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10:09

日선사 케이라인, 대형벌크선에 자동 ‘연’ 장착

추진력 높이고 온실가스 줄여


케이라인은 유럽항공기 제조회사 에어버스에서 분사한 에어시즈 자동 연 시스템 ‘시 윙’(Seawing)을 대형 벌크선 1척에 장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항공 노하우와 해사 기술을 결합해 개발된 <시윙>은 풍력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 향상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뱃머리에 장착돼 선교(브리지) 내 승무원의 간단한 스위치 조작만으로 펴지거나 개킨다. 일정 조건의 풍력과 풍향에서 선박의 추진력을 높이게 된다.

케이라인은 에어시즌과 협력해 2년간 이 시스템의 성능과 기술을 시험한 결과 시스템이 선박 운항 시 환경 오염 저감에 기여한다는 걸 확인했다.

대형 벌크선에 시윙을 달 경우 20% 이상의 이산화탄소(CO₂) 배출 저감 효과가 있다. 1척당 연간 5200t의 CO₂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라인은 운항선박에 설치한 선박 운항·성능 관리 시스템 K-IMS로부터 얻는 데이터를 활용해 시윙의 성능을 강화하기로 에어시즈와 합의했다.

케이라인은 시윙을 비롯해 각종 환경 보전 기술을 연구개발해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eta 09/23 09/25 KMTC
    Doowoo Family 09/23 09/25 Pan Con
    Sunny Iris 09/23 09/28 KMTC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Aurora 09/22 09/25 Dongjin
    Siri Bhum 09/23 09/24 MAERSK LINE
    Pos Tokyo 09/23 09/27 CK Line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9/22 09/23 Weidong Shipping
    New Golden Bridge VII 09/23 09/24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9/23 09/24 HUADONG Ferry
  • INCHEON ZHU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Manila 09/29 10/08 T.S. Line Ltd
    Hansa Breitenburg 09/29 10/10 T.S. Line Ltd
    Navios Vermilion 10/06 10/15 T.S. Line Ltd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Manila 09/26 10/26 Interasia Lines Korea
    Zante 09/27 10/26 Interasia Lines Korea
    Hyundai Tokyo 09/28 10/26 Woosung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