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4 14:01
예비해기사 실습선 <한반도>호 처녀항해
14일 취항식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최신 실습선 <한반도>호가 처녀 항해에 나선다.

작년 11월 말 한진중공업으로부터 인수한 실습선은 총톤수 5255t에 선체 길이 103m, 폭 16m로, 162명이 동시에 승선실습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실습선은 선체와 운항장비가 노후화되어 선박관리가 어려웠다. 해수부는 국고 430억원을 투입해 2014년 신조선을 발주해 지난해 인도받았다.

<한반도>호엔 항해실습뿐 아니라 모의 선박운전 실습이 가능한 선박조종 시뮬레이터와 기관실 시뮬레이터, 전자해도장치 및 멀티미디어실 등 첨단 교육장비가 갖춰져 있다. 2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식당과 체력단련실, 쾌적한 수면시설 등을 갖췄다.

 


실습선은 14일 오후 부산 중앙동 연안여객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취항식 이후 해사고 학생과 오션폴리텍 해기사 양성과정 교육생 등 연간 약 400여 명의 예비해기사 승선실습 교육에 활용된다. 선박 운영은 해기인력 양성기관인 해양수산연수원에서 맡는다.

서진희 해수부 선원정책과장은 “최신 교육장비가 장착된 한반도호를 현장에 본격 투입하여, 예비 해기사들이 보다 우수한 시설에서 효율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해기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실습선을 추가 건조하는 등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 Mary 04/23 04/28 HMM
    St. Mary 04/23 04/28 Pan Con
    Sunny Canna 04/23 04/29 HMM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Fountain 04/21 05/06 ONE KOREA
    Cma Cgm Verdi 04/27 05/19 Interasia Lines Korea
    Mackinac Bridge 04/28 05/13 ONE KOREA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king Amber 04/28 05/14 Sea-Trans
    Wan Hai 305 04/28 05/18 Evergreen
    Wan Hai 305 04/28 05/20 Wan hai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Fountain 04/21 05/06 ONE KOREA
    Cma Cgm Verdi 04/27 05/19 Interasia Lines Korea
    Mackinac Bridge 04/28 05/13 ONE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Acacia 04/21 04/25 KMTC
    Kmtc Surabaya 04/23 04/25 KMTC
    Bahamian Express 04/24 04/26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