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10:11

CMA CGM, 美 스타트업과 제휴 ‘인공지능 운항체제’ 도입

의사결정·안전관리 등 더욱 쉬워져


프랑스 선사 CMA CGM은 미국 스타트업 숀(Shone)과 제휴해 선박 운항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숀은 앞으로 CMA CGM의 선박에서 운항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할 예정이다.

CMA CGM은 AI 시스템의 개발이 마무리되면 선원의 의사 결정과 안전 관리, 도선사의 지원이 쉬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레이더와 AIS(선박위치확인시스템) 등 여러 센서로부터 취득한 데이터를 융합해 이상 감지, 충돌 방지 등의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숀은 지난해 프랑스 IT 전문가 3명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자동차선에 AI를 도입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IROSHI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iberty Star 08/19 08/20 Dong Young
    Max Mariner 08/20 08/21 Pan Con
    Max Mariner 08/20 08/21 Taiyoung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nar Sangir 08/26 09/18 Wan hai
    Cma Cgm Titus 08/26 09/21 Kukbo Express
    Miramarin 08/28 09/18 Chun Jee Shipping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Genius 08/18 08/21 Dongjin
    Kiti Bhum 08/19 08/22 Korea Ferry
    Heung-a Singapore 08/20 08/22 Dongji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lei 08/12 08/21 Doowoo
    Fpmc Container 10 08/19 08/23 Bal Korea
    R. J. Pfeiffer 08/19 08/28 Doowoo
  • MA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 Palace 08/25 09/12 Sea-Trans
    Bar 08/28 09/22 Woohyun Shipping
    Ocean Gemstone 09/16 10/08 Woohyun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