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18:17

MSC·CMA CGM, 9월부터 유럽-호주 펜듈럼노선 공동운항

MSC 9척, CMA CGM 5척 투입


스위스선사 MSC와 프랑스선사 CMA CGM은 9월 중순께 인도양을 경유해 유럽과 오스트레일리아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항로를 공동운항한다고 14일 밝혔다.

9500TEU급 선박 14척이 투입돼 주 1항차 빈도로 운항하는 신설 노선은 영국과네덜란드 독일 벨기에 이탈리아 포르투갈 호주 등 19개항을 기항할 예정이다. MSC에서 9척, CMA CGM에서 5척의 선박을 댄다.

전체 기항지는 런던게이트웨이-로테르담-함부르크-안트베르펜-르아브르-포쉬르메르-라스페치아-제노바-지오이아타우로-푸앵트데갈레(Pointe des Galets)-포트루이스-시드니-멜버른-애들레이드-프리맨틀-싱가포르-콜롬보-발렌시아-시네스-런던게이트웨이 순이다.

두 선사는 향후 정확한 서비스 취항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x Kudo 05/30 06/27 Wan hai
    Wan Hai 310 06/01 06/21 Wan hai
    Wan Hai 310 06/01 06/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onstantina 05/29 06/09 CK Line
    As Constantina 05/29 06/09 Heung-A
    As Constantina 05/29 06/09 KMTC
  • BUSAN CALL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Katie 05/27 06/22 HMM
    Nyk Lyra 05/27 06/26 HMM
    Wan Hai 265 05/30 07/03 Wan hai
  • BUSAN BO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eoul 06/09 08/07 Kukbo Express
    Cma Cgm Figaro 06/16 08/14 Kukbo Express
  • INCHEON BO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lla 06/12 08/14 Kukbo Express
    Sunny Calla 06/19 08/2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