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2 13:28
태웅로직스, 국가물류경쟁력 제고 공로 국무총리 표창
조용준 전무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


종합물류기업 ㈜태웅로직스가 국가 물류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태웅로직스는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5회 물류의 날' 행사에서 국가물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 등에게 포상하는 한국물류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는 한국물류대상은 제25회 물류의 날을 맞아 국가경제 및 물류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물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과 사기를 고취하기 위해 포상하는 상이다.

올해 국무총리표창의 영예를 안은 태웅로직스는 국내외 해상육상 물류업체 등과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쌓아온 업계의 실력자라는 평가를 받는 회사로 지난 20여 년간 석유화학산업 물류 발전과 끊임없는 해외시장 개척으로 국가 물류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물류 수행이 힘든 오지 지역인 남미, 중앙아시아, 인도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해양수산부 지원사업인 ‘해외진출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을 활용,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법인을 설립해  영업활동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인도 첸나이 어린이집 후원 및 강원도 서화평화도서관 후원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태웅로직스 국제물류사업본부장인 조용준 전무는 “이번 수상을 통해 20여년간 3자물류산업 영위를 통해 국가 경쟁력에 도움이 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이를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는 것 또한 잊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tic Dawn 11/24 12/05 APL Korea
    Wan Hai 261 11/30 12/10 Wan hai
    Asiatic Eclipse 12/01 12/12 APL Korea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05 11/30 12/25 Wan hai
    Wan Hai 302 12/02 12/25 Wan hai
    Kota Selamat 12/03 01/04 PIL Korea
  • INCHEO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Manila 12/02 12/16 KMTC
    Delos Wave 12/02 12/18 KMTC
    Wan Hai 302 12/02 12/20 Wan hai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 Jasrah 12/03 01/07 MOL KOREA
    Yangming World 12/03 01/16 K-Line Korea
    Msc Amsterdam 12/05 01/13 MSC Korea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Olive 12/01 12/04 KMTC
    Sunny Olive 12/01 12/04 KMTC
    Vostochny Voyager 12/01 12/04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