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8 18:57
울산항 안전관리자협의회, 여수·광양항 벤치마킹 착수
항만 벤치마킹으로 울산항 육상 하역안전 개선사항 발굴

울산항만공사(UPA)가 울산항 하역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여수·광양항을 찾았다. UPA는 ‘울산항 안전관리자협의회’와 공동으로 18~19일 이틀간 여수·광양항 벤치마킹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울산항 안전관리자협의회’ 소속 하역사 및 항운노동조합 안전관리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울산항 내 인적요인에 의한 하역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울산항과 취급화물, 규모 등이 비슷한 여수·광양항의 안전관리 프로세스 및 하역근로환경을 조사·비교하고,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 고도화를 도모했다.

UPA 이형락 항만운영안전팀장은 “하역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항만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과제”라며 “올해의 경우 인적요인에 의한 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PA는 하역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하역안전매뉴얼 제작, 3정 5S 도입 등 수요자 맞춤형 안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울산항 하역안전사고는 2007년 공사 창립 당시 31건에서 2016년 10건으로 약 67.7% 감소한 바 있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Le Havre 11/06 12/03 APL Korea
    Apl Salalah 11/13 12/10 APL Korea
    Apl Paris 11/27 12/24 APL Korea
  • BUSAN NA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ride 11/04 11/13 PIL Korea
    Hyundai Hope 11/11 11/20 PIL Korea
    Hyundai Victory 11/18 11/27 PIL Korea
  • BUSAN ZANZIB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mirates Dana 11/14 12/18 FARMKO GLS
    Diaporos 11/21 12/24 FARMKO GLS
    Emirates Wafa 11/28 12/31 FARMKO GLS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plendor 10/18 11/08 Woosung Maritime
    Hyundai Courage 10/25 11/15 Woosung Maritime
    Hyundai Drive 10/26 11/21 Yangming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kong 10/27 11/06 HMM
    Yangming Elixir 10/28 11/08 K-Line Korea
    Yangming Elixir 10/28 11/08 NYK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