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0 17:39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연세공학연구원, 산학협력 체결

첨단 플랫패널 안테나·항공용 안테나 기술 선행 연구 '협력'

위성통신 안테나의 글로벌 리더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가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공학연구원과 첨단 플랫패널(FLAT PANEL) 안테나와 항공용 안테나 기술 관련 선행 연구 및 상호 협력을 위해 지난 9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명재민 공학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대학이 보유한 기술자산과 연구역량을 인텔리안테크의 기술혁신과 인력양성에 매칭하여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텔리안테크는 연세대학교 공학연구원과 3년 간 선행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며 최근 위성통신 안테나 시장의 변화된 니즈에 따라 차세대 플랫패널 안테나와 항공용 통신안테나 등 업계를 선도할 안테나를 선행 개발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인적 교류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해 진행하며 활발한 산학 연구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성통신 산업 및 관련 기술 트렌드에 대한 세미나 및 강연회의 공동개최 등 해당 산업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인텔리안테크의 성상엽 대표는 “연세대학교 공학연구원과 향후 4차 산업혁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위성통신 안테나 기술의 선행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금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선행 개발을 더욱 강화하여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뿐만 아니라 항공용 통신 안테나 등 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텔리안테크는 지난달 해상 위성통신 역사상 최고 속도를 수립한 세계 최초의 다궤도·다중주파수 안테나 v240MT와 국내 최초의 육상용 이동 안테나 Flyaway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Venus 11/12 11/15 Dongjin
    Dongjin Venus 11/12 11/15 Dong Young
    Dongjin Enterprise 11/12 11/15 Heung-A
  • BUSAN DAMM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rving 11/12 12/10 HMM
    Hyundai Respect 11/14 12/11 Tongjin
    Hyundai Respect 11/14 12/11 ONE KOREA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Qingdao 11/12 11/14 Pan Con
    Sinokor Akita 11/12 11/15 Taiyoung
    Sinokor Akita 11/12 11/17 Sinokor
  • BUSAN KING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Akritas 11/16 12/07 MAERSK LINE
    Cosco Ningbo 11/16 12/12 Hamburg Sud Korea
    Cape Akritas 11/17 12/08 ZIM KOREA LTD.
  • BUSAN CALL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Katie 11/13 12/07 HMM
    Wan Hai 272 11/14 12/18 Wan hai
    Wan Hai 272 11/14 01/01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