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7 09:56

중국 충칭서 일대일로 발전포럼 열려

육해신통로 언급
지난 2~4일 일대일로싱크탱크얼라이언스와 충칭시가 공동주관한 일대일로 연동발전포럼이 중국 충칭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캄보디아 부수상, 프랑스 전 총리, 슬로베니아 전 총통 등 약 150명의 내외국 내빈들이 참석했다. 주요 참가국은 캄보디아 프랑스 슬로베니아 탄자니아 체코 아르메니아 러시아 나이지리아 보스니아 이집트 아제르바이잔 포르투갈 케냐 뉴질랜드 스리랑카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한국 태국 미국 싱가포르 등이었다.

지난 4월 일대일로 국제합작서밋포럼에 이어 열린 이번 포럼은 북경서밋포럼에서 도출된 육해신통로 연동발전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충칭은 도로, 철도, 항공, 수운 종합교통운송 우위를 갖고 있으며, 장강황금수도, 중국횡단철도(TCR), 육해신통로 등 여러 물류통로를 갖추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언급된 ‘육해신통로’는 중국싱가포르(중경) 전략적 상호연결통행 시범프로젝트 합작 틀 아래, 2017년 2월 충칭과 싱가포르가 공동발기해 현재는 충칭, 광서, 귀주, 감숙, 청해, 신강, 운남, 영하, 섬서 및 싱가포르가 추진하고 있는 통로다.

2019년 4월 말 까지 충칭-싱가포르 철도해운연계운송 및 충칭-하노이 국제철도연계운송열차는 총 968편이, 충칭-아세안 과경도로운송은 864대가 운행됐다.

이 밖에 충칭은 일대일로 연선국가들과의 경제무역합작 및 인문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충칭의 일대일로 연선국가들과의 수출입액은 전년 대비 21.9% 증가하며 1100억위안을 넘어섰다. 특히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핀란드와의 수출입액은 평균 40% 이상, 이라크 수출입액은 3.8배 증가했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KOB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karta 07/19 07/22 Namsung
    Heung-a Jakarta 07/19 07/22 Pan Ocean
    Heung-a Jakarta 07/19 07/22 Sinokor
  • PYEONGTAEK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Carrier 07/19 07/21 Dong Young
    Pacific Carrier 07/19 07/21 Doowoo
    Pacific Carrier 07/19 07/21 Sinokor
  • PYEONGTAEK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Carrier 07/19 07/21 Dong Young
    Pacific Carrier 07/19 07/21 Doowoo
    Pacific Carrier 07/19 07/21 Sinokor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Shidao 07/18 07/25 SITC
    Wan Hai 263 07/18 07/26 Wan hai
    Moonchild 07/19 07/24 CK Line
  • BUSAN MONTEVIDE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Beauty 07/21 09/02 ONE KOREA
    San Vicente 07/24 09/10 ONE KOREA
    San Vicente 07/24 09/10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