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10:10

양밍해운, 중국-베트남·캄보디아 컨테이너항로 개설

10월21일부로 시작


대만 선사 양밍해운이 중국과 베트남, 캄보디아를 연결하는 컨테이너항로를 개설한다.

양밍해운은 10월21일부로 CVK(China-Vietnam-Cambodia)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로테이션은 닝보-상하이-샤먼-다낭-호찌민-시아누크빌-호찌민-홍콩-닝보 순이다. 

양밍 측은 이번 서비스가 중국에서 베트남 캄보디아까지 가장 빠른 운송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사 관계자는 “아시아역내항로에서 45개의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양밍은 앞으로도 이 지역에서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NOL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aimana Hila 12/01 12/28 Doowoo
    Trf Partici 12/02 12/24 APL Korea
    Trf Partici 12/02 12/24 Kukbo Express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Glory 11/25 11/27 CK Line
    Heung-a Jakarta 11/25 11/27 Dongjin
    Heung-a Jakarta 11/25 11/27 Dong Young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Damla 11/29 01/04 MAERSK LINE
  • BUSAN CALGAR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Paris 12/05 12/21 PIL Korea
    TBN-PIL 12/12 12/28 PIL Korea
    Cma Cgm Missouri 12/19 01/04 PIL Korea
  • BUSAN EDMON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Paris 12/05 12/20 PIL Korea
    TBN-PIL 12/12 12/27 PIL Korea
    Cma Cgm Missouri 12/19 01/03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