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18:54

평택항 항만안내선 올해 첫 뱃고동 울렸다

지난해 4800여명 승선…승선객 98% ‘만족’ 응답


평택항 항만안내선이 올해 첫 뱃고동을 울렸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4일 평택항 내항 관리부두에서 항만안내선 출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항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출항안 안내선에는 공사 직원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등 평택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승선해 평택항 일원을 둘러봤다.

지난 2002년부터 운항을 시작한 안내선의 승선객은 지난해 4800여명에 달했다. 항만공사는 “안내선은 해상에서 약 50분간 부두와 주요 항만시설 곳곳을 돌며 생생한 물류현장을 직접 볼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승선객 3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중 98%가 안내선 승선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한 바 있다.

안내선은 올해도 평택항 물류현장 소개 역할을 톡톡히 할 계획이다. 안내선은 30명에서 최대 80명까지 단체 관람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승선 5일 전까지 경기평택항만공사(031-686-0632)로 전화 혹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항만공사 김재승 사업개발본부장은 “안내선은 평택항 최전방에서 평택항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사람들에게 평택항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기존 이용고객 뿐만 아니라 평택항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sh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73 03/21 03/27 Wan hai
    Wan Hai 273 03/22 03/28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232 03/24 04/03 Wan hai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Liaoning 03/20 03/27 SITC
    Nordtiger 03/21 03/26 Sinokor
    Nordtiger 03/21 03/26 CK Line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Fos 03/19 03/21 COSCO Shipping Korea
    Sunny Cosmos 03/19 03/23 KMTC
    Easline Dalian 03/20 03/22 Sinotrans Korea
  • MA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ickmers Shanghai 03/19 04/10 ZEAMARINE Korea
    Tamerlane 03/23 04/12 Wilhelmsen
    Oberon 04/12 04/30 Wilhelmsen
  • BUSAN SEAT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Ningbo 03/20 04/04 ZIM KOREA LTD.
    Yangming Ultimate 03/20 04/06 ONE KOREA
    Apl Dublin 03/21 03/31 OO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