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10:06

호주 에너지기업, CNG운반선 4척 발주

옵션 4척 포함


호주 글로벌에너지벤처스(GEV)는 CNG(압축천연가스) 운반선을 최대 8척 발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척당 선가는 1억3500만~1억4000만달러다.

중국국제해운컨테이너 자회사인 옌타이CIMC래펄스와 투자의향서(LOI)를 교환했다. 4척을 확정 발주하고 4척을 옵션에 포함한다는 내용이다. 

1호선 납기는 정식 계약 체결부터 30개월 뒤다. 2호선부터는 4개월 간격으로 인도된다.

신조선은 길이 190m 폭 31.8m 깊이 17m로 천연가스 적재 능력은 2억㎥다. 미국선급협회 ABS로부터 기본설계 승인을 받았다

CNG는 기체상태로 저장된 천연가스를 말한다. LNG(액화천연가스)와 같이 복잡하고 고가의 설비가 필요 없어 새로운 천연가스 저장수송방식으로 부각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NOL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aimana Hila 12/01 12/28 Doowoo
    Trf Partici 12/02 12/24 APL Korea
    Trf Partici 12/02 12/24 Kukbo Express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Glory 11/25 11/27 CK Line
    Heung-a Jakarta 11/25 11/27 Dongjin
    Heung-a Jakarta 11/25 11/27 Dong Young
  • BUSAN CALL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vannah 11/24 12/29 MAERSK LINE
    Msc Capella 11/25 12/21 HMM
    Maullin 11/25 12/25 HMM
  • INCHEO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umei Shanghai 11/24 11/29 CK Line
    Contship Fox 11/25 12/05 KMTC
    Kmtc Pusan 11/26 12/11 Heung-A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Damla 11/29 01/04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