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 09:59

ONE, 북미 PNW 강화 ‘베 하이퐁 첫기항’

대수심터미널 조성으로 북베트남 취항 실현


일본 3대 해운사의 컨테이너선 통합회사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4월부터 북미서안북부(PNW)항로를 강화해 북베트남을 기항한다고 밝혔다.

ONE과 독일 하파크로이트, 대만 양밍해운이 결성한 디얼라이언스(TA)는 8700TEU급 선박이 운항 중인 북미서북북부항로인 PN2를 개편해 하이퐁을 기항한다. 베트남 북부와 북미서북부지역을 잇는 직항노선은 PN2가 처음이다.

지난해 초대형 컨테이너선이 기항할 수 있는 대수심 터미널이 하이퐁항에 조성되면서 북미항로 취항이 북베트남 항만에서 실현됐다.

PN2 기항일정은 싱가포르-램차방-까이멥-하이퐁-옌톈-터코마-밴쿠버-가오슝-싱가포르 순이다.

지난 17일 <나고야익스프레스>호가 처음으로 하이퐁항 동부의 하이퐁국제컨테이너터미널(HICT)에 처녀 취항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rnow Boatswain 05/28 05/30 CK Line
    Warnow Boatswain 05/28 05/31 Sinokor
    Warnow Boatswain 05/28 05/31 Taiyoung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rnow Boatswain 05/28 05/30 CK Line
    Warnow Boatswain 05/28 05/31 Sinokor
    Warnow Boatswain 05/28 05/31 Taiyoung
  • BUSAN PARAMARI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Rotterdam 06/02 07/02 ZIM KOREA LTD.
    Tianjin 06/09 07/09 ZIM KOREA LTD.
    Ccni Andes 06/16 07/16 ZIM KOREA LTD.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x Kudo 05/30 06/27 Wan hai
    Wan Hai 310 06/01 06/21 Wan hai
    Wan Hai 310 06/01 06/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onstantina 05/29 06/09 CK Line
    As Constantina 05/29 06/09 Heung-A
    As Constantina 05/29 06/09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