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3 09:10
시론/ 해양사고 및 화재사고에서 성공적 구조조치를 위한 제언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현 교수(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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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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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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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8/05 08/14 Doowoo
    Fpmc Container 10 08/12 08/16 Bal Korea
    Maunalei 08/12 08/21 Doowoo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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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unawili 08/05 08/14 Doowoo
    Fpmc Container 10 08/12 08/16 Bal Korea
    Maunalei 08/12 08/21 Doowoo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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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alamazoo 08/14 08/19 KMTC
    Kalamazoo 08/15 08/19 Heung-A
    Kmtc Portkelang 08/15 08/20 KMTC
  • INCHEO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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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Bridge 08/13 08/22 KMTC
    Wan Hai 305 08/18 08/23 Wan hai
    Wan Hai 305 08/18 08/24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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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hahraz 08/14 09/03 Chun Jee
    Shahraz 08/16 09/05 Compass Maritime
    Hyundai Honour 08/18 09/21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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