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4 10:38

KSS해운, 3분기 영업익 116억…45%↑

누적실적도 급증


 
가스선 전문 해운기업인 KSS해운이 3분기에 매출액과 이익 모두 두 자릿수의 성장을 거뒀다.

KSS해운은 7~9월 세 달 동안 매출액 454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순이익 78억원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338억원 80억원 35억원에 견줘 매출액은 34.2%, 영업이익은 45.4% 늘어났고 순이익은 2배 이상(121.5%) 급증했다.

3분기까지 누계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 매출액은 21.6% 증가한 1259억원, 영업이익은 33.8% 증가한 309억원, 순이익은1587.5% 늘어난 191억원을 냈다. 1년 전 실적은 매출액 1035억원, 영업이익 231억원, 순이익 11억원이었다.

회사 측은 상반기에 도입한 중·대형 가스운반선 4척의 장기운송계약 투입으로 외형과 이익 모두 견실한 성장을 일궜다고 설명했다.

KSS해운은 내년 상반기까지 석유화학제품운반선 3척을 추가로 인수할 예정이어서 앞으로도 꾸준한 실적 상승이 예상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Respect 07/07 07/28 Chun Jee Shipping
  • BUSAN TOKUY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Tokuyama 06/25 06/26 Dongjin
    Sinokor Niigata 06/26 06/30 Sinokor
    Marvel 06/27 06/29 Korea Ferry
  • BUSAN TANG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ang Ping 07/01 07/04 KPS Shipping
    Kai Ping 07/03 07/06 KPS Shipping
    Guang Ping 07/08 07/11 KPS Shipping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Antares 06/25 07/08 Hamburg Sud Korea
    Oocl Southampton 06/28 07/09 OOCL Korea
    Hyundai Hongkong 06/29 07/10 Tongjin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Bougainville 06/27 08/09 OOCL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7/04 08/16 OOCL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7/04 08/16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