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13:27

고려대 김인현 교수, 해수부 정책자문위원장 연임

전문가 17명 정책자문위원 위촉

선장 출신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현 교수가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연임돼 향후 1년간 더 활동하게 됐다.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총괄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5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해운, 해양, 수산, 관광, 해양문학 등 각계 분야에서 17명의 전문가들이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을 비롯해 박준영 기획조정실장, 최준욱 해양정책실장, 최완현 수산정책실장, 엄기두 해운물류국장, 임현철 항만국장, 황종우 대변인, 김성범 정책기획관 등 중요 보직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인현 위원장은 "해운재건제도를 통해 신조되는 선박들은 국민들의 세금이 들어가는 만큼 선급협회, 선주책임보험, 기자재, 선원 등 우리 해운연관산업도 발전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연간 50여명의 연안해운 종사자들이 바다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데, 각 지역의 수협을 중심으로 휴어기에 어선원들을 집합시켜 항해 및 충돌예방규칙과 같은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시키도록 하자"면서 "선장협회의 선장 등을 재능기부식으로 강사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해 정부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은 17명의 총괄위원회 위원과 60명의 분과(해양, 수산, 해운물류, 해사안전)로 구성돼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UBL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12/28 02/06 Evergreen
    Ever Bliss 01/04 02/13 Evergreen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Columbia 12/21 01/15 Hamburg Sud Korea
    Hanover Express 12/22 01/15 ONE KOREA
    Mol Modern 12/26 01/21 ONE KOREA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Lunar 12/19 01/11 OOCL Korea
    Ever Lunar 12/19 01/11 APL Korea
    Msc Lisbon 12/21 01/14 ZIM KOREA LTD.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in Snan 12/19 01/13 ONE KOREA
    Hamburg Bridge 12/20 01/10 ONE KOREA
    Bardu 12/21 01/14 Hyopwoon Inter
  • BUSAN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Umm Qarn 12/23 01/31 FARMKO GLS
    Umm Qarn 12/23 01/31 ONE KOREA
    Umm Qarn 12/23 01/3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