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09:07

하나로TNS,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물류중견기업' 부문 수상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통한 물류경쟁력 향상 성과 인정

종합물류기업 하나로TNS가 지난 11일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1회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시상식에서 물류중견기업(해외진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로지스틱스대상’은 한국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공헌한 기업과 단체 및 개인들을 발굴하고 격려 홍보함으로써 물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한국로지스틱스학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하나로TNS는 2005년 홍콩법인을 기점으로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하며 중국 베트남 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22개국 50거점에 현지법인을 운영, 기타 지역은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고객의 물류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 하나로TNS는 2016년에 하노이 옌퐁공단內 대단위 물류센터(9256㎡)를 개장해 메콩강 유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종합 물류서비스를 본격화했고, 2017년 사드 배치로 경색된 한-중 관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한국 간 온라인 직접구매 유통시장의 원활한 물류서비스를 위해 중국 종합물류기업인 ‘홍위엔그룹’과 업무제휴를 맺어, 중국 내 역직구 유통시장에 새로운 전기를 만들었다.

하나로TNS는 향후 아시아 지역의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어 내륙지역인 미얀마, 캄보디아에 추가 진출을 예정하고 있으며, 전 세계 물류 인프라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8/05 08/14 Doowoo
    Fpmc Container 10 08/12 08/16 Bal Korea
    Maunalei 08/12 08/21 Doowoo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8/05 08/14 Doowoo
    Fpmc Container 10 08/12 08/16 Bal Korea
    Maunalei 08/12 08/21 Doowoo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alamazoo 08/14 08/19 KMTC
    Kalamazoo 08/15 08/19 Heung-A
    Kmtc Portkelang 08/15 08/20 KMTC
  • INCHEO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idge 08/13 08/22 KMTC
    Wan Hai 305 08/18 08/23 Wan hai
    Wan Hai 305 08/18 08/24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hraz 08/14 09/03 Chun Jee
    Shahraz 08/16 09/05 Compass Maritime
    Hyundai Honour 08/18 09/2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