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3 11:34
BDI 1344포인트…케이프선 하락 전환
중소형선 상승세 유지, BSI 900대 진입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12일(현지시간) 전거래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1344포인트로 마감됐다. 벌크 시장의 상승세를 주도했던 케이프선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BDI는 지난 1일 이후 지속됐던 상승 곡선이 꺾였다. 하지만 파나막스선과 수프라막스선 등 중소형선은 수요의 유입이 이어졌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89포인트 하락한 2724포인트를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의 하락 전환의 가장 큰 원인은 태평양 수역에서 발생한 태풍의 영향으로 성약 체결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해운거래정보센터는 풀이했다. 서호주-중국 항로 등이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항로에서는 강보합세를 보였다.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889달러 하락한 1만9942달러를 기록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35포인트 상승한 1429포인트로 마감됐다. 

파나막스 시장은 전반적으로 신규 수요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용선주들은 선주들이 제시한 운임을 대부분 수용하면서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1477달러로 전일보다 285달러 상승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908포인트로 10포인트 상승하며 약 5개월만에 900포인트대에 진입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미국의 기상 악화 등 악재가 있었지만, 동남아지역을 비롯해 전반적으로 마이너 화물이 꾸준하게 유입됐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72달러 상승한 1만227달러로 마감됐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gleby Maersk 10/02 11/04 HMM
    Al Murabba 10/08 11/08 NYK Korea
    Al Murabba 10/08 11/08 K-Line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Busan 10/06 10/16 HMM
    Yangming Enhancer 10/07 10/18 NYK Korea
    Yangming Enhancer 10/07 10/18 K-Line Korea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 Murabba 10/08 11/12 MOL KOREA
    Msc Altair 10/10 11/18 MSC Korea
    Cma Cgm Corte Real 10/11 11/23 APL Korea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rete Maersk 10/07 11/10 HMM
    Merete Maersk 10/08 11/06 Tongjin
    Al Murabba 10/08 11/11 K-Line Korea
  • BUSAN FELIXSTOW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rete Maersk 10/08 11/14 Tongjin
    Moscow Maersk 10/11 11/11 MSC Korea
    Moscow Maersk 10/12 11/12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