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09:37

9月 한국발 북미 수출물동량 22% 급증

전체 물동량 145만TEU…6.5%↑


9월 북미수출항로 물동량이 성장세를 띠었다.

미국 민간 통계 서비스의 데카르트데이터마인에 따르면 9월 아시아 10개국발 미국행(수출항로) 컨테이너 물동량은 6.5% 증가한 145만TEU로 집계됐다. 1위 중국이 증가곡선을 그렸고 한국 베트남 인도가 큰 폭의 성장률을 거뒀다.

선적지별로 보면 1위 중국은 전년 동월 대비 4.2% 증가한 92만1194TEU를 기록, 시장점유율 63.5%를 차지했다. 2위 한국은 21.9% 증가한 15만5806TEU, 3위 베트남은 23.9% 증가한 7만2779TEU, 4위 대만은 5.5% 증가한 6만8547TEU, 5위 홍콩은 14% 감소한 5만6931TEU였다.

6위 싱가포르는 6.5% 증가한 5만4380TEU, 7위 인도는 34.4% 증가한 3만 9594TEU, 8위 일본은 5.6% 감소한 3만6971TEU, 9위 태국은 15.9% 증가한 2만9613TEU, 10위 말레이시아는 1.4% 증가한 1만4378TEU를 기록했다.
 
이 중 일본발 화물은 직항화물이 5.6% 감소한 3만6971TEU에 그쳤지만, 한국에서 환적된 물동량은 47.4% 증가한 7903TEU를 기록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띠었다.

환적화물은 고베에서 1.9배, 하카타에서 74.0% 증가했고 요코하마는 5.7% 감소했다.

북미 수출항로 1~9월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1225만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Artemisio 06/23 07/18 ONE KOREA
    Maersk Havana 06/24 07/19 MSC Korea
    Cma Cgm Attila 06/29 08/08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l Germany 06/20 07/08 KMTC
    Navios Domino 06/20 07/20 Interasia Lines Korea
    Pl Germany 06/21 07/12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kata Seoul 06/18 07/12 Tongjin
    Hyundai New York 06/19 07/09 Tongjin
    Hyundai New York 06/19 07/09 Woosung Maritime
  • BUSAN SHIMIZ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Dahlia 06/18 06/20 CK Line
    Dongjin Enterprise 06/18 06/20 Dongjin
    Star Apex 06/18 06/20 Dong Young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Lirquen 06/19 07/28 Woosung Maritime
    Sm Charleston 06/22 08/04 MSC Korea
    Cape Artemisio 06/23 08/26 ONE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