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17:43

BDI 2283포인트…회복세 기대 불구 하락 폭 확대

사우디 정유시설 공격 따른 유가 향방 주목

지난 17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거래일보다 28포인트 하락한 2283으로 마감됐다. 회복세가 기대됐던 벌크 시장은 모든 선형에서 다시 하락 폭이 심화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유시설의 공격에 따른 유가의 향방에 촉각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밝혔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거래일보다 82포인트 떨어진 4456을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경우 뉴질랜드-극동 항로 등 일부 항로에서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대부분의 항로에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대서양 수역은 북미 동안과 남미 지역에서 신규 성약이 체결됐지만 회복세에 이르지 못했다.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3만9122달러로 전일과 비교해 253달러 하락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거래일보다 12포인트 하락한 2121로 마감됐다. 파나막스 시장은 남미에서 선복이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북대서양 지역에서 수요 강세를 보이면서 보합세를 유지했다. 태평양 수역은 선적 수요의 감소로 선복이 늘어나며 시황 약세를 기록했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 대비 46달러 하락한 1만7471달러를 기록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292로 전거래일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대서양 수역의 경우 남미를 제외하고 성약 활동이 활발했다. 태평양 수역은 북태평양과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요가 꾸준히 뒷받침되고 있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4907달러로 전일보다 26달러 상승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angzhou Trader 10/17 10/24 CK Line
    Guangzhou Trader 10/17 10/24 Dongjin
    Guangzhou Trader 10/17 10/25 Namsung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bre Trader 10/17 10/22 CK Line
    Sabre Trader 10/17 10/22 Dongjin
    Sabre Trader 10/17 10/22 Namsung
  • BUSAN CALL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73 10/17 11/20 Wan hai
    Wan Hai 273 10/17 12/04 Wan hai
    Sine Maersk 10/18 11/18 Hamburg Sud Korea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angzhou Trader 10/17 10/24 CK Line
    Guangzhou Trader 10/17 10/24 Dongjin
    Guangzhou Trader 10/17 10/25 Namsung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bre Trader 10/17 10/22 CK Line
    Sabre Trader 10/17 10/22 Dongjin
    Sabre Trader 10/17 10/22 Nams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