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3 09:05
새해새소망/ 국토연구원 임영태 연구위원
국토공간정보와의 연계로 스마트물류시대 도래하길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해운·물류업에 종사하는 여러분! 변혁의 2017년을 뒤로 하고 2018년 무술년 새해를 알리는 황금빛 태양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볼 때, 우리 사회가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는 기술적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한 한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의 첨단기술을 융합해 기존 산업의 혁신을 추구한다는 의미의 4차 산업혁명이 물류산업의 질적, 양적 성장과 함께 물류기업들의 내실을 튼튼히 하는데 큰 힘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에도 4차 산업혁명시대를 향한 우리나라의 물류산업과 기술은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닐 것이기에, 물류산업 발전과 유망기술 개발을 통해 그 가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지속돼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물류산업 시장규모의 증가추세에 비해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점은 극복돼야 할 과제이며, 이는 물류기술 혁신으로 상당부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물류산업에서 ICT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지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물류분야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배가의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 특히 물류관련 산업, 그리고 정책과 연구·개발 분야의 통합 기반이 미약한 점을 감안해, 2018년에는 유망물류기술 관련분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갔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국토와 도시분야 정책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추가드리고 싶은 새해 소망은 물류기술 분야와 공간정보와 국토정보, 스마트 도시(smart city) 분야와의 연계가 강화되고, 특히 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 산업단지 재생, 항만재생 사업의 현장에서 첨단물류기술이 구현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년 연말에는 무술년(戊戌年) 한 해가 우리 해운·물류업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도약의 해였다고 평가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해운·물류업에 종사하는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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