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09:27

여수해수청, 2019년도 해양수산 통계자료집 발간

화물수송, 항만시설 등 5개년 통계현황 수록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해양수산 분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해양수산 업무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2019년도 통계자료집 「한눈에 보는 해양수산 정보바다」를 발간해 배포했다.

여수해수청은 관할하는 해양수산 분야 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년 통계 자료집을 제작했으며, 올해도 총 20개 부분 57개 항목에 대한 최근 5년간 통계 현황을 도표, 그림 등과 함께 수록해 자료집을 발간했으며, 여수해수청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여수항과 광양항의 선박 입·출항은 총 6만2690척으로 전년대비 95% 수준이었으며, 화물 수송 현황은 총 3억3329만t을 처리해 전년대비 103%를 기록했다. 주요 화물로는 유류가 1억3097만t을 차지해 약 43%를 차지했고, 광석과 석탄이 뒤를 이었다.

광양항 컨테이너 화물도 총 240만8천TEU, 환적처리 현황은 58만6천TEU를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108% 및 129%의 실적을 기록했다.

여객선 및 여객수송실적으로는 여수~제주 항로를 비롯해 총 15개 항로에 22척이 운항 중이며, 지난해 총 197만9602명의 여객을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타 항만시설, 항만분야, 해양보호구역, 공유수면 관리, 위험물 취급 등 해양분야, 그 밖에 항로표지시설, 어업경영체 등록 및 국가어항 현황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 통계자료집은 여수해수청 민원실 또는 안내실에서 배포하고 있으며, 여수해수청 홈페이지 에서 자료를 다운 받을 수 있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x Kudo 05/30 06/27 Wan hai
    Wan Hai 310 06/01 06/21 Wan hai
    Wan Hai 310 06/01 06/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onstantina 05/29 06/09 CK Line
    As Constantina 05/29 06/09 Heung-A
    As Constantina 05/29 06/09 KMTC
  • BUSAN CALL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Katie 05/27 06/22 HMM
    Nyk Lyra 05/27 06/26 HMM
    Wan Hai 265 05/30 07/03 Wan hai
  • BUSAN BO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eoul 06/09 08/07 Kukbo Express
    Cma Cgm Figaro 06/16 08/14 Kukbo Express
  • INCHEON BO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lla 06/12 08/14 Kukbo Express
    Sunny Calla 06/19 08/2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