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10:15

미쓰비시중공업, 지난해 조선해양사업 수주 20조…8%↑

부문이익 7600억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은 2018회계연도(2018년 4월~2019년 3월) 조선해양사업 수주액이 전년 대비 8% 증가한 1조8520억엔(약 20조2000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업이익은 71% 늘어난 701억엔(약 7600억원)이었다. 

선박 수주는 상선 8척(페리 4척, 어업단속선 1척), 함정 2척 등 총 10척이다. 올해 목표는 16척이다. 

미쓰비시 측은 “상선, 화학플랜트, 물류기기가 지난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이 회사는 조선해양사업 2020년도 목표를 수주액 2조1000억엔, 부문이익 1600억엔으로 정했다. 물류기기, 터보차저, 엔진 등이 성장동력으로 꼽힌다.

시장 수요 부진과 한국·중국의 조선산업 구조조정에 따른 경쟁 심화 등이 예상되는 상선분야는 타깃을 페리·관공선 등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오쿠라 코지 미쓰비시조선 사장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규제에 대응한 선박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면서도 “LNG선 LPG선에선 중국 한국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미쓰비시중공업은 상선사업 구조조정을 추진하면서 지난해 1월 선박·해양사업을 미쓰비시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해양철강으로 분리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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