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 11:06

“선원은 세상의 소금” 해운노조협의회 세종서 홍보활동

선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 노력


 

선원노조단체가 선원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직업의 존속·발전,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장 김두영)는 23일 세종 정부청사 일원에서 선원의 소중함, 선원직의 중요성, 선원에 대한 올바른 사회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를 벌였다.

노조협의체가 구성원 직업을 홍보하고 사회적 필요성을 강조하는 활동을 한 건 이례적이다.

이날 협의회는 “선원과 선원직업에 대한 세상의 인식을 바꾸고 싶다”는 표어를 담은 전단지와 협의회 역사와 활동상을 수록한 팸플릿을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나눠주며 해운과 선원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날 행사엔 협의회 회원인 현대상선선원노조 윤갑식 위원장, 전정근 부장, 남성해운노조 하성천 위원장, 흥아해운노조 김한석 위원장, 대한해운노조 김수헌 위원장, 삼표시멘트노조 서인태 위원장, 씨앤에스노조 선은현 위원장, 협의회 사무국 박상익 정책팀장 김은진 씨를 비롯해 선원복지고용센터 김형철 본부장 김근영 과장, 해기사협회 손정현 실장 등이 참여했다.

행사를 기획한 박상익 정책팀장은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우리 선원의 사회적 인식이 전환되고 사회에서 선원이 존경받는 직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Pegasus 08/24 08/28 KMTC
    Starship Pegasus 08/25 08/28 Dongjin
    Cosco Fos 08/27 08/29 COSCO Shipping Korea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8/26 08/31 Heung-A
    Kmtc Gwangyang 08/26 09/06 Heung-A
    TBN-SEALS 08/26 09/13 SEAL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