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2 14:20

중국 항만, 1월 컨테이너 처리량 전년比 9%↑

1위 상하이항 3% 증가


올해도 중국 항만 성장세가 계속되고 있다.

2018년 1월 중국 전 항만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한 2058만1800TEU를 기록했다고 중국 교통운수부는 밝혔다. 연안화물은 9% 증가한 1842만5800TEU, 내륙강항은 9.5% 증가한 215만5900TEU였다.

1위 상하이항이 3% 증가한 339만TEU, 2위 닝보·저우산이 11.5% 증가한 236만TEU, 3위 선전이 큰 변화 없는 235만8000TEU였다.

4위 광저우는 24% 증가한 180만600TEU, 5위 칭다오는 큰 변동 없는 162만TEU였다.

이밖에 톈진 120만TEU 샤먼 88만5000TEU 다롄 71만TEU 잉커우 55만6000TEU 롄윈강 37만TEU였다.

닝보·저우산, 광저우, 톈진(12%), 샤먼(11%) 등이 두 자릿수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띠었다. 특히 닝보·저우산항은 지난해 말에 이어 2위를 유지하며 선전항을 추월했다.

선전 칭다오 다롄(1%), 잉커우(0.3%증가) 등은 지난해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롄윈항이 유일하게 -6.5%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OT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10/05 11/14 Evergreen
    Ever Bliss 10/12 11/21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ra Bhum 09/22 09/26 KMTC
    Intra Bhum 09/23 09/26 Heung-A
    Manukai 09/23 10/02 Doowoo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mber Bridge 09/27 10/08 ONE KOREA
    Hyundai Courage 09/30 10/12 HMM
    Henry Hudson Bridge 10/04 10/15 ONE KOREA
  • BUSAN SHIMONOSEK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nokor Niigata 09/25 09/26 Sinokor
    Sinokor Ulsan 09/26 09/27 Sinokor
    Panstar Genie 09/30 10/01 Sinokor
  • BUSAN CALGAR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Pegasus 10/04 10/20 PIL Korea
    Cma Cgm Libra 10/11 10/27 PIL Korea
    Cma Cgm Lyra 10/18 11/03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