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16:52

청년해운조선물류인 모임, 청년물류포럼과 멘토링 프로그램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은 한국청년물류포럼(15기 회장 손광진)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 회원으로 동종 업계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실무자 11명은 지난 7일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관에서 물류산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20여명의 대학생과 멘토와 멘티로 만나 물류회사는 물론 해운회사 보험·금융회사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은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20~30대 청년들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현재 회원 수는 서울 150여명, 부산 50여명 등 총 200여명에 달한다. 회원들은 선주 화주 포워더 조선사 선박브로커 보험회사 선박금융회사 등 100여개 관련업계에 종사하고 있다.

청년물류포럼은 물류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청년 물류 연합단체로 지난 2007년 물류 분야를 함께 공부하고 공유하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8개월 기수제로 운영되며 올해 현재 15기까지 누적인원 25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임원은 대학생이 맡는다.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의 대표인 법무법인 대륙아주 성우린 변호사는 “한국청년물류포럼의 대학생들이 실제로 업계에 근무하는 현직자를 볼 기회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실무자로 구성된 모임의 회원들과 공식적인 자리를 마련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올해 처음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참석한 회원과 대학생들에게 상당히 좋은 반응이 있어 매년 정기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UBL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12/28 02/06 Evergreen
    Ever Bliss 01/04 02/13 Evergreen
  • BUSAN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telle Maersk 12/18 01/21 HMM
    Umm Qarn 12/23 01/31 FARMKO GLS
    Umm Qarn 12/23 01/31 ONE KOREA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Temasek 12/18 01/25 FESCO
    Apl Temasek 12/19 01/24 OOCL Korea
    Sino Bridge 12/23 01/21 Tongjin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12/28 02/05 Evergreen
    Emma Maersk 12/31 02/10 MSC Korea
    Ever Bliss 01/04 02/12 Evergreen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03 12/16 12/30 Wan hai
    Wan Hai 307 12/17 12/30 Wan hai
    Wan Hai 263 12/20 12/30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