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14:11

상반기 중국 철광석 수입 2% 감소

원유 천연가스 증가


중국이 철광석 수입을 줄이고 있다.

중국 세관총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중국의 철광석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5억3069만t이었다.

벌크선 수요를 좌우하는 중국의 철광석 수입을 둘러싸고, 강재 수요가 둔화되더라도 품질이 낮은 중국산에서 철분 함유율이 높은 해외산으로 바꾸면서 증가했다. 앞으로는 수입 광석 시프트도 주춤하면서, 강재 수요와 조강 생산에 알맞은 형태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룬다.

반면 원유 수입량은 비 국영 석유 회사에 대한 수입 할당량 확대 등을 배경으로 5.8% 증가한 2억2482만t을 기록했다.

이밖에 대두는 0.1% 증가한 4487만t으로 제자리걸음을 보였다. 중국 정부는 이달 6일 미국의 제재 관세에 대응해 미국산 대두를 포함한 농산품에 추가 관세를 발동했다. 남미산 등으로 어느 정도는 커버될 것으로 보이지만, 수입량은 감소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천연가스 수입량은 대폭 증가했다. 35.4% 증가한 4208만t이었다. 특히 LNG(액화천연가스) 수입은 50% 증가했다. 중국 정부는 대기오염 대책의 하나로 석탄에서 가스로 연료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석탄 수입은 중국산 감소로 9.9% 증가한 1억4619만t을 기록했다. 이밖에 동광석은 15.7% 증가한 955만t, 원목·제재는 9.7% 증가한 4847만㎥이었다.

같은 기간 강재 수출량은 13.2% 감소한 3543만t이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8/05 08/14 Doowoo
    Fpmc Container 10 08/12 08/16 Bal Korea
    Maunalei 08/12 08/21 Doowoo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8/05 08/14 Doowoo
    Fpmc Container 10 08/12 08/16 Bal Korea
    Maunalei 08/12 08/21 Doowoo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alamazoo 08/14 08/19 KMTC
    Kalamazoo 08/15 08/19 Heung-A
    Kmtc Portkelang 08/15 08/20 KMTC
  • INCHEO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idge 08/13 08/22 KMTC
    Wan Hai 305 08/18 08/23 Wan hai
    Wan Hai 305 08/18 08/24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hraz 08/14 09/03 Chun Jee
    Shahraz 08/16 09/05 Compass Maritime
    Hyundai Honour 08/18 09/2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