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1 17:11

무협, 알리바바그룹과 ‘신유통 전략 세미나’ 개최

케이몰24 알리바바 티몰 등 중국 진출전략 소개


한국무역협회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알리바바그룹과 공동으로 ‘알리바바그룹 신유통 및 한국 핵심사업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알리바바그룹 엔젤 부회장이 직접 나서 그룹의 신유통 사업전략을 소개했다. 알리바바그룹의 ‘신유통 전략’은 온라인의 편리함과 저렴함, 오프라인의 현장 체험, 스마트 물류를 통한 배송시간 단축 등 각각의 장점을 융합한 새로운 유통 모델이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최신 첨단기술이 적용돼 기존 유통구조에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티몰글로벌 타오바오 알리바바닷컴 알리페이 등 각 기업 담당자들은 알리바바그룹의 전자상거래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요 플랫폼과 이들의 활용 전략, 성공사례 등을 발표해 우리 기업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외에도 무역협회는 중소기업 해외직판 온라인 쇼핑몰인 케이몰24 티몰글로벌 알리바바닷컴 등 핵심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 상담회와 타오바오 파워셀러 약 100여명이 우리 기업 20개사와 상담하도록 전시 상담회를 개최했다. 

무역협회 허덕진 이비즈지원본부장은 “지난해 한국의 대중국 온라인 수출규모는 2조3000억원으로 전체 온라인 수출의 78.3%를 차지했으며, 최근 한중 관계 개선, 한류 등에 힘입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협회는 케이몰24의 판매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알리바바그룹 등 중국 유명 플랫폼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우리 중소기업의 대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IROSHI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iberty Star 08/19 08/20 Dong Young
    Max Mariner 08/20 08/21 Pan Con
    Max Mariner 08/20 08/21 Taiyoung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nar Sangir 08/26 09/18 Wan hai
    Cma Cgm Titus 08/26 09/21 Kukbo Express
    Miramarin 08/28 09/18 Chun Jee Shipping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Genius 08/18 08/21 Dongjin
    Kiti Bhum 08/19 08/22 Korea Ferry
    Heung-a Singapore 08/20 08/22 Dongji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lei 08/12 08/21 Doowoo
    Fpmc Container 10 08/19 08/23 Bal Korea
    R. J. Pfeiffer 08/19 08/28 Doowoo
  • MA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 Palace 08/25 09/12 Sea-Trans
    Bar 08/28 09/22 Woohyun Shipping
    Ocean Gemstone 09/16 10/08 Woohyun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