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4 18:18
해수부 국장급 인사 단행…오운열 해사안전국장
박광열 부산지방해수청장, 최준욱 인천지방해수청장 등 임명
해양수산부는 11월15일부로 오운열 해사안전국장, 임현철 항만국장, 박광열 부산지방해수청장, 최준욱 인천지방해수청장, 최완현 어업자원정책관을 임명하는 등 국장급 인사를 실시했다.  

오운열 해사안전국장(사진 첫번째)은 1962년생으로 광주동신고와 전남대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신임 오 해사안전국장은 행시 37회 출신으로 여수지방해수청장, 어촌양식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임현철 항만국장(사진 두번째)은 1962년생으로 전주고와 경희대를 졸업하고 미국 로드아일랜드대학원에서 해양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신임 임 항만국장은 행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해사안전국장, 인천지방해수청장 등을 지냈다.

박광열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사진 세번째)은 1963년생으로 유신고와 경기대, 영국 웨일즈대 해운정책학과(석사)를 졸업했다. 행시 34회 출신인 박 부산해수청장은 해양수산부 대변인, 인천해수청장, 해사안전국장 등을 역임했다.

최준욱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사진 네번째)은 1967년생으로 경북대 행정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신임 최 인천해수청장은 행시 35회 출신으로 해운정책과장, 해양산업정책관 등을 지냈다.

최완현 어업자원정책관은 1964년생으로 부경대학교를 졸업했다. 최 어업자원정책관은 기술고시 30회 출신으로 국제원양정책관, 수산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tic Dawn 11/24 12/05 APL Korea
    Wan Hai 261 11/30 12/10 Wan hai
    Asiatic Eclipse 12/01 12/12 APL Korea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05 11/30 12/25 Wan hai
    Wan Hai 302 12/02 12/25 Wan hai
    Kota Selamat 12/03 01/04 PIL Korea
  • INCHEO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Manila 12/02 12/16 KMTC
    Delos Wave 12/02 12/18 KMTC
    Wan Hai 302 12/02 12/20 Wan hai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 Jasrah 12/03 01/07 MOL KOREA
    Yangming World 12/03 01/16 K-Line Korea
    Msc Amsterdam 12/05 01/13 MSC Korea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Olive 12/01 12/04 KMTC
    Sunny Olive 12/01 12/04 KMTC
    Vostochny Voyager 12/01 12/04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