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12:55

구정모 호그오토라이너스코리아 대표, 마산항 활성화 기여 감사패 받아

화물유치로 지역경제 발전·고용창출 앞장
 


호그오토라이너스코리아 구정모 대표이사(사진 왼쪽 첫번째)가 마산항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4일 창원시와 마산항 노동조합은 호그오토라이너스코리아가 마산항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해 구정모 대표에게 감사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호그오토라이너스는 마산항에서 지속적으로 화물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과 안정적인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상생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뤄졌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호그오토라이너스코리아 구정모 대표는 창원시와 마산항 노동조합에 감사의 뜻을 표명하고 앞으로 마산항을 위해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호그오토라이너스는 올 들어 인도발 미국 동안행 자동차 환적허브를 마산항으로 결정, 연간 약 3만대의 물량을 추가유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미 5월에 약 1만2000대의 물량을 유치하는 등 마산항 위상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 측은 “마산항의 역할 확대를 위해 미주뿐만 아니라 구주 아프리카 노선 화물 등에 대한 환적 확대 타당성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eta 09/23 09/25 KMTC
    Doowoo Family 09/23 09/25 Pan Con
    Sunny Iris 09/23 09/28 KMTC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Aurora 09/22 09/25 Dongjin
    Siri Bhum 09/23 09/24 MAERSK LINE
    Pos Tokyo 09/23 09/27 CK Line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9/22 09/23 Weidong Shipping
    New Golden Bridge VII 09/23 09/24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9/23 09/24 HUADONG Ferry
  • INCHEON ZHU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Manila 09/29 10/08 T.S. Line Ltd
    Hansa Breitenburg 09/29 10/10 T.S. Line Ltd
    Navios Vermilion 10/06 10/15 T.S. Line Ltd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Manila 09/26 10/26 Interasia Lines Korea
    Zante 09/27 10/26 Interasia Lines Korea
    Hyundai Tokyo 09/28 10/26 Woosung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