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5 17:49:36.0

창간 32주년 '단체장 축사'




물류산업 선진화에 든든한 지원자 역할 기대

최원혁 한국통합물류협회장 


<물류와 경영>의 창간 32주년을 한국통합물류협회 구성원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물류와 경영>이 걸어온 지난 32년은 한국 물류산업 성장기와 그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격동의 시기에 물류산업의 기록자이자 전달자로서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물류와 경영>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한국의 물류산업은 코로나 19의 충격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지만, 지금 물류 산업 전반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격히 변했고, 앞으로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물류기업은 이러한 환경의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물류혁신으로 물류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물류와 경영>도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 물류기업들이 새로운 변화에 잘 대응해 갈 수 있도록, 최신 물류 트렌드와 정부정책에 대한 분석은 물론, 전통적인 운수, 창고업체와 새로운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물류기업 전반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정보를 잘 전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물류와 경영>의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리며, 물류업계의 진정한 대변지로서 업계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냉철하고 심층적인 분석으로 건전한 대안 제시해주길

서병륜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 한국콜드체인협회, 로지스올 그룹 회장


우리 물류산업분야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헌신해 온 <물류와 경영>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 동안의 물류 발전을 위한 귀사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귀 사는 오직 우리나라 해운과 무역업계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겠다는 일념과 해외 선진국에 우리나라를 수출입은 물론 해운 강국으로 발돋움 하도록 만들겠다는 소명 하나로 지금까지 불모지나 다름없던 물류업계에 혈혈단신으로 뛰어들어 주간지 <코리아쉬핑가제트>와 더불어 1989년 국내 최초로 물류종합 월간지 <‘물류시대(現 물류와 경영)’>를 창간하였습니다. 이후 끝도 없이 밀려오는 그 어떤 시류에도 요동치 않는 뚝심 있는 보도와 진실을 전달하는데 주력해온 우리나라 물류업계 대표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다하고 계심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은 유사 이래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될 코로나 팬데믹 상황입니다. 이는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를 질병의 공포로 몰아넣었지만, 오히려 이러한 상황은 물자의 이동, 즉 물류의 중요성을 더욱더 부각시킨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고, 국내 및 글로벌 물류기업들의 노력과 더불어 전 세계 물류산업 발전을 가속화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물류와 경영>이 국내 물류산업과 물류정책의 왜곡을 바로 잡고, 나아가 물류산업이 국가경제발전의 중요 기간산업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 제공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건전한 대안을 제시하는데 있어 각고의 노력을 다해주시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물류와 경영>의 32주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코리아쉬핑가제트가 급속도로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기여할 세계적 기업들이 국내에서도 배출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라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진북의 방향 제시해주길

박철수 아워박스 대표 


<물류와 경영>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물류전문 미디어계에 미래의 혜안으로 창간하여 어언 반세기를 이어온 미디어가 있다는 사실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날로그 시대, 선사의 모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국제운송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주었던  코리아쉬핑가제트, 모든 물류인의 생존 필수템으로 자리매김 했던 위상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제 <물류와 경영>으로 진화하여 디지털 시대의 물류를 선도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반세기의 내공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여정, 난관과 곡절을 이겨내고, 세대를 이어가며 독자들의 바람과 칭찬을 에너지로 의연하게 40년을 향하는 <물류와 경영>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와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e-커머스 산업의 출현, 피할 수 없는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예측불능의 산업생태계 변화가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용어조차 생소한 비즈니스의 출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사항은, 오늘날처럼 물류가 산업의 중심에 서 본 적은 없었습니다. 산업의 변방으로, 기업체에게는 비용으로 인식되던 물류가 이제는 산업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역량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더하여 SCM과 물류 분야에 많은 학자와 저널리스트가 출현하고 다양한 채널에 풍성한 논의의 장이 형성되고 있어 물류인의 한사람으로 큰 행복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발전하고 정보가 풍성해질수록 방향성에 대한 고민은 깊어집니다. <물류와 경영>이 그간 쌓아온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성공의 바로미터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합니다. 

지속가능성이 경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반세기의 여정에서 보여오신 헌신과 열정이 계속 발휘되어 모든 물류인들이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 산업의 위상을 대표하는 매체로 영속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물류산업 발전과 혁신에 힘써주길

임동수 CBRE 코리아 대표



안녕하십니까,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의 대표이사 임동수입니다. <물류와 경영>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차 산업으로 인한 기술의 발전과 이커머스 시장의 급성장 속에 물류 산업은 대한민국의 경제 핵심 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국민 생활 전반에 걸쳐 상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물류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있어서도 물류는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산업으로 많은 국내외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배송 서비스 등 이커머스가 크게 늘며 물류 수요로 이어졌고, 물류센터 공급이 많이 이뤄졌음에도 실사용자 수가 크게 늘어 물류 산업은 괄목할만한 성장이 매우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앞으로도 물류 산업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며 <물류와 경영>이 지금처럼 물류 트렌트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물류 산업을 선도하는 매체가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국제적인 물류 전문지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이헌수 (사)한국물류산업정책연구원장



1989년 창간 이후 우리 물류 산업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온 <물류와 경영>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물류와 경영>은 우리나라 물류 산업의 발전과 역사를 같이 하고 있으며, 우리 물류 산업이 여러 역경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여를 하여왔습니다. 국내외 물류 핫이슈에 대한 기획 취재 및 전문가 칼럼, 업체 및 물류센터 심층 탐방 및 인터뷰, KSG 방송, 코리아쉬핑가제트와 연계한 최신 국내외 뉴스 및 통계자료 등을 통해 종합물류 포털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따라서 <물류와 경영>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한편, 국제적인 물류 전문지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등으로 인해 물류업계가 많은 불확실성과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서도, 해운물류업이 유례없는 호황을 경험하고 있고, 극심한 타격을 받았던 항공산업도 화물운송을 중심으로 버티고 있으며, 물류산업 전체가 우리 사회·경제의 코로나 위기 극복에 핵심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 산업, 정부, 물류업계가 긴밀히 협력하여, 당면한 글로벌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물류와 경영>이 연결고리 역할을 잘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한국물류산업정책연구원도, 강력한 대응력 기반의 리질리언트 공급체인, 디지털 전환, 글로벌 전자상거래 SCM,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 등 우리 물류 산업이 당면한 핵심 과제에 대한 연구 및 자문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물류 산업으로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물류와 경영>과도 긴밀한 협력을 해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32주년을 축하드리며, <물류와 경영>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국내 물류산업의 선진화에 앞장서는 중심매체로 거듭나길

박재용 로지스팟 대표



<물류와 경영>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물류와 경영>은 창간 이래 국내 대표적인 물류 전문잡지로 한국 물류산업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걸어왔습니다. 물류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비판적인 시선으로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물류산업의 일원으로 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국내 물류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격동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디지털 물류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드러났고, 비즈니스의 생존을 위해 많은 기업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전 산업 영역의 기업들이 물류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춰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업계의 리더로써 혜안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로지스팟도 디지털 물류기업으로써 시장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물류와 경영>이 지난 32년간 한결같이 국내외 물류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물류 전문 매체로서의 역할을 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산업과 물류정책의 가교역할을 하며 물류산업 선진화에 앞장서 업계의 대표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물류와 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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