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2 09:29

전세계 컨테이너 계선 46만TEU…전달대비 반토막

춘계 선대 개편 영향


세계 컨테이너선 계선(운항하지 않고 항구에 정박한 선박) 규모가 감소 추세다.

프랑스 해운조사기관인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4월1일 현재 세계 컨테이너선 계선 규모는 126척 46만1475TEU를 기록했다. 1개월 전의 225척 90만8475TEU에 비해 척수와 선복량 모두 반 토막 났다. 선복량 기준 계선 비중도 3월 4%에서 이달 2.1%로 하락했다.

선형별로, 500~999TEU급 19척, 1000~1999TEU급 35척, 2000~2999TEU급 18척, 3000~5099TEU급 31척, 5100~7499TEU급 9척, 7500~1만2499TEU급 6척, 1만2500TEU급 이상 8척이다. 전 선형에서 뚜렷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선사들의 봄철 선대 개편이 계선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2020년 1월부터 시작되는 황산화물 규제에 대응해 스크러버(황산화물 저감장치) 설치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현존선 중 올해 말까지 스크러버 설치를 마치는 선박은 200척에 달한다.

컨테이너선 용선시장도 소폭 상승했다. 이달 현재 5600TEU급 컨테이너선의 일일 용선료는 1만5500달러로, 전월 대비 1000달러 인상됐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rnow Boatswain 05/28 05/30 CK Line
    Warnow Boatswain 05/28 05/31 Sinokor
    Warnow Boatswain 05/28 05/31 Taiyoung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rnow Boatswain 05/28 05/30 CK Line
    Warnow Boatswain 05/28 05/31 Sinokor
    Warnow Boatswain 05/28 05/31 Taiyoung
  • BUSAN PARAMARI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Rotterdam 06/02 07/02 ZIM KOREA LTD.
    Tianjin 06/09 07/09 ZIM KOREA LTD.
    Ccni Andes 06/16 07/16 ZIM KOREA LTD.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x Kudo 05/30 06/27 Wan hai
    Wan Hai 310 06/01 06/21 Wan hai
    Wan Hai 310 06/01 06/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onstantina 05/29 06/09 CK Line
    As Constantina 05/29 06/09 Heung-A
    As Constantina 05/29 06/09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