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18:58

美 LA·롱비치항, 구형트럭 운행 제한 강화

대기오염 물질의 배출 삭감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롱비치항은 친환경 최신형 엔진을 탑재한 트럭 도입을 촉진하는 정책을 승인했다.

항만 화물수송차량 명부에 등록돼 있지 않은 트레일러는 2014년 이후 생산한 모델이어야 컨테이너 터미널을 출입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항만당국은 명부에 올라 있는 트럭엔 새로운 정책을 적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기존 규제로 항만을 출입하는 트럭은 2007년 이후 모델로 제한되며, 차량명부에 등록돼 있는 차량의 과반수가 2010년형 모델이다.

두 항은 지난해 대기오염 물질 배출 감축을 목표로 하는 공기청정실행계획(CAAP)을 발표했다.
 
앞으로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트럭엔 등록 요금을 면제하고 이외 트럭은 요금을 인상해 신형 트럭으로의 교체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OT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10/05 11/14 Evergreen
    Ever Bliss 10/12 11/21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xpress Black Sea 09/26 09/28 Sinotrans Korea
    Reflection 09/26 09/28 SITC
    Starship Leo 09/26 09/28 SITC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mber Bridge 09/27 10/08 ONE KOREA
    Hyundai Courage 09/30 10/12 HMM
    Henry Hudson Bridge 10/04 10/15 ONE KOREA
  • BUSAN SHIMONOSEK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nokor Ulsan 09/26 09/27 Sinokor
    Panstar Genie 09/30 10/01 Sinokor
  • BUSAN CALGAR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Pegasus 10/04 10/20 PIL Korea
    Cma Cgm Libra 10/11 10/27 PIL Korea
    Cma Cgm Lyra 10/18 11/03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