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5 16:25
러시아철도, 지난해 물동량 388만TEU…19%↑
통과화물 60% 급증

지난해 시베리아횡단철도(TSR) 물동량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러시아철도공사(RZD) 산하 철도물류기업인 트랜스컨테이너에 따르면 지난해 러시아 전체 철도 컨테이너 수송 실적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388만2200TEU를 기록했다.

수출입화물 증가로 러시아 통과화물은 전년대비 60%까지 급증했다. 수출입화물은 전년대비 8% 증가한 180만6300TEU를 기록했다. 수출이 21% 증가한 96만4300TEU, 수입이 33% 증가한 69만8000TEU였다. 통과화물은 60% 증가한 41만3700TEU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 물동량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한 105만1100TEU였다. 러시아 국내 화물이 9% 증가한 47만7400TEU, 수출이 21% 증가한 26만1000TEU, 수입은 24% 증가한 18만 7300TEU였다.

트랜스컨테이너의 지난해 사용 실적은 전년대비 15% 증가한 177만7300TEU로 시장 전체 46%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 중 러시아 화물량은 전년대비 4% 증가한 90만3700TEU였다. 수출이 20% 증가한 43만2100TEU, 수입이 30% 증가한 31만5500TEU, 통과화물은 70% 증가한 12만6000TEU였다.

모스크바를 비롯한 트랜스컨테이너 철도역의 컨테이너 취급량은 전년대비 5% 증가한 129만4000TEU였다. 수송 시장 전체의 성장은 둔화세를 보였는데 모스크바 시내 화물역 축소에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OCH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Taurus 03/02 03/27 Woosung Maritime
    Msc Naomi 03/04 04/22 MOL KOREA
    Balbina 03/06 03/24 FARMKO GLS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bgoun 02/27 03/18 Compass Maritime
    Unayzah 02/28 03/23 MOL KOREA
    Al Qibla 02/28 03/23 MO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rdu 03/02 03/23 Hyopwoon Inter
    New York Express 03/07 03/17 MOL KOREA
    Apl Barcelona 03/07 03/20 APL Kore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Eiffel 03/01 03/26 K-Line Korea
    Cma Cgm Eiffel 03/01 03/27 Sinotrans Korea
    Mol Destiny 03/02 03/18 MOL KOREA
  • GWANGYANG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11 03/02 03/22 Wan hai
    Wan Hai 305 03/05 03/25 Wan hai
    Wan Hai 305 03/05 03/28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