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 21:21

창원 항공대학생 22명, 美 보잉사 현장 체험한다

오는 25일부터 9월2일까지 시애틀대학 등 방문


창원시는 13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글로벌 항공산업 인재육성을 위해 선발된 대학생 및 소속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창원시의 인재육성 지원과 관련해 관내 대학생들에게 항공분야와 관련된 폭넓은 안목과 해외 현장방문 및 기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내년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창신대(항공기계공학과) 창원문성대(항공정비학부) 등 대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9월2일까지 7박9일간 미국 시애틀 항공전문교육기관인 시애틀대학에서 항공정비실습을 가질 계획이다. 또 항공제조사인 보잉사를 방문하고 에스테라인 항공부품기업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 학생은 “미국 전문교육기관과 제조사 등의 체험을 계기로 글로벌 기술 습득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번 해외항공참여수업이 지역 항공관련학과 대학생들에게 항공산업의 견문을 넓히고 기술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창원시의 항공산업과 경제성장을 이끌어 나갈 산업역군이 되어 지역경제부흥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마산=손용학 통신원 ts1064@chol.com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ngapore Bridge 09/16 09/23 MAERSK LINE
    Easline Qingdao 09/17 09/19 Pan Con
    Sinokor Yokohama 09/18 09/19 Pan Con
  • GWANGYANG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ngapore Bridge 09/16 09/23 MAERSK LINE
    Easline Qingdao 09/17 09/19 Pan Con
    Sinokor Yokohama 09/18 09/19 Pan Con
  • BUSAN CALGAR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Qingdao 09/26 10/12 PIL Korea
    TBN-PIL 10/03 10/19 PIL Korea
    Apl Barcelona 10/10 10/26 PIL Korea
  • BUSAN EDMON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Qingdao 09/26 10/11 PIL Korea
    TBN-PIL 10/03 10/18 PIL Korea
    Apl Barcelona 10/10 10/25 PIL Korea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nta Loretta 09/22 10/22 ZIM KOREA LTD.
    Cape Sounio 09/29 10/29 ZIM KOREA LTD.
    Zim Antwerp 10/06 11/05 ZIM KOREA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