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1 19:17
흥아해운 운항정시율 96%…亞역내선사중 1위
대서양 전문선사가 1~2위


 
흥아해운이 아시아역내항로 선사 중 운항정시율 1위를 차지했다.

11일 덴마크 해운조사기관인 시인텔에서 발표한 니치캐리어(Niche Carrier)의 선박 정시율 조사에 따르면 흥아해운은 8월 정시율이 96.4%를 기록, 전월 대비 5.9% 상승했다.

평가대상인 46개 선사 중 대서양항로를 거점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는 ICL WEC라인에 이어 3번째다. 벨기에 안트베르펜(앤트워프)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각각 본사를 둔 ICL과 WEC라인은 이번 조사에서 100%의 배선 정확성을 보였다.

회사 측은 "상위 20곳의 평균 정시율 90.7%보다도 5.7% 높은 데다 올해 하반기 아시아역내 주요 선사 중 정시율 1위를 유지한 성적"이라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장금상선과 고려해운은 92.7% 84.4%로 각각 7위 18위에 올랐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ong Yun He 01/17 01/19 Bal Korea
    Easline Dalian 01/17 01/19 Pan Con
    Eastern Express 01/20 01/22 Pan Con
  • INCHEON SHANT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otus 01/16 01/26 KMTC
    Nithi Bhum 01/18 01/28 Pan Ocean
    Wan Hai 301 01/20 01/29 Wan hai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Rong 01/17 01/20 COSCO Shipping Korea
    Nagoya Trader 01/17 01/21 Sinokor
    Tian Rong 01/17 01/21 EAS SHIPPING KOREA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lla 01/15 01/19 KMTC
    Sitc Kwangyang 01/16 01/19 Sinotrans Korea
    Sitc Kwangyang 01/16 01/20 Bal Korea
  • BUSAN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Ningbo 01/13 01/22 Heung-A
    Silvia 01/16 01/22 KMTC
    Bindi Ipsa 01/16 01/29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