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18:36

필리핀 마닐라 북항 항만 적체 발생

운영시스템 전환 작업에 기인

마닐라 북항에서 지난달 중순 이후부터 항만 적체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마닐라북항공사(MNHPI)가 지난달 19일부터 터미널 운영시스템(TOS)인 'Navis SPARCS N4'를 업그레이드 전환 작업하고 있는데, 마닐라 북항을 이용하는 선사들이나 관계자들은 TOS 전환 사항을 사전에 통보 받지 못하면서 혼선을 빚었기 때문이다.

필리핀 정기선 해운협회(PLSA)는 필리핀 항만당국(PPA)에 이같은 사실을 불만을 제기했다. 이에 마닐라북항공사는 항만 적체료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한편 마닐라북항공사는 "터미널 자동화 운영시스템의 구축이 막바지에 막바지에 다다랐다"면서 "시스템 구축이 완성되면 좀 더 신속하고 표준화된 터미널 운영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 마닐라=장은갑 통신원 ceo@apex.ph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x4 12/16 01/14 Tongjin
    Hax4 12/16 01/19 HMM
    Linah 12/16 01/20 FARMKO GLS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x4 12/16 01/15 Tongjin
    Yangming Welcome 12/16 01/16 Kukbo Express
    Yangming Welcome 12/16 01/16 FARMKO GLS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x4 12/16 01/14 Tongjin
    Hax4 12/16 01/19 HMM
    Linah 12/16 01/20 FARMKO GLS
  • BUSAN BAHRA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x4 12/15 01/14 Tongjin
    Anderson Bridge 12/16 01/13 Wan hai
    Wan Hai 307 12/17 01/13 Wan hai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Respect 12/15 01/05 ONE KOREA
    Cma Cgm Bianca 12/16 01/17 Kukbo Express
    Mol Contribution 12/17 01/09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