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4 10:12

英 드류리 “유럽항로 시황하락 원인은 과도한 경쟁”

점유율 경쟁 다시 불붙어


영국 드류리는 지난해 후반 아시아발 유럽행(수출항로) 컨테이너 운임의 침체는 선사 간의 시장 점유율 경쟁이 심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4분기 북유럽수출항로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 기준 600달러선까지 하락했다.

올해 초 이후는 중국 춘절(설)을 앞둔 막바지 수요로 시황이 회복됐다. 다만 이 회사는 그 후 시황이 다시 하락할지 여부는 각 선사 선복량 차이에 따른다며 시황이 자율 반발한다는 낙관적 견해를 부정하고 있다.

컨테이너트레이드스터티스틱스(CTS) 데이터를 인용해 유럽 수출 항로의 10~11월 물동량이 각각 전년 동월 대비 1.6% 0.1% 증가에 그치는 등 부진했다고 지적했다. 연간 4.9% 증가한 이 회사 수요 예측과 1~9월 실적에 비해 예상 밖의 둔화였다. 그 결과 10월 소석률은 80% 정도에 그쳤으며 11월에도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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