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10:21
IPA, 인천신항 배후단지 콜드체인 입주사 선정계획 공고
8일부터 55일간 입주기업 선정 공고


인천항만공사(IPA)는 현재 매립 중인 인천신항 배후단지 I단계 1구역 23만여㎡에 2019년부터 냉동·냉장 물류센터 설치와 운영을 담당하게 될 9개 입주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계획을 8일부터 공고한다고 밝혔다.

‘콜드체인 클러스터’는 한국가스공사(KOGAS)와 IPA가 지난 3월 체결한 기본협약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IPA는 신항 인근 LNG인수기지에서 LNG가 기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저온 냉열에너지를 배후단지 내 냉동·냉장창고에서 재활용해 친환경 미래에너지 활용과 고부가가치 배후단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주기업 공고 내용에는 콜드체인 클러스터 ▲입주자격 ▲운영기간 ▲LNG냉열의 공급조건 ▲각 입주기업별 역할 ▲향후 임대료 요율과 설비 등 시설물 건설 조건 등이 포함돼 있어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지원하기 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입주희망 기업은 공고내용을 먼저 확인한 후 LNG냉열 공급시설과 냉동·냉장 물류센터에 대한 설치 및 운영계획을 제안서 형태로 작성한 후 7월2일 IPA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IPA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IPA는 3차에 걸친 콜드체인 클러스터 조성사업 설명회를 통해 냉동·냉장화물의 물동량 전망과 입주 장점을 설명했으며, 5월 중 실제 제안서 작성방향과 사업참여 조건 등에 대한 별도의 사업 Q&A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IPA 홈페이지에 접속해 ‘입찰정보 바로가기’ 메뉴 중 ‘항만부지 입찰정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절차는 IPA 물류단지팀, 기술·건설 관련 궁금사항은 항만건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unt Cameron 05/21 05/29 Heung-A
    Mount Nicholson 05/22 05/31 HMM
    Kmtc Hongkong 05/22 06/01 HMM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Orfeo 06/05 06/30 APL Korea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unt Cameron 05/21 05/29 Heung-A
    Mount Nicholson 05/22 05/31 HMM
    Kmtc Hongkong 05/22 06/01 HMM
  • BUSAN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ren Maersk 05/24 06/27 HMM
    Ever Bliss 05/25 06/29 Evergreen
    Moscow Maersk 05/29 07/03 HMM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Pegasus 05/22 05/28 HMM
    Fesco Trader 05/23 05/27 Heung-A
    Progress C 05/23 06/07 SI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