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10:02

日 히로시마항, 지난해 물동량 27.6만TEU…9%↑

동남아항로 증가세, 2년만에 과거 최다 경신


일본 히로시마항이 2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히로시마현에 따르면 2018년 히로시마항 국제 컨테이너 처리량(잠정)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27만6000TEU로 집계됐다. 2016년의 25만5000TEU를 넘어서는 사상 최고기록이다.

7월 히로시마항을 이용하는 대형화주기업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으면서 일시적으로 조업 중지사태를 맞았지만 자동차 부품이 호조를 띠면서 새로운 기록을 작성했다.

수출이 3% 감소한 8만6000TEU, 수입이 2% 증가한 8만3000TEU, 피더화물이 27% 증가한 10만7000TEU였다.

지역별로 보면 자동차 부품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태국과 베트남 수출입 화물이 크게 증가했다. 2013년과 비교하면 태국이 2.4배, 베트남이 4.1배 늘어났다.

이 결과 2013년에 40%를 차지하던 중국의 비중은 지난해 29%까지 낮아진 반면 동남아 비중은 17%에서 31%로 상승했다.

히로시마항과 같은 현내 항만인 후쿠야마항의 지난해 물동량은 8% 증가한 8만3000TEU다. 수출이 4% 증가한 3만9000TEU, 수입이 8% 증가한 4만TEU, 피더가 75% 증가한 4000TEU였다.

이 항 역시 태국 베트남 화물이 크게 증가했다. 2013년과 비교해 태국이 4.4배, 베트남이 6.7배 늘어났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T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ithi Bhum 02/17 02/24 Pan Ocean
    Yangming Initiative 02/21 03/02 T.S. Line Ltd
    Navios Vermilion 02/21 03/05 T.S. Line Ltd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enang 02/18 02/20 KMTC
    Apl Atlanta 02/19 02/21 T.S. Line Ltd
    Sunny Daisy 02/19 02/22 Namsung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Emperor 02/17 02/23 Wilhelmsen
    Pancon Success 02/20 02/23 Doowoo
    Sunny Calla 02/20 02/23 Namsung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Upsurgence 02/20 03/18 ONE KOREA
    Westwood Rainier 02/22 03/21 Hyopwoon Inter
    Budapest Express 02/27 03/25 ONE KOREA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Atlanta 02/19 03/06 T.S. Line Ltd
    Kmtc Tianjin 02/20 03/02 KMTC
    Kmtc Tianjin 02/21 03/02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