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10:55

대한해운, 김용완·김칠봉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김칠봉 대표이사 추가 선임

대한해운은 김칠봉 SM상선 대표이사를 신규로 선임해 종전 김용완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용완, 김칠봉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김칠봉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는 1952년생으로 선인고와 중앙대를 졸업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대한해운 사장을 역임했고, 2017년부터 현재까지 SM상선과 대한상선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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