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6 18:36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 갑질논란에 본사 대기발령



대한항공은 16일부로 조현민 전무(사진)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본사 대기발령 조치를 내린다고 밝혔다.

조 전무가 최근 한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을 뿌리는 등 '갑질'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대한항공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조 전무는 향후 추가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업무에서 배제된다.

대한항공은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회사 차원의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MELBOUR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uxmelody 08/02 08/26 Evergreen
    Main Trader 08/09 09/02 Evergreen
    Hyundai Hope 08/09 09/10 PIL Korea
  • GWANGYANG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iamantgracht 08/01 09/05 MAREX
    Hyundai Hope 08/09 09/10 PIL Korea
  • GWANGYANG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uxmelody 08/02 08/23 Evergreen
    Main Trader 08/09 08/30 Evergreen
    Hyundai Hope 08/09 09/12 PIL Korea
  • BUSAN CALGAR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Southampton 08/02 08/18 PIL Korea
    Apl Yangshan 08/09 08/25 PIL Korea
    Apl Paris 08/16 09/01 PIL Korea
  • BUSAN EDMON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Southampton 08/02 08/17 PIL Korea
    Apl Yangshan 08/09 08/24 PIL Korea
    Apl Paris 08/16 08/31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