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10:03

씨랜드, 일본-태국 서비스 IA2 개편

대만과 중국 기항지 추가


머스크의 아시아역내항로 자회사인 씨랜드(옛 MCC트랜스포트)는 일본과 태국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서비스 IA2를 다음달부터 개편한다고 밝혔다. 대만과 중국 기항지가 추가됐다.

IA2엔 25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이 주정요일로 취항 중이다. 현재는 일본 고베에서 홍콩으로 곧바로 출항하지만 개편 후에는 두 항 사이에 대만의 타이중 가오슝, 중국의 옌톈 3개 항이 추가된다.

새로운 운항 일정은 도쿄(목)-요코하마(금)-나고야(토)-고베(월)-타이중(수)-가오슝(목·금)-옌톈(토·일)-홍콩(일)-호찌민(수·목)-램차방(일·월)-홍콩(토)-도쿄 순이다.

개편 후 첫 선박은 3월4일과 14일 램차방과 도쿄에서 각각 출항한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Pegasus 08/25 08/28 Dongjin
    Cosco Fos 08/27 08/29 COSCO Shipping Korea
    Isobel 08/27 08/30 Pan Co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