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9 18:25
얼라이언스 재편으로 항만 터미널 출혈경쟁 불가피
선사 주도권 강화…항만시설 통합으로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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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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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HAI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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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 Mary 04/23 04/28 HMM
    St. Mary 04/23 04/28 Pan Con
    Sunny Canna 04/23 04/29 HMM
  • BUSAN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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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Fountain 04/21 05/06 ONE KOREA
    Cma Cgm Verdi 04/27 05/19 Interasia Lines Korea
    Mackinac Bridge 04/28 05/13 ONE KOREA
  • INCHEON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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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Viking Amber 04/28 05/14 Sea-Trans
    Wan Hai 305 04/28 05/18 Evergreen
    Wan Hai 305 04/28 05/20 Wan hai
  • BUSAN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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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Fountain 04/21 05/06 ONE KOREA
    Cma Cgm Verdi 04/27 05/19 Interasia Lines Korea
    Mackinac Bridge 04/28 05/13 ONE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Acacia 04/21 04/25 KMTC
    Kmtc Surabaya 04/23 04/25 KMTC
    Bahamian Express 04/24 04/26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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