목은 생활쓰레기 1건, 폐고철·폐전선 2건, 폐플라스틱 12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생활쓰레기는 지난해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되었다가 한국으로 되돌아 온 건으로, 관세청은 국내 수출자, 해외 수입자 등을 관세법 위반으로 지난 3월 검찰에 고발했다. 적발된 폐고철·폐전선은 유해물질이 함유돼 있어 국내 환경청 수출허가와 수입국의 수입허가가 필요한 폐기물이며, 적발된 업체들은 허가를 받지 않고 수출하려다가 통관 전에 적발됐다. 폐플라스틱은 재활용이 가능한 경우 국내 환경청에 신고 후 수출이 가능하고 일부 수입금지국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신고 후 수입도 가능하나, 적발된 업체들은 환경청에 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됐다. 관세청은 폐기물 불법수출입에 대한 국내 특별단속과 병행, 아태지역 14개국 세관과 국제합동단속도 실시했다. 단속기간 중 참가국들은 총 100건 14만t 상당의 폐기물 불법 수출입을 적발했다. 적발된 100건 중 아태지역 국가간 불법 수출입된 폐기물은 총 50건 4만t 상당이며, 나머지 50건, 10만t은 유럽 26건 3만t, 미국 13건 6만t 등 주로 선진국에서 아태지역으로 불법수출 됐다. 특히 국제합동단속 기간동안 말레이시아는 지난 5월 스페인 영국 등에서 반입된 불법 폐기물 450t 상당을 수출국으로 반송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유해 폐기물의 국외 불법수출 방지를 위해 각국 관세청과 공조를 강화해 불법 수출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관세청은 7월30일부터 2일간 서울에서 합동단속에 참여한 국가들과 디브리핑 세미나를 개최, 단속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공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선급, 현대중공업·KCC와 무용제 도료 업...
한국선급은 18일 현대중공업 KCC와 무용제(Solvent-Free) 도료 적용을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대기환경보전법의 시행으로 선박용 도료에 대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유해대기오염물질(HAPs) 배출 기준이 강화되면서 국내 도료업계는 용제인 시너를 넣지 않은 친환경 도료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세 회사는 무용제 도료 제품 개발에 포괄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서엔 ▲휘발성유기화합물 유해대기오염물질 함량 검증 ▲환경 기여도 검증과 친환경 인증 인증서 발행 ▲제품 규정 준수 여부와 숍프라이머(도장이 잘 되도록 바르는 표면처리제) 상용성 검증 ▲국제해사기구 선체보호도장 증서 발행 ▲선주 공동대응 협조 ▲제품 성능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기술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정기 한국선급 회장은 “해사업계는 나날이 경쟁이 심화되는 동시에 엄격한 환경기준까지 요구되면서 원가절감에서 더 나아가 환경규제까지 대응해야 하는 가혹한 환경에 놓여있다”며 “이번 업무 협력이 친환경 조선 기술 확보와 선도를 위한 발판이 돼 조선 산업의 친환경 이미지 제고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약 체결을 주관한 현대중공업의 한영석 사장은 “최근의 미세먼지문제를 단순한 환경문제를 넘어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인식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 친환경 무용제도료 적용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줄이고 조선소 선급 도료사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련 기술의 선점 및 치열한 조선업 신조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CC 이정대 부사장은 “친환경 선박용 도료 개발을 위해 현대중공업과 공동 개발 과제로 선박 평형수탱크용 친환경 무용제 도료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친환경 도료 제조사로서 글로벌 인류의 쾌적한 생활 환경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의무를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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