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2 10:32
조선해양플랜트協-IOGP, 해양플랜트 표준화 업무협약 체결
해양플랜트 표준화 설계적용 확대 및 국제표준화 추진 발판 마련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1일 국제석유가스생산자협회(IOGP)와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대형조선사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해양플랜트 벌크성자재 표준화 JIP(Unified Offshore Standardization Joint Industry Project, 이하 UBJIP)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영국 런던에서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플랜트 분야 국제표준(ISO·IEC 등) 개발 및 발주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에서 개발된 통합공통기준의 발주처 홍보 기회를 확대하고 국제표준(ISO, IEC 등)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 올해부터 UBJIP에서 개발한 Pipe support류에 대해 IOGP와 작업반을 구성, 국제표준(ISO) 제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국내 업계는 추후 IOGP와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UBJIP에서 개발된 통합공통기준을 국제 표준화로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BJIP는 2015년부터 해양플랜트 생산 원가를 낮추고 납기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주요 4대 선급(DNV GL·ABS·BV·LR),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및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해양플랜트 벌크성 자재에 대한 표준화를 추진, ▲자재 사양을 단순화하는 자재 ▲상이한 외주 제작품 설계를 통일하는 설계 ▲프로젝트 관리 업무 및 설계, 생산, 품질, 안전 관리 절차를 통일하는 절차 등 3가지 분야에 대한 통합공통기준 10여종을 개발하고 국제 표준화 추진 및 실제 프로젝트 적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 석유 및 가스 개발 발주처 72개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IOGP는 국제표준(ISO) 해양플랜트 표준화를 담당하는 기술위원회(TC67)를 주도하는 기관이다. IOGP에서 개발된 표준은 사실상 국제표준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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