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19:44
해운조합 장수익 사업본부장 재신임
2020년 11월까지 조합 사업 총괄
한국해운조합 장수익 사업본부장(상무이사)이 대의원들로부터 재신임 받았다.

해운조합은 27일 오후 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장수익 사업본부장을 선출했다.

이날 재적대의원 26명 중 25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장수익 본부장은 과반인 14표를 얻어 재임(再任)을 확정지었다. 경쟁자였던 박중열 전 조합 목포·완도지부장은 11표를 득표했다.

조합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임원 공개모집을 진행한 뒤 인사추천위원회의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18일 장 본부장과 박중열 전 지부장을 최종후보로 선출했다.

공모에선 전계광 코레일로지스 영업본부장도 임기를 1년여  남겨두고 의욕적으로 조합 상무직에 도전했지만 조합의 주력사업인 해상보험 경력이 전무해 인사추천위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1991년 해운조합에 입사한 장수익 본부장은 부산지부 공제실장과 부산지부장 등을 거쳐 지난 2014년 11월19일부터 3년 동안 사업본부장을 지냈으며 이날 총회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그는 2020년 11월까지 3년간 조합 사업을 이끌게 된다. 해운조합은 회장과 이사장 상무이사 이사 등 임원의 중임을 허용하고 있다.

장 본부장은 “새로운 공제상품 개발, 적극적인 영업활동 등 공제사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해 조합원 경영 안정화와 공제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동시에 이루어 내겠다”며 “조합원과 함께하는 친구 같은 조합, 해상보험을 선도하는 강한 조합, 직원들이 상호 신뢰하고 사기가 충만한 역동적인 조합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tic Dawn 11/24 12/05 APL Korea
    Wan Hai 261 11/30 12/10 Wan hai
    Asiatic Eclipse 12/01 12/12 APL Korea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05 11/30 12/25 Wan hai
    Wan Hai 302 12/02 12/25 Wan hai
    Kota Selamat 12/03 01/04 PIL Korea
  • INCHEO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Manila 12/02 12/16 KMTC
    Delos Wave 12/02 12/18 KMTC
    Wan Hai 302 12/02 12/20 Wan hai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 Jasrah 12/03 01/07 MOL KOREA
    Yangming World 12/03 01/16 K-Line Korea
    Msc Amsterdam 12/05 01/13 MSC Korea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Olive 12/01 12/04 KMTC
    Sunny Olive 12/01 12/04 KMTC
    Vostochny Voyager 12/01 12/04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