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2 11:00
현대상선, 美 태풍 '하비' 피해지역에 온정
생수 등 생필품 휴스턴 지역재난센터에 전달


 
현대상선이 태풍에 큰 피해를 입은 미국 휴스턴 지역 수재민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현대상선 미주지역 본부는 생수를 비롯해, 음료와 구호식품, 물티슈, 기저귀 등 약 1만불 상당의 생필품을 컨테이너에 담아 휴스턴 지역재난구호센터에 전달했다.

최근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지역을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Harvey)로 인해 수십만 명의 수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미지역 본부에 근무하는 현지직원들은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의류, 약품, 생수 등 주요 생필품을 자발적으로 모아서 댈러스(Dallas) 지역내 적십자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수호 현대상선 미주총괄 전무는 “허리케인 하비(Harvey)로 인한 수재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구호활동에 동참했다”며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수재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11/20 12/03 Hamburg Sud Korea
    Hannover Bridge 11/22 12/03 MOL KOREA
    Oocl Canada 11/22 12/04 OOCL Korea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ngy 11/25 12/24 Tongjin
    Msc Ingy 11/25 12/29 HMM
    Al Mashrab 11/26 12/30 K-Line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Tancredi 11/19 12/18 Kukbo Express
    Hyundai Force 11/23 12/11 Woosung Maritime
    Hyundai Force 11/23 12/11 Heung-A
  • GWANGYANG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orthern Valence 11/22 11/27 CMA CGM Korea
    Hyundai Dream 11/23 11/28 HMM
    Northern Valence 11/24 11/27 Sinokor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 Mashrab 11/26 12/31 MOL KOREA
    Hamburg Express 11/26 01/09 K-Line Korea
    Maersk Honam 11/28 0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